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엽기행각벌인 남자

클라라2014.03.19
조회280,884

 모바일배려:)

중국의 한 도굴범이 100년 된 여자 시체를 강간하고 3주 뒤 사망했다.

 

2일 중국 언론에 따르면 하남성 상구시에 살고 있는 마강과 그 일당은 한 오래된 묘를 도굴하러 갔다. 고묘(古墓)를 파내자 귀금속은 없었고 100년 된 여자 시체만 있었다. 시체는 마치 살아있는 것 처럼 생생했다고 한다.

 

헛수고를 한 마강 이랭은 별 소득도 없이 집으로 돌아갔다. 하지만 마강은 머리속에서 여자 시체를 지울 수가 없었다.

 

결국 마강은 "무덤에 남겨놓은 것이 있다"고 동료들에게 말한 뒤 고묘로 향했다. 성욕이 끓어오른 그는 시체를 강간했다. 욕정이 채 풀리지 않았는지, 마강은 시체를 집으로 가져왔다.

 

마강은 시체와 7일 동안 함께 보내며 수십 차례 성관계를 가졌다. 얼마 뒤, 이웃 주민들이 "당신 집에서 기이한 향기가 난다"고 말하자 마강은 너무 불안한 나머지 시체를 다시 무덤에 매장했다.

 

시간(屍奸)을 한 마강은 점점 변했다. 14일 뒤 마강의 전신에 부종이 생겼고 혈포도 나타났다. 피부가 트기 시작했으며 흉터까지 남았다.

 

마강의 증세는 특이했다. 통증도 없는데다, 가렵지도 않았다. 마강은 죽기 직전, 남들 앞에서 피부를 한 군데씩 움푹 뜯어내기도 했다. 사람들은 "근육과 혈맥까지 드러났다"며 충격을 금치 못했다.

 

결국 마강은 시체를 강간한 뒤 21일만에 사망하고 말았다.

 

담당 검의관은 "부패한 시체 안에 대량의 프토마인이 생겼으며 마강은 이에 중독돼 사망한 것"이라고 소견을 냈다.





더 많은 공포/미스테리 자료는

<--클릭!

 

댓글 39

오잉오래 전

Best기사 다 읽었는데.. 모바일 배려가 있었어 ㅠ

오래 전

Best어휴시발;;어떻게 시체랑 하고싶은 생각이 들지?

오래 전

Best죽었으면 시체가 딱딱하게 굳지 않나?; 어떻게 강간을하고 100년이 지났는데도 썩지 않은 저 시체는뭐지? 헐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가ㅠㅠ

ㅣㅣ오래 전

이집트 미라 발굴때와 비슷한 이야기 같은데, 왜 발굴, 탐험이야기 중 저주이야기가 많이 나오는 것은 그 썩지 않는 시체에서 사람에게 유해한 것들이 많이있어서에요. 미이라를 발견하고 몇일뒤에 탐험가들이 줄줄이 죽었다고, 그래서 미이라의 저주라는 말이 생겨나게 된건데 알고보면 다 바이러스나 세균때문이라고 그러더라구요, 어디서 들은 얘긴데 위 내용과 같은 맥락이 아닌지요

헐킈오래 전

헉...

이거오래 전

서프라이즈에서 나왔던거

퍼스트어벤져오래 전

이거 그냥 공포소설인데 어쩌다 실화로 변했냐?

L오래 전

ㅉ 자업자득이네

오래 전

미친놈들 참 많네

뭐요오래 전

할짓이없으니깐 저딴짓하다가 저렇게 뒤지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통사람이였으면 저런짓도안하고 저렇게 뒤지지도않어~

ㅡㅡ오래 전

시체성애자가 실제로 있다니ㅡㅡ 개소름

ㅇㅊ오래 전

이거 그냥 소설에서 나온거라고 나왔는데...

newdk오래 전

이거 뻥같운뎅,.,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클라라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