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답게 삽시다.

세상에서도2014.03.18
조회115
분위기 휩쓸려서 개독, 개독, 개독 하는 분들 참 많이 계신데,

개독이란 말이 이젠 무슨 고유명사화 됐네요.

뉴스, 사건 사고. 성폭행 탈세 비리. 그래요. 전부 어느교회 목사들이라고 뜹디다 제가봐도.

쓰레기죠, 누가봐도 나쁜 사람들이고 쉴드해줄 생각 전혀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기독교인들 목사님들. 그 사람들로 보편화 시키고 개독이라고 말하는 건 참을수가 없습니다.

국내에서 말도 안되는 파 만들어서

목사안수 2,3주만에 주는 그런 곳에서 목사안수 받았다고 설쳐대는

신학공부며 제대로 된 교리조차 모르는 사람들이 뉴스에 95%이상을 차지합니다.


태생이 죄인이라 신생아처럼 여린, 하나님 말씀대로 살려고 아둥바둥 하면서, 잘못하면 하나님께 맞기도 하면서 그렇게, 그렇게 성도다워지려고 지금 이 순간에도 노력하고 계신 성도님들. 핍박 가운데서도 믿음 잃지 맙시다.

세상에서도 존경받는 하나님자녀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또 노력합시다.

그게 진정한 기독교인의 자세고, 하나님 이름에 먹칠을 하지 않는 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