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중3 여자이구 학원에 갈 때 자전거를 타고 다니고 있습니다.6시에 출발해서 8시 반에 오기 때문에 갈 때는 좀 환하지만 올 때는 어둡습니다.오가는 길에 횡단보도가 4개 있는데, 그 중 하나는 심지어 신호등도 없습니다.작은 횡단보도 신호를 무시하는 것은 물론, 나름 큰 대로라고 생각했던 사거리 길의 횡단보도 신호도 막 무시합니다.하... 진짜 열받네요.자전거 타고 가다가 차에 치일 뻔한 적이 한 두번이 아닙니다.단언컨대, 저는 항상 신경을 곤두세우며 자전거를 타기 때문에 제 과실은 아니었습니다.초록불인데도 우회전을 막 하는 것은 물론,(들은 말로는 이게 합법이라는데 법을 고쳐야할 것 같습니다)심지어 직선주로로 쌩쌩 달립니다.아 지금 생각하니까 또 간떨어질 뻔했던 그 순간이 생각나네요..진심 개념 좀 챙기고 다니세요.택시, 트럭, 오토바이, 승용차 구분 없습니다.차종 구분없이 꼭 그런 무개념이 있었습니다.제발.... 학원 가려고 자전거 탔다가 사고나는 그런 일이 있어선 안되겠죠?저뿐만이 아니라 전국의 수도 없이 많은 시민분들이 항상 겪으실 겁니다.그거 몇 초 먼저 가자고 보행자들이 이렇게 조심조심해가며 불안하게 다녀야합니까?심지어 자기가 잘못해놓고 되려 성내는 사람도 봤습니다.이제 자전거 등원 석 달차인데 벌써 무개념 차를 몇 대나 봤는지 모릅니다..유난히 횡단보도가 많은 길이라 그런건진 모르겠지만,어떤 횡단보도건 신호등이건 교통 수칙 좀 잘 지킵시다. 1
신호 안지키는 차들
전 중3 여자이구 학원에 갈 때 자전거를 타고 다니고 있습니다.
6시에 출발해서 8시 반에 오기 때문에 갈 때는 좀 환하지만 올 때는 어둡습니다.
오가는 길에 횡단보도가 4개 있는데, 그 중 하나는 심지어 신호등도 없습니다.
작은 횡단보도 신호를 무시하는 것은 물론, 나름 큰 대로라고 생각했던 사거리 길의 횡단보도 신호도 막 무시합니다.
하... 진짜 열받네요.
자전거 타고 가다가 차에 치일 뻔한 적이 한 두번이 아닙니다.
단언컨대, 저는 항상 신경을 곤두세우며 자전거를 타기 때문에 제 과실은 아니었습니다.
초록불인데도 우회전을 막 하는 것은 물론,
(들은 말로는 이게 합법이라는데 법을 고쳐야할 것 같습니다)
심지어 직선주로로 쌩쌩 달립니다.
아 지금 생각하니까 또 간떨어질 뻔했던 그 순간이 생각나네요..
진심 개념 좀 챙기고 다니세요.
택시, 트럭, 오토바이, 승용차 구분 없습니다.
차종 구분없이 꼭 그런 무개념이 있었습니다.
제발.... 학원 가려고 자전거 탔다가 사고나는 그런 일이 있어선 안되겠죠?
저뿐만이 아니라 전국의 수도 없이 많은 시민분들이 항상 겪으실 겁니다.
그거 몇 초 먼저 가자고 보행자들이 이렇게 조심조심해가며 불안하게 다녀야합니까?
심지어 자기가 잘못해놓고 되려 성내는 사람도 봤습니다.
이제 자전거 등원 석 달차인데 벌써 무개념 차를 몇 대나 봤는지 모릅니다..
유난히 횡단보도가 많은 길이라 그런건진 모르겠지만,
어떤 횡단보도건 신호등이건 교통 수칙 좀 잘 지킵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