분위기 휩쓸려서 개독, 개독, 개독 하는 분들 참 많이 계신데, 개독이란 말이 이젠 무슨 고유명사화 됐네요. 뉴스, 사건 사고. 성폭행 탈세 비리. 그래요. 전부 어느교회 목사들이라고 뜹디다 제가봐도. 쓰레기죠, 누가봐도 나쁜 사람들이고 쉴드해줄 생각 전혀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기독교인들 목사님들. 그 사람들로 보편화 시키고 개독이라고 말하는 건 참을수가 없습니다. 국내에서 말도 안되는 파 만들어서 목사안수 2,3주만에 주는 그런 곳에서 목사안수 받았다고 설쳐대는 신학공부며 제대로 된 교리조차 모르는 사람들이 뉴스에 95%이상을 차지합니다. 태생이 죄인이라 신생아처럼 여린, 하나님 말씀대로 살려고 아둥바둥 하면서, 잘못하면 하나님께 맞기도 하면서 그렇게, 그렇게 성도다워지려고 지금 이 순간에도 노력하고 계신 성도님들. 핍박 가운데서도 믿음 잃지 맙시다. 세상에서도 존경받는 하나님자녀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또 노력합시다. 그게 진정한 기독교인의 자세고, 하나님 이름에 먹칠을 하지 않는 길입니다. 13
성도답게 삽시다.
개독이란 말이 이젠 무슨 고유명사화 됐네요.
뉴스, 사건 사고. 성폭행 탈세 비리. 그래요. 전부 어느교회 목사들이라고 뜹디다 제가봐도.
쓰레기죠, 누가봐도 나쁜 사람들이고 쉴드해줄 생각 전혀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기독교인들 목사님들. 그 사람들로 보편화 시키고 개독이라고 말하는 건 참을수가 없습니다.
국내에서 말도 안되는 파 만들어서
목사안수 2,3주만에 주는 그런 곳에서 목사안수 받았다고 설쳐대는
신학공부며 제대로 된 교리조차 모르는 사람들이 뉴스에 95%이상을 차지합니다.
태생이 죄인이라 신생아처럼 여린, 하나님 말씀대로 살려고 아둥바둥 하면서, 잘못하면 하나님께 맞기도 하면서 그렇게, 그렇게 성도다워지려고 지금 이 순간에도 노력하고 계신 성도님들. 핍박 가운데서도 믿음 잃지 맙시다.
세상에서도 존경받는 하나님자녀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또 노력합시다.
그게 진정한 기독교인의 자세고, 하나님 이름에 먹칠을 하지 않는 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