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이의 한숨(휴ㅠㅠ)> >이 글은 버블(닉임)이의 실화임둥< 안냐세여, 버블이에여... (본업: 엓, 부업: 비투비, 방탄)<-이건 참고해두라구여.. 그럼 일단... 반...모..갈께, ㄱㄱㅆ - 내가 네이트 판(톡이든 뭐든)에 올리는 이유는 나랑 공감할 사람들이 많을것 같기 때문이야. 보다시피, 난 수니고(덕후질bb함) 요즘 나의 한숨이 늘어가고 있어ㅠ 일단 가족관계는 엄마, 아빠, 나, 여동생 이야. 각자 나에게 미치는 영향을 알려주꼥(영향?이라고 해야할꺼야) 일단, 엄마. 엄마는 맨날 나한테 공부해공부해공부해공부해.. 하고있는데도 공부하래 이건 뭐... 모든 부모님/ 엄마가 그럴꺼고. 오늘도 그랬는ㄷㅔ, 엄마는 나만보면 화를내더라? 학교갔다 와도 "왜 이제와!?"라면서 화내고 (사실 버블이가 3시에 학교 끝나면 3시 30에는 늦어도 집 도착해ㅠ) 숙제를 할때도 "왜 지금해!?"라면서 화내고ㅠ (버블이는 학교 갔다오면 한시간만 쉬고 바로 숙제해ㅠㅠ) 그리고 버블이가 해외..에 살아.. 홍콩이라고, 알겠지, 다들? 홍콩은 영국의 식민지였고, 이제, 2045년 쯤에는 중국으로 넘어간다고 들었어. 왜, 다들 한국에서는 홍콩에가면 중국어 잘하겠다고 하잖아? 땡이야, 땡!! 홍콩에서는 광둥어(혹은 광동어/ Cantonese)를 따로 써. 한국 한자를 쓰고, 뭔가 딱딱??한 발음이야.. 예를 들자면, 중국어는 따쟈하오(대가호?? 大家好) 그리고 광둥어는 따까하오(똑가틈) 이러고... 암튼 쫌 많이 달라(이건 무슨 단어야.. 쫌 많이..ㅋ) 그래서.. (다시 하던 얘기로 넘어감..ㅋㅋ) 내가 영어, 중국어, 수학 과외밖에 엄써..(부럽Na?) 숙제 하다보면 가끔(버블이는 자주!)하기 싫을 때 있잖아, 막.. 때려 치고 싶고... 그럼 버블이는(버블이=판덕후)잠깐(한.. 5~10분?) 판을 봐.. 뭔가.. 그러면 쉬었다 하니까 머리가 쉬고..(간단하게, 머리가 복잡한거 풀어준?다고) 그래서 좋은데.. 엄마는 그걸 용납 못한데... 잠깐 쉬면 더 쉬고 싶고.. 뭐 그렇대(훙!) 음... 그리고 우리 아빠..!! 내가 폰 받은지 얼마 안됬거등?(그것도 뺐겼다 다시 바듬ㅎㄷㄷ) 근데 나는 나름대로 잘 쓰고 있어(나만 그렇게 생각하Na?) 근데 맨날 아빠는 뺏은데..ㅠㅠ 아니, 학교 갔다 와서 30분, 자기전에 30분, 쉴떄 1시간 정도 하는게 문제가 되Na? (그와중에 드립을 치고 자빠진 버블이를 용서해주5<-여기도 드릡) 맨날 뺐는데ㅠ 뭘뺐어! 살?(살은 좀 뺏어가줘... Oh my SAR(쏘뤼) 그리고 마지막으로 내 여동생. 내 동생이랑 나랑 3살 차이나므요 내 동생이 요즘 내말을 진~~~짜 안들어 그리고 내가 하는 일 마다 끼어들고ㅠ 내가 화내면 찡찡대면서 엄마한테/ 아빠한테 "엄마/아빠!! 언니가 나한테 화내쪙" 우웨에ㅜ에웨어ㅔ웨엙 귀엽다고? 소름끼치는걸 알려줄께^^ 내 동생 올해 11살! (버블이의 나의를 알수 있다.ㅠ) 키도 145쯤 되고 말빨은 또..ㅎㄷㄷ (말빨은 나한테 밀리G<-쓸대없는 자랑거리) 암튼.. 나 요즘 되게 힘들어ㅠㅠ 내가 멤놀(가짜톡? 멤버놀이?)을 하는데..퓨ㅠ 내가 정말.. 있는 고민, 없는고민 다 들어주고.. 막상 내 고민은 들어줄 사람이 없구ㅠㅠ 그래, 친구가 있잖아!!! 친구.. 먹는건가ㅠ (나 따 아니야><) 내가 홍콩에서 사는 만큼, 해외 친구들이 많아. 그중에 한국애(내가 잘 노는 애)가 한명 있는데 (우리 *학교애야*) 그 친구는 좀 이기적이야.. 별로 친구하고 싶지 않은 애ㅠㅠ 난 요즘 대만애랑 친하게 지내는데, 그 전에는 그 한국 애가 해달라는거 다 해야했고, (안하면 따시킨다뭐라뭐라뭐라ㅠㅠ) 내가 크리스찬(기독교인)인데, 걔는 무교(카톨릭인데 성당 안다님. 고로 무교라 하겠음)라서 주일(일요일)에 시간이 꽉꽉... 비어^^ 텅텅 비어.. 하루는 걔가 나랑 놀쟤. 나는 교회간다고 안된다 했더니 교회 가지 말고 자기랑 놀재. 교회 뭐하러 가녜. 솔직히 자기가 크리스찬이 아니더라도 상대방의 종교는 존중해 줘야지ㅠㅠ 암튼 요즘은 그 친구가 나한테 빌빌거림ㅋㅋㅋㅋㅋ (헤이, 어쩌다 나쁜애가 되버려..ㅆ) 내가 그 친구 만나도 아는척도 안하고, 이름을 불러도 대답 안하니까 쉬는시간에 같이 tuck shop(매점) 가자고 질질찡찡... 막.. 내 겉옷 잡고 늘어짐.. 뭐.. 안가면 엑소 사진 안보여주겠다 뭐라뭐라 걍 난 안갔음. 왜냐? 귀찮.. 은건 아니구 내가 가기 싫은데 왜가? 엑소 사진? 찾으면 ㅋ 됌ㅋ 암튼 그래서 걘 걍 친구 아><님>< 그래서 결국, 난 그 대만 친구랑 마음이 잘 통해서 잘 논다고,.. (간단 정리: 친구가 너무 못살게 굴어서 그 친구 버리고 대만친구랑 놈) 암튼.. 나 요즘 힘들다고.. 다들 공감가면 추댓ㄱㄱ ---- 버블이 요즘 힘들었쪄요!! ㅈㅅㅈㅅ 암튼 긴글 읽어줘서 고맙구여.. 조언좀... 그리고 제가 요즘 마음에 와닸는 가사가 있어여.. 무한도전 노래에 그거 있잖아여.. 멤버들 다 나와서 부르는곡 에서 노홍철 가사.. "내가 항상 웃으니까 내가 우습나봐" 이 가사 생각하니까 너무ㅠㅠ 막 ..ㅠㅠ 감덩이야ㅠㅠ 별 뜻 없는 문장 같은데 깊은 뜻이 들어있능ㅠㅠㅠㅠㅠ 그래요.. 암튼.. 이상, 버블이의 이야기 끝이에연.<
버블이의 한숨(휴ㅠㅠ)
>이 글은 버블(닉임)이의 실화임둥<
안냐세여, 버블이에여...
(본업: 엓, 부업: 비투비, 방탄)<-이건 참고해두라구여..
그럼 일단... 반...모..갈께, ㄱㄱㅆ
-
내가 네이트 판(톡이든 뭐든)에 올리는 이유는
나랑 공감할 사람들이 많을것 같기 때문이야.
보다시피, 난 수니고(덕후질bb함) 요즘 나의 한숨이 늘어가고 있어ㅠ
일단 가족관계는
엄마, 아빠, 나, 여동생 이야.
각자 나에게 미치는 영향을 알려주꼥(영향?이라고 해야할꺼야)
일단, 엄마.
엄마는 맨날 나한테 공부해공부해공부해공부해.. 하고있는데도 공부하래
이건 뭐... 모든 부모님/ 엄마가 그럴꺼고.
오늘도 그랬는ㄷㅔ, 엄마는 나만보면 화를내더라?
학교갔다 와도 "왜 이제와!?"라면서 화내고
(사실 버블이가 3시에 학교 끝나면 3시 30에는 늦어도 집 도착해ㅠ)
숙제를 할때도 "왜 지금해!?"라면서 화내고ㅠ
(버블이는 학교 갔다오면 한시간만 쉬고 바로 숙제해ㅠㅠ)
그리고 버블이가 해외..에 살아..
홍콩이라고, 알겠지, 다들?
홍콩은 영국의 식민지였고, 이제, 2045년 쯤에는 중국으로 넘어간다고 들었어.
왜, 다들 한국에서는 홍콩에가면 중국어 잘하겠다고 하잖아?
땡이야, 땡!! 홍콩에서는 광둥어(혹은 광동어/ Cantonese)를 따로 써.
한국 한자를 쓰고, 뭔가 딱딱??한 발음이야..
예를 들자면, 중국어는 따쟈하오(대가호?? 大家好)
그리고 광둥어는 따까하오(똑가틈)
이러고... 암튼 쫌 많이 달라(이건 무슨 단어야.. 쫌 많이..ㅋ)
그래서..
(다시 하던 얘기로 넘어감..ㅋㅋ)
내가 영어, 중국어, 수학 과외밖에 엄써..(부럽Na?)
숙제 하다보면 가끔(버블이는 자주!)하기 싫을 때 있잖아,
막.. 때려 치고 싶고... 그럼 버블이는(버블이=판덕후)잠깐(한.. 5~10분?) 판을 봐..
뭔가.. 그러면 쉬었다 하니까 머리가 쉬고..(간단하게, 머리가 복잡한거 풀어준?다고)
그래서 좋은데.. 엄마는 그걸 용납 못한데...
잠깐 쉬면 더 쉬고 싶고..
뭐 그렇대(훙!)
음...
그리고 우리 아빠..!!
내가 폰 받은지 얼마 안됬거등?(그것도 뺐겼다 다시 바듬ㅎㄷㄷ)
근데 나는 나름대로 잘 쓰고 있어(나만 그렇게 생각하Na?)
근데 맨날 아빠는 뺏은데..ㅠㅠ
아니, 학교 갔다 와서 30분, 자기전에 30분, 쉴떄 1시간 정도 하는게
문제가 되Na?
(그와중에 드립을 치고 자빠진 버블이를 용서해주5<-여기도 드릡)
맨날 뺐는데ㅠ
뭘뺐어!
살?(살은 좀 뺏어가줘... Oh my SAR(쏘뤼)
그리고 마지막으로 내 여동생.
내 동생이랑 나랑 3살 차이나므요
내 동생이 요즘 내말을 진~~~짜 안들어
그리고 내가 하는 일 마다 끼어들고ㅠ
내가 화내면 찡찡대면서 엄마한테/ 아빠한테
"엄마/아빠!! 언니가 나한테 화내쪙"
우웨에ㅜ에웨어ㅔ웨엙
귀엽다고?
소름끼치는걸 알려줄께^^
내 동생 올해 11살!
(버블이의 나의를 알수 있다.ㅠ)
키도 145쯤 되고
말빨은 또..ㅎㄷㄷ
(말빨은 나한테 밀리G<-쓸대없는 자랑거리)
암튼..
나 요즘 되게 힘들어ㅠㅠ
내가 멤놀(가짜톡? 멤버놀이?)을 하는데..퓨ㅠ
내가 정말.. 있는 고민, 없는고민 다 들어주고..
막상 내 고민은 들어줄 사람이 없구ㅠㅠ
그래, 친구가 있잖아!!!
친구.. 먹는건가ㅠ
(나 따 아니야><)
내가 홍콩에서 사는 만큼, 해외 친구들이 많아.
그중에 한국애(내가 잘 노는 애)가 한명 있는데
(우리 *학교애야*)
그 친구는 좀 이기적이야..
별로 친구하고 싶지 않은 애ㅠㅠ
난 요즘 대만애랑 친하게 지내는데,
그 전에는 그 한국 애가 해달라는거 다 해야했고,
(안하면 따시킨다뭐라뭐라뭐라ㅠㅠ)
내가 크리스찬(기독교인)인데, 걔는 무교(카톨릭인데 성당 안다님. 고로 무교라 하겠음)라서
주일(일요일)에 시간이 꽉꽉...
비어^^ 텅텅 비어..
하루는 걔가 나랑 놀쟤.
나는 교회간다고 안된다 했더니
교회 가지 말고 자기랑 놀재.
교회 뭐하러 가녜.
솔직히 자기가 크리스찬이 아니더라도
상대방의 종교는 존중해 줘야지ㅠㅠ
암튼 요즘은
그 친구가 나한테 빌빌거림ㅋㅋㅋㅋㅋ
(헤이, 어쩌다 나쁜애가 되버려..ㅆ)
내가 그 친구 만나도 아는척도 안하고,
이름을 불러도 대답 안하니까
쉬는시간에 같이 tuck shop(매점) 가자고
질질찡찡...
막.. 내 겉옷 잡고 늘어짐..
뭐.. 안가면 엑소 사진 안보여주겠다 뭐라뭐라
걍 난 안갔음.
왜냐? 귀찮.. 은건 아니구
내가 가기 싫은데 왜가?
엑소 사진? 찾으면 ㅋ 됌ㅋ
암튼 그래서 걘 걍 친구 아><님><
그래서 결국, 난 그 대만 친구랑
마음이 잘 통해서
잘 논다고,..
(간단 정리:
친구가 너무 못살게 굴어서
그 친구 버리고 대만친구랑 놈)
암튼.. 나 요즘 힘들다고..
다들 공감가면 추댓ㄱㄱ
----
버블이 요즘 힘들었쪄요!!
ㅈㅅㅈㅅ
암튼 긴글 읽어줘서 고맙구여..
조언좀...
그리고 제가 요즘 마음에 와닸는 가사가 있어여..
무한도전 노래에
그거 있잖아여..
멤버들 다 나와서 부르는곡 에서
노홍철 가사..
"내가 항상 웃으니까 내가 우습나봐"
이 가사 생각하니까 너무ㅠㅠ
막 ..ㅠㅠ
감덩이야ㅠㅠ
별 뜻 없는 문장 같은데
깊은 뜻이 들어있능ㅠㅠㅠㅠㅠ
그래요..
암튼..
이상,
버블이의 이야기 끝이에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