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생 아들 정관수술 시켜버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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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결국은 지아들을 못믿겠단 얘기네ㅋㅋㅋ
Bestㅋㅋㅋㅋ아들도 어지간한 마마보이인갑네 엄마가 우리아들 정관수술하자라고 하니깐 따라가서 한걸 보면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엄마 치마폭에 싸여있는 자식들이 너무 많은듯 ㅠㅠ
엄마가 치맛바람으로 사교육 엄청 들여서 서울대 보낸 자식, 대학가서도 공부 더 잘하는 서울대생한테 과외배운단다.. 부인도 엄마랑 골라준애랑 하것지뭐. 니 부인이란다~ 결혼하렴. 자, 이제 정관수술한거 풀러가자 할듯...
나중에 애 낳으려고 해도 씨가 안나오면 엄마는 평생 죄인 손수 씨를 말렸으니
근데 좋을수도 있지 않나?? 피임 안하고 맘대로 싸지를수있으니
아...것보다 어제 길가는데 산부인과에서 나온 젊은 여자가 지나가는데 치마레깅스가 잘못되었는지 자기 치마를 위로 올리더라.. 아어 그거 보기 싫어도 눈을 감고 있지 않는 이상 보이는거라 ㅡㅡ 진짜 더럽고 불쾌했어 남자라고 모든 여자들 속옷이나 야한 부분 보면 좋아 하는거 아니야 보기 싫어도 어쩔수 없이 타의에 의해 보게되면 정말 기분 더럽고 역겹다. 진짜 그 여자 뒷통수 갈기고 싶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 정관수술했다고 안생길꺼나?????
그럼 애는?
했다풀어도 고자면 애초에 고자임 ㅋㅋ
개불쌍 ㅉ
정관수술 원상복귀되자나?
서울대생이라도 즐길거다즐기면서 책임은안지려고 정관수술처한 남자새낀 남편으로 들이고싶지않다. 더러워서 어떻게 살맞대고살아? 책임안져도되니 얼마나 문란하게 놀겠어. 반대로 여자가 혼전에 즐길거다즐기되 책임질일안만드려고 루프낀여자면 남자들도 더러워할건 마찬가지잖아? 정관수술을 혼전에 한 이유가 뭐겠어. 지꼴리는대로 다하고다닐라고한거지. 에라이. 풀었을때 안돌아와서 고자나되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