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이 서두가 없고 서툴러도 읽으시고 꼭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저는 20대 중후반이구요. 저보다 3살 어린 어여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1월14일날 사귀기 시작했으니 이제 두달 조금 더 만났습니다. 저는 여자친구가 너무 좋았고, 그 덕에 쓴소리 한적이 많지는 않네요. 하지만 점점 시간이 지나다보니, 이런저런 서운한 감정이 생기기 시작했고 그러한 감정을 제대로 표현하지 않다보니 티격태격하는 경우가 조금씩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사건이 터진건 일요일 어제 였습니다. 사소한 일로 티격태격하다가 여자친구가 우린 정말 안맞는거 같다는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그 이야기를 시작으로 고등학교 시절부터 좋아하던 남자가있었는데 사귀게 되었답니다. 그런데 그 남자가 좋아하는 것 보다 제 여자친구가 훨씬 더 좋아해서 많이 힘들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저희가 지금 그 상황이에요. 반대로 말이죠. 제가 여자친구를 엄청 좋아하는데 여자친구는 그때의 트라우마 때문인지 남자가 좋아하는 것 보다 덜 좋아해야된다는 마음을 항상 갖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러다보니 여자친구는 지금 저의 모습이 옛날 자신의 모습 같아 짜증난다고 하고, 본인이 그 때의 일을 복수 하는 것 같아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그 이야기 이후에 졸업과 동시에 취업하면서 저를 만나서 사실 저를 좋아하는지, 좋아한다면 얼마나 좋아하는지 모르겠다고 시간을 갖자고 했습니다. 저는 거기서 붙잡고 그 생각 한번만 접자고 만나면서 맞춰나가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 어제 들었던 이야기가 너무 머릿속에 남아있던터라 카톡을 해도 전화를 해도 마음이 공허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다시 카톡으로 생각할 시간을 가져보는게 좋겠다고 하고 현재는 연락을 안하고 있습니다. 일주일뒤 연락을 다시 하기로 했는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계속 만남을 유지하고 싶다면 그전에 연락을 해야되겠죠? 아니면 제 여자친구의 마음은 어떤걸까요?? 그냥 접는게 좋을까요.. 진심어린 조언 부탁드립니다
형들 조언 좀 해줘
안녕하세요. 글이 서두가 없고 서툴러도 읽으시고 꼭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저는 20대 중후반이구요. 저보다 3살 어린 어여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1월14일날 사귀기 시작했으니 이제 두달 조금 더 만났습니다.
저는 여자친구가 너무 좋았고, 그 덕에 쓴소리 한적이 많지는 않네요.
하지만 점점 시간이 지나다보니, 이런저런 서운한 감정이 생기기 시작했고
그러한 감정을 제대로 표현하지 않다보니 티격태격하는 경우가 조금씩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사건이 터진건 일요일 어제 였습니다. 사소한 일로 티격태격하다가
여자친구가 우린 정말 안맞는거 같다는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그 이야기를 시작으로
고등학교 시절부터 좋아하던 남자가있었는데 사귀게 되었답니다.
그런데 그 남자가 좋아하는 것 보다 제 여자친구가 훨씬 더 좋아해서 많이 힘들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저희가 지금 그 상황이에요. 반대로 말이죠. 제가 여자친구를 엄청 좋아하는데 여자친구는
그때의 트라우마 때문인지 남자가 좋아하는 것 보다 덜 좋아해야된다는 마음을 항상 갖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러다보니 여자친구는 지금 저의 모습이 옛날 자신의 모습 같아 짜증난다고 하고, 본인이 그 때의 일을 복수 하는 것 같아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그 이야기 이후에 졸업과 동시에 취업하면서 저를 만나서 사실 저를 좋아하는지, 좋아한다면 얼마나 좋아하는지 모르겠다고 시간을 갖자고 했습니다.
저는 거기서 붙잡고 그 생각 한번만 접자고 만나면서 맞춰나가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 어제 들었던 이야기가 너무 머릿속에 남아있던터라 카톡을 해도 전화를 해도
마음이 공허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다시 카톡으로 생각할 시간을 가져보는게 좋겠다고 하고 현재는 연락을 안하고 있습니다.
일주일뒤 연락을 다시 하기로 했는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계속 만남을 유지하고 싶다면 그전에 연락을 해야되겠죠?
아니면 제 여자친구의 마음은 어떤걸까요?? 그냥 접는게 좋을까요..
진심어린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