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을 살다싶이 하며 만났고..헤어진지 두달이 되어갑니다.
차인 입장이지만 헤어지고 한번도 울지 않았습니다.
난 내가 딱히 잘못한게 없었다고 생각했기때문에..가치관의 차이로 헤어졌다 생각했기때문에, 울지않고 마음도 다잡고 나름 잘 살고 있었어요.
하지만 어제 문득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아..우리가 정말 헤어진거구나..넌 이제 정말로 내사람이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눈물이 마구 쏟아졌어요.
남자로 태어나 어제처럼 운적은 처음인거같아요. 헤어진 두달동안 저는 헤어짐을 애써 부정했었나봐요. 하지만 이젠 정말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을 하니 먹먹해지고..마음이 찢어지네요.
누가 그러더라구요.. 헤어짐을 진심으로 받아들인 순간부터 시작인거라고..전 그게 어제였던거같아요..어제부터 독약같은 시간들이 시작되는거같아 겁이나요 ㅠㅠ
독약같은시간들이네요..
차인 입장이지만 헤어지고 한번도 울지 않았습니다.
난 내가 딱히 잘못한게 없었다고 생각했기때문에..가치관의 차이로 헤어졌다 생각했기때문에, 울지않고 마음도 다잡고 나름 잘 살고 있었어요.
하지만 어제 문득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아..우리가 정말 헤어진거구나..넌 이제 정말로 내사람이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눈물이 마구 쏟아졌어요.
남자로 태어나 어제처럼 운적은 처음인거같아요. 헤어진 두달동안 저는 헤어짐을 애써 부정했었나봐요. 하지만 이젠 정말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을 하니 먹먹해지고..마음이 찢어지네요.
누가 그러더라구요.. 헤어짐을 진심으로 받아들인 순간부터 시작인거라고..전 그게 어제였던거같아요..어제부터 독약같은 시간들이 시작되는거같아 겁이나요 ㅠㅠ
하지만 붙잡을 생각은 전혀 없어요.
그냥 받아들이며 살고싶어요.
그치만 먹먹해질까봐..또 눈물이 날까봐..그게 너무 겁나고 싫어요..
어떻게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