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제목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상대원2동 파출소 경감님들의 무책임 민원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이 사건은 제 사건은 아니고 사촌 동생에게 오늘 새벽에 일어난 일입니다. 사촌동생에게 좋지 않은일이 있어 새벽에 1시간을 넘게 통화를 하고 난후 30정도 후에 동생에게 전화가 걸려 왔습니다 울먹이는 목소리에 첫마디가 "언니 나 맞았어요"라는 어이없는 말이었습니다 동생을 진정을 시키고 누구에게 왜 맞게 되었는지를 묻고 많이 다쳤는지를 물었습니다 동생은 올해 19된 여자 아이입니다 30분 사이에 맞고 울고 있는 동생에게 원인을 묻자 왜 맞았는지 이유도 모른다..라는 어이없는 말을 들었고 112에 신고를 하였는지를 묻자 지금 옆에 지구대에서 형사 아저씨들이 나와있다고 하여 정확 한 사인을 알기 위해 바꿔달라고 했고 동생옆에 바로 계셨는지 바로 받아 통화를 하였습니다 폭행 사건으로 신고가 접수되어 출동을 했고 동생분은 때린 사람을 고소한다하고 동생분과 같이 있 던 분은 고소를 안한다하여 그럼 동생이 얼마나 다쳤는지를 묻자 "외관상으론 음.."하시더군요 그 형사님과 통화하기 바로전 얼마나 맞았냐 라고 동생에게 물었을때 "뺨도 맞고 등하고 소주병으로 머리를 맞고 여기저기 정신없이 맞았어요"라고 하더라구요 아마 그 지구대에서 출동하신 형사님은 그 이야기를 다 들었을겁니다 바로 전화를 넘겨 받았으니까요... 저는 그 형사분께 동생을 때린 사람을 처분한다하니 잘좀 해결해주세요 부탁까지 드렸습니다 그러고 10분에서 15분후 동생과 다시 연락이 되었고 어디냐고 물는 순간 더 어이없는 웃음이 나왔습 니다 경찰분들은 가셨고 동생을 폭행한 사람또한 잡아가지 않고 지금 옆에 있다는 것입니다 아무생각없이 무방비 상태에서 폭행을 당해서인지 뭐가 뭔지도 모르겠고 분하다며 우는 동생에게 언 니가 지구대에 물어볼테니 진정하고 있으라하고 경찰분이 더는 아무말 없었냐 물었습니다 경찰과 동생과 나눈 대화는 신고한 사람이 누구냐 맞았냐..30분간의 두마디였고 다른 사람들과 이야 기를 하던 형사분들이 사과하고 잘 정리 하자는 마지막 말이었답니다 신고를 했을당시 지구대에서 늦게 도착을했고 어디가 아픈지 어떻게 맞았는지를 묻는건 당연한 일 아 닌가여? 그냥 경찰:맞았어요? 동생:네 이게 말이 되는건지 제 동생의 나이는 아직 모텔에 들어갈수 있는 나이도 아니고 왜 그 시간에 미성년자가 이곳에 와서 폭행을 당한건지는 전혀 궁굼하지도 않았나 봅니다 그러고는 어영부영 있다가 사과를 하고 사과를 받고 좋게 마무리를 하라는 형사의 말씀에 동생은 "이 오빠의 여자친구에게 전화를 했어요..언니랑 얘기좀 해보고 연락 드리겠습니다...죄송합니다..." 라고 했답니다 연락을 드린다는 말이 고소를 취하 한다는 말로 들리시나요?? 그뒤 형사님들이 고소를 할꺼면 경찰서에 가서 접수를 해라 하고는 가셨답니다 손으로만 때린것도 아니고 무기를 (소주병)사용하여 폭행을 당했는데 어찌 형사님들이 퇴장을 하신 건지 도무지 믿기지가 않아 신흥 지구대에 전화를 걸어 이러한 사건으로 출동하신 형사님을 찾자 상 대원2동 파출소로 연락을 하라했고 신흥동에서 일이 일어났는데 왜 상대원이지? 의아해하며 전화를 걸어 조심스럽게 사건의 결말을 물어 보았습니다 그리고 동생의 말을 확인했습니다 어디를 어떻게 폭행을 당한건지 많이 다치신건지 묻지도 않았다는게 말이 되는 일이냐고... 사건은 미성년자가 모텔에서 38살의 몸에 문신도 있고 본인 입으로 지금은 아니고 조폭이었다는 이 야기도 전에 들은적이 있는 친한 오빠는 아니고 친구로 인해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의 전화를 받고 그 곳에 가서 벌어진일인데 폭행사건을 뒤로하고 나이도 많은 사람이 19살의 여자 아이를 왜 그곳으로 불렀으며 왜 폭행을 한건지도 묻지도 않았답니다 여기서 계속 시간을 끌수 없고 새벽이라 폭행한 사람을 데려 가지도 못하니 서로 아는 사이에 좋게 마무리 짓자는 형사의말이 이 상황과 맞는 이야기인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그 말에 제가 언성을 높였고 형사님 말대로 폭행을 뒤로하고 왜 이런 상황이 생기게 된건지 안좋게는 강간을 하려다 벌어진 일일수도 있는데 상황만봐도 궁굼하고 물어봤어야할 핵심적인 말을 묻지도 않 았다는점과 피해자가 무엇으로 폭행을 당했으며 얼마나 맞았는지가 이 사건의 중요점인것 같은데 이 러한 것들이 다 어디로 사라진 것인지.. 답답했습니다 어이없는 형사님의 말에 녹음을 하자던 나와 저의 신랑의 이야기를 들은 것인지 전화기의 녹음 버튼 을 누르자 형사님은 전화를 끈어버리셨고 다시 전화를 걸자 한참을 받지 않았습니다 이번에 처음부터 녹음튼을 눌러놓고 전화받기만을 기다리자 38초만에 전화를 받으셨고 받자마자 하시는 말은 사건을 접수하고 처리를 하겠다.. 동생과 통화를 했다 맞은것도 한대 맞았다 하고 고소도 취하했는데 감정적으로 형사들과 이야기 하지 말고 동생분과 이야기를 해라.. 친구들도 있었으니 확인해라... 라며 급하게 전화를 마무리 하시더군요 처음 동생과 통화할 당시에도 바로 동생의 옆에서 바꾸어달라며 저와의 통화를 동생 옆에서 동생이 하는 말을 다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잘못 알고 있으니 저보고 확인을 다시 하라 하십니다 정확히 동생에게 확인의 확인을하며 어디를 어떻게 누구에게 맞은건지만 7번을 묻고 확인하고 고소를 할꺼라는 처음과 다르지 않은 말만을 들었습니다 형사님과 통화를 끝내고 잠시후에 동생과 통화를 하였는데 동생도 그 형사분과 통화를 했다며 형사님이 그쪽 형부라는 사람이 화가 많이나서 자꾸 지구대로 전화를 한다..그러니 동생분이 잘 알아서 해 결한다고 형부에게 지구대에 전화를 하지 말아라 이렇게 동생에게 시켰답니다 무엇을 원하냐..? 어떻게 해 달라는거냐...? 형사의 말입니다 저는 폭행 사건과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제가 고소를 하고 싶다고 고소가되고 취소처리를 원하면 취소가 되는 일은 제게 권한이 없습니다 원하는건 출동할 당시의 신분을 확인한 경찰이 사건 파악도 하지 않았고 너무나 성의없는 수사 진행 에 화가난 것인데 그 경찰은 모르는것 같습니다 지구대의 전화를 많이 한것도 아니었고 처음 사건의 발단과 결말이 궁굼하여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볼 려고 전화를 하였고 무엇을 피하려고 했던것인지 녹음이란 말에 전화를 끈어 할수 없이 다시 전화를 걸었던 2통의 전화였습니다. 무슨 고소를 하신건지 ... 형사님과 통화하던중 시간이 조금 더 지난 탓인지 동생이 입안이 다 부어서 말하는것도 힘들어하고 말도 이상하게 한다는 말을 했는데.. 이제와 무엇을 확인하고 싶었는지 형사님의 개인의 휴대폰으로 영상전화를 6통이나 동생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동생에게 형사님은 니가 맞은것도 한대 맞았다하고 고소도 취하한다고 이야기했다한다 어떻게 된일이냐 동생에게 묻자 화가 난다고 분하고 너무나 화가 난다며 울었습니다 동생은 처음 형사와 있을때 나와 통화한걸 형사님은 다 들었고 절대로 그렇게 이야기를 한적이 없다 말합니다 사건처리도..상황파악도 못하는것이 아니라 억울한 사람 더 억울한 일을 만들어주는 그런 형사가 어 떻게 그 자리에서 정의로운 일을 한다고 그자리를 지키는것이 참 어이없습니다 듣고도 못듣고 얼렁뚱땅 해결하려는 무책임에 눈치도 없고 거짓말도 잘하는 형사를 믿고 산다는것이 참 불행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만 없었다면 등교시간도 걸리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에 이곳에 경기도 성남시 중원 구 상대원2동 파출소 2014년 3월18일 새벽에 근무하신 형사님들을 고발합니다 성남 멀지도 않은 곳인데 오늘따라 인천에서 성남이 너무나 멀게 느껴집니다 맞은 이유도 모르고 그 상황도 당혹스러웠던 동생만 안쓰럽게 되었습니다 잘못을 하지도 않고 이유도 모른체 맞은 동생에게 도움을 구하고 해결을 해줄줄 알았던 형사님을.. 피 해자인 동생편에 서서 사건을 정리해야할 형사님들은 여기서 이말 저기서 이말 이나 하는 나쁜아이로 만들고 형부한텐 거짓말을 시키는 코메디같은 상황만 만드는 형사님들 이분들만이길 바랍니다 신문고에 이상황을 접수했고 음성파일도 올렸습니다 분량이 워낙에 커서인지 작업좀 해서 확줄이고 올려야 될듯 하네요..
여고생의 원인모를눈물!!! 자칭 조폭의 폭행 112신고후 더 억울하게 만든 지구대의 웃긴결말 !!!
안녕하세요
이 사건은 제 사건은 아니고 사촌 동생에게 오늘 새벽에 일어난 일입니다.
사촌동생에게 좋지 않은일이 있어 새벽에 1시간을 넘게 통화를 하고 난후 30정도 후에 동생에게 전화가 걸려 왔습니다
울먹이는 목소리에 첫마디가 "언니 나 맞았어요"라는 어이없는 말이었습니다
동생을 진정을 시키고 누구에게 왜 맞게 되었는지를 묻고 많이 다쳤는지를 물었습니다
동생은 올해 19된 여자 아이입니다
30분 사이에 맞고 울고 있는 동생에게 원인을 묻자 왜 맞았는지 이유도 모른다..라는 어이없는 말을
들었고 112에 신고를 하였는지를 묻자 지금 옆에 지구대에서 형사 아저씨들이 나와있다고 하여 정확
한 사인을 알기 위해 바꿔달라고 했고 동생옆에 바로 계셨는지 바로 받아 통화를 하였습니다
폭행 사건으로 신고가 접수되어 출동을 했고 동생분은 때린 사람을 고소한다하고 동생분과 같이 있
던 분은 고소를 안한다하여 그럼 동생이 얼마나 다쳤는지를 묻자
"외관상으론 음.."하시더군요
그 형사님과 통화하기 바로전 얼마나 맞았냐 라고 동생에게 물었을때
"뺨도 맞고 등하고 소주병으로 머리를 맞고 여기저기 정신없이 맞았어요"라고 하더라구요
아마 그 지구대에서 출동하신 형사님은 그 이야기를 다 들었을겁니다
바로 전화를 넘겨 받았으니까요...
저는 그 형사분께 동생을 때린 사람을 처분한다하니 잘좀 해결해주세요
부탁까지 드렸습니다
그러고 10분에서 15분후 동생과 다시 연락이 되었고 어디냐고 물는 순간 더 어이없는 웃음이 나왔습
니다
경찰분들은 가셨고 동생을 폭행한 사람또한 잡아가지 않고 지금 옆에 있다는 것입니다
아무생각없이 무방비 상태에서 폭행을 당해서인지 뭐가 뭔지도 모르겠고 분하다며 우는 동생에게 언
니가 지구대에 물어볼테니 진정하고 있으라하고 경찰분이 더는 아무말 없었냐 물었습니다
경찰과 동생과 나눈 대화는 신고한 사람이 누구냐 맞았냐..30분간의 두마디였고 다른 사람들과 이야
기를 하던 형사분들이 사과하고 잘 정리 하자는 마지막 말이었답니다
신고를 했을당시 지구대에서 늦게 도착을했고 어디가 아픈지 어떻게 맞았는지를 묻는건 당연한 일 아
닌가여?
그냥
경찰:맞았어요?
동생:네
이게 말이 되는건지 제 동생의 나이는 아직 모텔에 들어갈수 있는 나이도 아니고 왜 그 시간에 미성년자가 이곳에 와서 폭행을 당한건지는 전혀 궁굼하지도 않았나 봅니다
그러고는 어영부영 있다가 사과를 하고 사과를 받고 좋게 마무리를 하라는 형사의 말씀에 동생은
"이 오빠의 여자친구에게 전화를 했어요..언니랑 얘기좀 해보고 연락 드리겠습니다...죄송합니다..."
라고 했답니다
연락을 드린다는 말이 고소를 취하 한다는 말로 들리시나요??
그뒤 형사님들이 고소를 할꺼면 경찰서에 가서 접수를 해라 하고는 가셨답니다
손으로만 때린것도 아니고 무기를 (소주병)사용하여 폭행을 당했는데 어찌 형사님들이 퇴장을 하신
건지 도무지 믿기지가 않아 신흥 지구대에 전화를 걸어 이러한 사건으로 출동하신 형사님을 찾자 상
대원2동 파출소로 연락을 하라했고 신흥동에서 일이 일어났는데 왜 상대원이지? 의아해하며 전화를
걸어 조심스럽게 사건의 결말을 물어 보았습니다
그리고 동생의 말을 확인했습니다
어디를 어떻게 폭행을 당한건지 많이 다치신건지 묻지도 않았다는게 말이 되는 일이냐고...
사건은 미성년자가 모텔에서 38살의 몸에 문신도 있고 본인 입으로 지금은 아니고 조폭이었다는 이
야기도 전에 들은적이 있는 친한 오빠는 아니고 친구로 인해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의 전화를 받고 그
곳에 가서 벌어진일인데 폭행사건을 뒤로하고 나이도 많은 사람이 19살의 여자 아이를 왜 그곳으로
불렀으며 왜 폭행을 한건지도 묻지도 않았답니다
여기서 계속 시간을 끌수 없고 새벽이라 폭행한 사람을 데려 가지도 못하니 서로 아는 사이에 좋게
마무리 짓자는 형사의말이 이 상황과 맞는 이야기인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그 말에 제가 언성을 높였고 형사님 말대로 폭행을 뒤로하고 왜 이런 상황이 생기게 된건지 안좋게는
강간을 하려다 벌어진 일일수도 있는데 상황만봐도 궁굼하고 물어봤어야할 핵심적인 말을 묻지도 않
았다는점과 피해자가 무엇으로 폭행을 당했으며 얼마나 맞았는지가 이 사건의 중요점인것 같은데 이
러한 것들이 다 어디로 사라진 것인지..
답답했습니다
어이없는 형사님의 말에 녹음을 하자던 나와 저의 신랑의 이야기를 들은 것인지 전화기의 녹음 버튼
을 누르자 형사님은 전화를 끈어버리셨고 다시 전화를 걸자 한참을 받지 않았습니다
이번에 처음부터 녹음튼을 눌러놓고 전화받기만을 기다리자 38초만에 전화를 받으셨고 받자마자
하시는 말은 사건을 접수하고 처리를 하겠다..
동생과 통화를 했다 맞은것도 한대 맞았다 하고 고소도 취하했는데 감정적으로 형사들과 이야기 하지
말고 동생분과 이야기를 해라..
친구들도 있었으니 확인해라...
라며 급하게 전화를 마무리 하시더군요
처음 동생과 통화할 당시에도 바로 동생의 옆에서 바꾸어달라며 저와의 통화를 동생 옆에서 동생이
하는 말을 다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잘못 알고 있으니 저보고 확인을 다시 하라 하십니다
정확히 동생에게 확인의 확인을하며 어디를 어떻게 누구에게 맞은건지만 7번을 묻고 확인하고 고소를 할꺼라는 처음과 다르지 않은 말만을 들었습니다
형사님과 통화를 끝내고 잠시후에 동생과 통화를 하였는데 동생도 그 형사분과 통화를 했다며 형사님이 그쪽 형부라는 사람이 화가 많이나서 자꾸 지구대로 전화를 한다..그러니 동생분이 잘 알아서 해
결한다고 형부에게 지구대에 전화를 하지 말아라 이렇게 동생에게 시켰답니다
무엇을 원하냐..?
어떻게 해 달라는거냐...?
형사의 말입니다
저는 폭행 사건과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제가 고소를 하고 싶다고 고소가되고 취소처리를 원하면 취소가 되는 일은 제게 권한이 없습니다
원하는건 출동할 당시의 신분을 확인한 경찰이 사건 파악도 하지 않았고 너무나 성의없는 수사 진행
에 화가난 것인데 그 경찰은 모르는것 같습니다
지구대의 전화를 많이 한것도 아니었고 처음 사건의 발단과 결말이 궁굼하여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볼
려고 전화를 하였고 무엇을 피하려고 했던것인지 녹음이란 말에 전화를 끈어 할수 없이 다시 전화를
걸었던 2통의 전화였습니다.
무슨 고소를 하신건지 ...
형사님과 통화하던중 시간이 조금 더 지난 탓인지 동생이 입안이 다 부어서 말하는것도 힘들어하고
말도 이상하게 한다는 말을 했는데..
이제와 무엇을 확인하고 싶었는지 형사님의 개인의 휴대폰으로 영상전화를 6통이나 동생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동생에게 형사님은 니가 맞은것도 한대 맞았다하고 고소도 취하한다고 이야기했다한다 어떻게 된일이냐 동생에게 묻자 화가 난다고 분하고 너무나 화가 난다며 울었습니다
동생은 처음 형사와 있을때 나와 통화한걸 형사님은 다 들었고 절대로 그렇게 이야기를 한적이 없다
말합니다
사건처리도..상황파악도 못하는것이 아니라 억울한 사람 더 억울한 일을 만들어주는 그런 형사가 어
떻게 그 자리에서 정의로운 일을 한다고 그자리를 지키는것이 참 어이없습니다
듣고도 못듣고 얼렁뚱땅 해결하려는 무책임에 눈치도 없고 거짓말도 잘하는 형사를 믿고 산다는것이
참 불행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만 없었다면 등교시간도 걸리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에 이곳에 경기도 성남시 중원
구 상대원2동 파출소 2014년 3월18일 새벽에 근무하신 형사님들을 고발합니다
성남 멀지도 않은 곳인데 오늘따라 인천에서 성남이 너무나 멀게 느껴집니다
맞은 이유도 모르고 그 상황도 당혹스러웠던 동생만 안쓰럽게 되었습니다
잘못을 하지도 않고 이유도 모른체 맞은 동생에게 도움을 구하고 해결을 해줄줄 알았던 형사님을.. 피
해자인 동생편에 서서 사건을 정리해야할 형사님들은 여기서 이말 저기서 이말 이나 하는 나쁜아이로
만들고 형부한텐 거짓말을 시키는 코메디같은 상황만 만드는 형사님들 이분들만이길 바랍니다 신문고에 이상황을 접수했고 음성파일도 올렸습니다 분량이 워낙에 커서인지 작업좀 해서 확줄이고 올려야 될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