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반정도 만나고 헤어진지 4일째 버티다 못해 나에게 나쁜 얘기를 해달라고 통화를 했어요 그랬더니 너무도 차가운 목소리로 야 나는 너한테 미련 없다 미련하게 굴지마라 잊어라 바빠서 니 생각은 하나도 안나고 난 내 미래때문에 널 버린 나쁜놈이고 쓰레기니까 똥밟랐다 생각해라 보고싶지도 않고 사랑하지도 않는다 하더군요 그래서 나쁜사람도 쓰레기도 아니라고 그러니까 미련하게 굴지 말라며 소리치더군요 더 잘나고 더 잘 사는 거 보여줘서 자기가 후회하게 해달래요 고작 미래때문에 날 버렸으니 진심이라 생각하고 잊는데 도움 되기 위해 부탁까지 했는데 이남자 저한테 돌아오지 않겠죠? 잊어야한다는 거 아는데 참 어렵네요1
자기 미래 때문에 날 버린 남자
그랬더니 너무도 차가운 목소리로
야 나는 너한테 미련 없다 미련하게 굴지마라 잊어라 바빠서 니 생각은 하나도 안나고 난 내 미래때문에 널 버린 나쁜놈이고 쓰레기니까 똥밟랐다 생각해라 보고싶지도 않고 사랑하지도 않는다 하더군요
그래서 나쁜사람도 쓰레기도 아니라고 그러니까 미련하게 굴지 말라며 소리치더군요 더 잘나고 더 잘 사는 거 보여줘서 자기가 후회하게 해달래요 고작 미래때문에 날 버렸으니
진심이라 생각하고 잊는데 도움 되기 위해 부탁까지 했는데
이남자 저한테 돌아오지 않겠죠?
잊어야한다는 거 아는데 참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