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중1이 된 한 여학생입니다...제가 영어학원을 다니는데 중등어학원으로 유명한데에요..제가요, 거기를 작년 10월 부터 다녔는데, 중 1반으로 1월달 쯤 옮겼어요. 그러면서 아이들이 부쩍 많아서 엘리베이터에서 다 낑겨 타거든요겁나 쫍아요 근데 허벅지에서 손가락 느낌이 나는 거에요 보닌까 제가 아니라 제 앞에 있는 여자에 엉덩이를 완전 주물르고 있드라고요미친쌔끼가 개 얼굴 보닌까 저희 학원 같은 반 남자애 인거에요 그래서 앞애 아이 만지닌까 저는 그 남자애 손등이 허벅지에 다아서 개깜놀해서소리지르려 하는데 딱 '1층입니다' 이러면서 엘리베이터가 열리는거에요그래서 그땐 그냥 애들끼리 뒷담까고 아니 앞담이죠 조카 욕했어요그리고 나서 몇일 전에 엘베를 탔는데 제가 이제 중학생이닌까치마를 입고 다니잖아요.. 길이도 쪼끔 짧긴 한데 암튼개가요, 학원으로 올라가는데 막 은근슬쩍주머니에서 손을 빼더니 만 제 허벅지에 손을 놓는거에요 그러면서(여자들은 아시죠, 스타킹 신고 다리 만지면 간지러워요)겁나 만질려 하는 거에요 아니 만졌어요그래서 제가 확 밀었죠 그러닌까 게가 겁나 당황해서 막절 보더니 획 고개를 돌더라구요. 아 조카 재수없게 시발그래서 저희 학원 반 담임쌤 한테 말하고요..근데 더 어이없는건, 다른아이들도 개한테 많이 당했다는 거에요암튼 개 저랑 같은 반이닌 까 진짜 막 저 맨날 힐끔 힐끔 쳐다보고 아 그 눈깔을 확 뽑아버릴까진짜 짜증나요.... 어떤 여자애 엄마는 경찰에 신고 까지 할려고 하든데그런데도 그 딴 강아지 아니 개미새끼가 진짜 태평하게 여자애들 보면서흐뭇한 표정으로 교실에 있는 거 싫어요.. 어떡하죠??진짜 짜증나요(참고로 그 남자애도 저랑 동갑인중 1입니다.)쫌 도와주세요쫌 퍼가주세요어떡하죠
학원 엘리베이터에서 누가 제다리를 만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