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이유없이 낯선모를사람이 찾아오더니~

ㅇㄹ킬러2014.03.18
조회1,228

몇달전에 갑자기 아침이나 퇴근할때도 당당하게 가는데도

아침에 출근하기전에 뭔가 겁없이낯선모를사람이 절 보는거 있지요.

실제로 얼굴정체를 본적 없었고, 친한사이도 아니었지요~.

이상하다 싶어서 숨기기는 했지만 이상하게도 냄새나는 낌새가 들기하더라고요.

뭐지~ 뭐지~ 했지만 이유없이 겁없이 찾아오는사람들이 갑자기 낯선모를차량들도 찾아오기도 하지요 얼굴도 모른데다가 아는사이도 아니었지요~ 실제 정체불명에 본적이 없었지요.

한번도 본적 없는 사람한테 뭘 알겠어요. 근데 이유없이 찾아오는걸보니 아는걸 같더라고요.

저는 잘모르고 잘모르니깐 경계만 심할뿐 낯선모를사람이 찾아올까봐~ 부담 되고,

몇년전에 찾아가긴 했지만 찾기 어렵더군요. 정체만 알고 싶기도 하고 궁금하기도 하지요.

그러다가 낯선연락도 오기도 하는데요. 실제로는 낯선전화를 잘 안받거든요~

낯선사람이라몬 낯선전화를 잘 안받거든요. 그렇게 연락도 마이 안오기때매 낯가림이 있기도 하지요^^;

그래가가 갑자기 이상하게 수상한 시선 눈초리를 보더라고요. 본적 없는데,

친한사이도 아니었고, 아는사이도 아니었지요~ 만난사이 아니었거든요.

본적이 없기때매 그래서 내가 어케 그렇게 많은 기억하겠어요.

똑똑한 사람도 아니고 말이오~. 그래가가 저사람을 정체을 알고 싶어서 궁금해서 알고 싶었지만

알수 없더라고요. 가까이 있는것도 아니고 실제로 가치 일한적도 없었고요.

하~ 친구까지 잃을뻔 했고 가족까지 잃을뻔 했거든요. 다행이

저사람을 정체알고 싶어서 가까이한적 없지만은 저도 가까이 한적없었지요.

당당한척을 하고도 안보이기때매 그렇지만은 전혀 찾기 어렵더군요.

그래가가 찾아 가는것도 그랬지만 안보여서 그러더군요.

저사람들이 가까이한적도 없는데 아는척을 하거나 친한척을 하더라고요.

그래가가 낯선모를사람들이 찾아왔더라고요. 낯선모를여성이 찾아오더군요.

키 작고 몸집은 큰편인데, 한명은 모피 입었고, 또 1명은 고급력셔리한 화려한 옷을 입었더라고요.

이상하다 싶어서 이랬지만 뭐지~ 뭐지~ 하고 이랬지만 날 안다는식으로 눈초리시선을 보더라고요 엥? 뭐지~ 제가 출근할때 가기전에 이유없이 찾아온 스토커가 찾아왔더군요.

같이 논적도 없고, 같이 추억 간직한적 없거든요.

본적없는 사람이랑 어케 친해지냐 말이다 그말이오~ 안그렇소~.

밖에서 당당한척을 하고 돌아다닌 낯선차량들이 들나들기 시작하더라고요.

제가 뒤끝작렬도 심하고 성격이 엄청 강해서 지는걸 안좋아하지요.

과거를 떠나서 애기만 안할뿐 실제로 봐야 아는데 친한척 하는것들이 당당한척 하는것들이 찾아왔더라고요. 저녀석을 안다는식으로 겁만 주고 사라지더군요.

제가 잘 모르는데다가 모르니깐요? 그래가가 당당했다고 이유없이 겁없이

당당한척을 하고도 겁만 주고 사라져버리더라고요.

얼굴정체를 안밝히니깐~ 저사람들을 안믿으니깐요~.

잘나가지 않는 유명인이 아니라서지요.

매일마다 부정적으로 당연히 불만 있지만은 이유없이 당당했다고 당당한척을 하니깐~.

뭐지~ 외톨이인까?? 따인가??

친구가 없어서 친해지는게 아니고 갖고 놀라고 겁만 준다 이건가요?

그래서 찾아보긴 했지만 안보이더군요 ㅋ

그래서 그놈마들을 찾아가서 조카 패주고 알고 싶을뿐인데 참 당당한척을 하니깐 가지고 논거 있지요 그건 일진놀이인가 아니몬 양아치짓인가? 그러더군요.

일을 못하게 할려고, 지네들이 영웅행세인거처럼 당당한척을 했더라고요.

지네들이 정의가 있다고 구라만 치더군요.

기가 막히고 코가막혀서 또 찾아가서 갈려 했지만 코빼기도 안보이더라고요.

당당했다고 구라치는것들을 얼마나 부려 묵을려고 하는지 참 이해가 안가더라고요.

함부로 대하는것들이 뭘그리 불만이 많을까요?

그리고나서 갑자기 이유없이 겁없이 또 찾아왔더라고요.

저도 그놈년마를 알고 싶을뿐인데 완전 코빼기도 안보이더라고요.

요새도 묻지마~ 범죄가 하도 많으니깐 알수 없더라고요.

그놈년마를 정체만 알고 싶을뿐이기도 하고 그러다가 또 겁주고 사라지더라고요.

본적 없는데다가요 하~ 어케 해야 가만히 참아도 참기도 마이 참았고요.

그러다가 성격 알지도 못하몬서 안다는식으로 또 찾아왔더라고요.

전 잘 모르니깐 그놈년마들은 알고 있으니깐 정체만 안드러낸거지요.

제가 또 참아야 할까요. 하~ 속터져 미춰버리겠습니돠 참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