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체벌 찬성주의입니다. 요즘 애들을 보면 왜 말세인지 알겠더라고요. 인권이고 뭐고해서 애들이 안 맞고 체벌을 안당하고 크다보니까 어른한테 대들고 선생님한테 대들고 술마시고 담배피고 성관계도 막 하고다니고 제 학창시절때만 해도 체벌이 거의 당연시 됫엇고 학생이 잘못하면 맞아가며 잘못된걸 배웟고 야구빠따로 엎드려뻗쳐하고 맞아도 전혀 그게 잘못됫다는 생각을 안가지고 잘못에 대한 벌을 받는거라고 생각하고 옳고그름을 확실히 했던거같은데 요즘 학생들 보면 그게 답이라고 보시나요? 저도 철학적으로 생각해보면 참 맞아가면서 배워야 옳고그름을 깨달을수있다는게 안된현실 같긴 하지만 결과적으로 보면 10,20년전하고만 비교를 해봐도 정말 이게 옳게 되고있는건가 싶네요 요즘 애들을 보면 정말 이게 맞는건가 싶고.. 요즘애들이 그렇게 버릇없게, 개념없게 크는이유는 그게 아닐지 조심스럽게 생각해보네요. 전 제 아이가 생겨도 체벌을 하면서 키울껍니다 막 주먹으로 패고 그런다는게 아니라 회초리 체벌을 얘기하는거죠 잘못된것과 옳은것을 깨닫게 해줄수 있을만한.. 학교에서도 선생님이 그래주셨으면 하는바램이고요. 제가 이상한 생각을 가지고있는건가요? 진짜 결과론적으로만 보게 되도 요즘 세상보면 참 뭔가 잘못돌아가고있는거같네요
학생에 대한 체벌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전 체벌 찬성주의입니다. 요즘 애들을 보면 왜 말세인지 알겠더라고요. 인권이고 뭐고해서 애들이 안 맞고 체벌을 안당하고 크다보니까 어른한테 대들고 선생님한테 대들고 술마시고 담배피고 성관계도 막 하고다니고 제 학창시절때만 해도 체벌이 거의 당연시 됫엇고 학생이 잘못하면 맞아가며 잘못된걸 배웟고 야구빠따로 엎드려뻗쳐하고 맞아도 전혀 그게 잘못됫다는 생각을 안가지고 잘못에 대한 벌을 받는거라고 생각하고 옳고그름을 확실히 했던거같은데 요즘 학생들 보면 그게 답이라고 보시나요? 저도 철학적으로 생각해보면 참 맞아가면서 배워야 옳고그름을 깨달을수있다는게 안된현실 같긴 하지만 결과적으로 보면 10,20년전하고만 비교를 해봐도 정말 이게 옳게 되고있는건가 싶네요 요즘 애들을 보면 정말 이게 맞는건가 싶고.. 요즘애들이 그렇게 버릇없게, 개념없게 크는이유는 그게 아닐지 조심스럽게 생각해보네요. 전 제 아이가 생겨도 체벌을 하면서 키울껍니다 막 주먹으로 패고 그런다는게 아니라 회초리 체벌을 얘기하는거죠 잘못된것과 옳은것을 깨닫게 해줄수 있을만한.. 학교에서도 선생님이 그래주셨으면 하는바램이고요. 제가 이상한 생각을 가지고있는건가요? 진짜 결과론적으로만 보게 되도 요즘 세상보면 참 뭔가 잘못돌아가고있는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