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남자랑 저랑 9살 차이가 나는데 첨엔 서로 활발한 성격이여서 장난도 잘치고 말도 잘하고 즐겁게 지냈어요. 남자가 눈을 잘 마주치더라구요. 그냥 볼 수도 있는거지만 몇번은 뚫어지게 계속 볼때도 많았어요. 저는 그때부터 호감을 가지고 있었던것 같아요ㅜㅠㅠㅠ 그렇게 잘지내다가 어느 순간 부터 장난도 덜치고 말도 줄어들고 눈도 잘 안마주치네요.. 제가 있는 걸 알면서도 인사도 안할때도 많았어요. 주위사람들이랑 있으면 가끔 작은 장난치거나 다른 사람들한테만 장난치면서 웃고 떠들어요ㅠㅠ 둘이 있거나 마주보면서 이야기 할때는 덤덤한표정?지을때가 많아요. 웃어줄때도 많지만 아무렇지 않는 표정이 너무 많네요.. 전 그냥 여동생같은 존재였는데 관심이 아예 없어진건가요??ㅠㅠㅠ 절 싫어할까봐 슬프네요.. 댓글부탁드려요ㅠㅠ
남자 행동이 너무 헷갈려요ㅠㅠ
좋아하는 남자랑 저랑 9살 차이가 나는데
첨엔 서로 활발한 성격이여서 장난도 잘치고 말도 잘하고 즐겁게 지냈어요.
남자가 눈을 잘 마주치더라구요.
그냥 볼 수도 있는거지만 몇번은 뚫어지게 계속 볼때도 많았어요.
저는 그때부터 호감을 가지고 있었던것 같아요ㅜㅠㅠㅠ
그렇게 잘지내다가 어느 순간 부터 장난도 덜치고 말도 줄어들고 눈도 잘 안마주치네요..
제가 있는 걸 알면서도 인사도 안할때도 많았어요.
주위사람들이랑 있으면 가끔 작은 장난치거나
다른 사람들한테만 장난치면서 웃고 떠들어요ㅠㅠ
둘이 있거나 마주보면서 이야기 할때는 덤덤한표정?지을때가 많아요.
웃어줄때도 많지만 아무렇지 않는 표정이 너무 많네요..
전 그냥 여동생같은 존재였는데 관심이 아예 없어진건가요??ㅠㅠㅠ
절 싫어할까봐 슬프네요..
댓글부탁드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