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댓글로 조언 해 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
제 잘못이 아니란걸 알았으니 부모님께도 이 글을 보여드리고 이야기 해 볼게요.마지막 글 때문에 자작이라고 하시는 것 같은데 저두 정말 자작이였으면 좋겠어요.
조언 정말 감사합니다. 글은 내릴게요.ㅠㅠ모두 감사합니다!!
+ 댓글로 조언 해 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
제 잘못이 아니란걸 알았으니 부모님께도 이 글을 보여드리고 이야기 해 볼게요.마지막 글 때문에 자작이라고 하시는 것 같은데 저두 정말 자작이였으면 좋겠어요.
조언 정말 감사합니다. 글은 내릴게요.ㅠㅠ모두 감사합니다!!
Best내 딸이 이리 당했다면 이혼을 불사해서라도 나가 산다. 결론: 글쓴이 부모가 젤 잘못했음.
Best이거 사실이예요? 왜같이살아요? 엄마아빠는 자존감이 엄청낮나봅니다 자기자식 지켜주지도못하고. 할머니가 미치셨는가봐요 작은아빠도 미쳤는가봐요 끽소리안하고 사니까 그래도 된다싶은모양이네요 엄마랑 나가서 사세요 엄마는 그집의 하인이네요 나가서 라면만 먹고살아도 맘편하겠네요 사람처럼 살겠네요
Best안녕하세요 EBS 제작진 입니다 마음의 상처가 깊은 가족, 갈등을 극복하고 치유가 필요한 가족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중장기간 주기적인 전문가들의 상담과 교육을 통해 가족의 화해와 변화가 필요하다고 느끼시면 02-2135-8150 / 010 9328 7858 또는 joyhj1215@naver.com 로 연락드릴 번호를 남겨 주시면 전화드리겠습니다
Best할머니란 사람... 돈들게 뭐하러 살아계신데요??????
Best아빠뭐함? 딸내미가 그렇게 지 동생한테 맞았는데도 그냥 참음? 진짜 우리 아빠같았으면 난리났다. 아무리 할머니가 그랬다지만.. 그냥 나가 살자고 그래보면안돼요? 엄마는 무슨죄야진짜.......아속터져 할머니가 진짜 정신병인듯 ㅉㅉ 아화나
님 작은아빠 본체가져가면서 말하는거 민준국인줄...ㅋㅋㅋ
잘들어요. 저어렸을때 할머니란사람의기억은 남한텐악다구니써도 저희한텐 소리한번지른적없으신분입니다 온갖맛있는음식 간식때마다 못먹여서안달인분이셨고 사탕은 이썩는다고숨겨두셧어도 항상 저희가 찾을만한곳에 숨겨두셨어요(같이살았음) 그게할머니에요 제가아기를 낳고 우리엄마나 시어머니를봐도그래요 예뻐서어쩔줄을모르세요 집에오자마자 손씻고 허둥지둥 애부터찾아요 님네집정상아니에요 아버지가나서시던 기관에 의뢰해서 할머니 정신과상담을받게하시던 조치를 취할필요가있어보여요
할머니기 억대 자산가이시거나 아니면 글쓴이 부모님께서 사업하다 망해서 할머니 집에 들어가서 사는게 아닌이상 이상황을 보고만있는 부모님이 이해가 안되네요 설사 그렇다해도 저정도면 부모님하고 진지하게 대화하고 월세방이라도 얻어서 나오겠어요..작은아빠라는 새끼는 제가볼때 강아지를 대하는거나 글쓴이에게 손대는 모습을보니 사이코패스 기질이 다분하네요..할머니라는 분은 옛날 옛날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 여자가 천대받던시절에 아직도 살고계시는듯하고 원래 성격이 저리 꼬장꼬장 고리타분해 보이시구요...제발 부모님께 각성 하라고 하세요 글쓴이 우울증 와서 나쁜 생각할까봐 걱정 됩니다..그리고 글쓴이 아직 어린거 같으셔서 인생에 큰언니로서 말 편하게 한마디 하자면..저런 집안은 어디에도 없단다 너는 잘못한게 하나도 없고 절대 나아지는 상황이 아닐꺼같으면 20살 되자마자 바로 독립해서 살아갔으면해..나쁜생각 갖지말고 세상엔 더 좋고 행복한 일들이 많으니깐..이건 확신할수있어 정말 세상에 니가 아직 겪어보지못한 행복하고 감동적이고 재밌고 이런 좋은일이 많을꺼라는거...힘내 동생~!!!^^*
정말맞어? 너희 부모닌 왜그래 살아? 상식을 벗어나잖아~ 더 쓰봐 다른일도.... 작은 아빠 새끼 미친새끼. 만약 내딸에게 그런일 있으면 가만 안둔다
헐.. ★혹시 부모님께 보여드리실거라면 이 댓글 꼭 보시길★ 아무리 어머니니까. 할머니니까 하면서 넘기기엔 글 내용으로보아 심하네요.. 기본적으로 본인의 딸이 상처를 입고 피를 보고 우울증 증세까지 있는데다가 아내분까지 그렇게 우시고... 작은 아빠는 딸 폭행에.. 이게 단순히 할머니니까 이해해라..라고 넘길 수 있는 상황인가요? 이건 아니죠 글쓴이님 아버님께서 잘 판단해주셨음 좋겠어요 아내분과 딸분이 힘들어하고 많이 울고 다치잖아요 아들로써도 중요하시겠지만. 아빠로써 남편으로써 책임감있는 선택을 하시길.. 다 행복할 수 있는 선택이요. 같이 계속 사시는건 아내분과 딸분께.너무 힘든 일인거같아요 그리고 작은아버지란 분.. 이해가 안가네요. 아버님께선 알고계신지? 딸이 폭행당해서 피까지 났다는데... 그 일도 제대로 짚고 넘기셔야겠네요 또 언제 화났다고 딸분 다치게하실지 모르니.
아그러고 도대체 어떻게 살아요? 할머니 진심 정신병 있는듯 작은아빠란 사람도 그래 전깃줄로 때리다니...글쓴이님 힘내고 빨리 나와요..안그럼 진짜 글쓴이님 아님 어머니가 할머니보다 먼저 죽을듯
돈관리를 할머니가?ㅋㅋ 후덜덜이다진짜ㅋㅋㅋ 돈버는건 부모라도 실질적 집의 경제권은 할머니에게 있네요?ㅋ진짜 말도안되는 경우네요.일단 이게 젤 시급한듯. 아빠가 왜그리 할매한테 잡혀사는지 이유부터 알아야할듯. 대가족이시라면 원래부터 그 집 명의 할매라 더 그러는거 아녀? 나중에 성인되면 그냥 혼자 돈벌어서 월세라도 얻어서 나오셈...할매한테 대들다간 후레자식 소리들을테니깐 뭐 딱히 별 수가 없네요..
만일 이게 사실이고 이글을 부모한테 보여줬는데도너가 참아라 혹은 인터넷에 가정사 올렸다고 화를 낸다던가 하면 가정법원에 신고해서 글쓴이라도 빠져나오던가 암튼 뭐라도 해야할듯.왜 남이 때리는것만 폭력이라 생각해요?작은 아버지고 나발이고 때린건 때린거고 폭력을 휘둘렀잖아요 경찰에 신고해도 될 수준이구만.정말 답없는 부모님이다.
진짜 빨리독립하시길 엄마데리고 님 능력키워서 나가요 그리고 진짜 저렇게 자기 하는행동이 뭔지 모르고 ㅈ ㄹ 하는인간들앞에서는 님이 진짜 맘한번먹고 진짜 생난리를 쳐보세요 경찰 한번 부를 각오하시고 그래야지 저런인간 들은 정신차려요 그냥그냥 입다물고 속으로 삭히 는게 답은 아니죠
할매도 작은아버지도 제정신아니네 죽여버리고싶을듯 글쓴이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