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차인데 근 두달째 전 거실 남편은 안방서 자고있어요 처음엔 싸워서 그랬는데 풀고나서도 불편해서 못자겠어요 특히 전 추위를 많이타 아직도 수면옷에 전기장판 틀고자야하는데 신랑은 더위 지대로타서 팬티만 입고자요 부부관계는 임신계획중에 지금 딱 배란일이라 거의 매일하고 따로자는거 말고는 잘 지내고있어요 그런데 어제 티비같이보면서 어머님께 전화가왔어요 신랑이랑 회사가 같아 자주하시는편인데 수화기너머로 들려오는소리.. 니네 아직도 각방쓰니? 그럼 안된다 몸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 부부가 왜 각방쓰냐... 전 부부사이 일은 부부끼리 해결하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우리만 괜찮다면 근데 어머님이 저렇게 말씀하실정도면 먼일 있을때마다 꼬치꼬치 다 말했을것같은.. 두세번정도 친정일을 시댁에 말하고 다녀서 굉장히 싸웠거든요 다신 안그런다했는데 저말 들으니 왠지 성관계 얘기도 했을꺼같고ㅠㅠ (참고로 형님네는 성관계 이야기합니다 제가 그때 신랑한테 자긴 그러지마 했어요) 기분이 나쁜건 제가 예민해서일까요? 분명 만나거나 전화하시면 각방물어보실텐데 현명한 대답 좀 알려주세요 1
각방쓰는 부부 시부모님 아시나요?
전 거실 남편은 안방서 자고있어요
처음엔 싸워서 그랬는데
풀고나서도 불편해서 못자겠어요
특히 전 추위를 많이타 아직도 수면옷에
전기장판 틀고자야하는데 신랑은
더위 지대로타서 팬티만 입고자요
부부관계는 임신계획중에
지금 딱 배란일이라 거의 매일하고
따로자는거 말고는 잘 지내고있어요
그런데 어제 티비같이보면서
어머님께 전화가왔어요
신랑이랑 회사가 같아 자주하시는편인데
수화기너머로 들려오는소리..
니네 아직도 각방쓰니? 그럼 안된다
몸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
부부가 왜 각방쓰냐...
전 부부사이 일은 부부끼리 해결하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우리만 괜찮다면
근데 어머님이 저렇게 말씀하실정도면
먼일 있을때마다 꼬치꼬치 다 말했을것같은..
두세번정도 친정일을 시댁에 말하고
다녀서 굉장히 싸웠거든요
다신 안그런다했는데
저말 들으니 왠지 성관계 얘기도
했을꺼같고ㅠㅠ
(참고로 형님네는 성관계 이야기합니다
제가 그때 신랑한테 자긴 그러지마 했어요)
기분이 나쁜건 제가 예민해서일까요?
분명 만나거나 전화하시면 각방물어보실텐데
현명한 대답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