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는 다른팀으로 저도 소문으로만 들었습니다. 뭐 같은 여직원을 괴롭히고, 맘에 안들면 밥 혼자 먹어라. 이렇고, 은행업무를 보러 간다고 하고, 3시쯤 퇴근하고 집에 갑니다...
그런데 다른팀이였고 그 팀에서 오케이를 해줬고 저와 트러블이 없었기 때문에 신경쓰지 않고, 지냈습니다.
작년 말에 조직개편으로, 부서가 합쳐지게 되었습니다. 그렇면서 저와 같은 팀이 된거죠..
저는 A보다 연차가 4년정도 더 높고, 저희 팀장님과도 일을 오래 했기때문에, 팀장님이
여직원들 관련 업무나, 지시사항을 저를 통해서 내리십니다. 뭐 그런점에 처음에 좀 트러블이 살짝 있었으나, 제가 선배고 뭐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
그런데 어제 저희는 팀원 1인당 10만원씩 지원을 받습니다. 그 돈으로 사무용품 및 다대등 기타비용을 사용합니다. 사무용품은 축척되어있어, 거의 안사지만 다대는 매일 사기 때문에 그 외 비용인 9만원 식대로 사용하자고 했습니다...
팀이 합쳐지면서, 자금관리를 제가 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A와 같이 밥먹는 B 이 둘이
이번달 16만원 정도 비용을 사용하여, 제가 말했습니다.18만원 그이상 사용하지 말고, 그만큼 사용하고,
법카를 반납하라고 하였습니다.
근데 절 부르더군요.. 솔직히 제가 선배지만 나이가 같습니다. 그래서 더욱 조금 불편한 사이구요.
그런데 ㅋㅋㅋㅋ그 둘이 절 부르더니 하는말이
1월 식대 - 18만원 2월 식대 17만 5천원 3월 식대 16만원
1월 다대비-5천원*2 2월 다대비 5천원*2 3월 다대비 5천원 *2
이정도 발생 했으니, 즉 본인 비용 10만원에서 본인은 더 사용할수 있다. 이렇게 말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말했습니다. 뭐 굳이 그렇게 사용하겠다면 사용해라 그런데, 9만원 정도로 사용하고, 나머지 비용은 신문대라든지 그 비용도 같이 나간다. 그리고
이렇게 일일히 1원 5원 내꺼 다 따질것이면 본인 택시비 청구한것도 빼라. 했죠?
그니깐 갑자기..
저한테...
"이 좇같은 년아 !!!!!!!!!!!!!!너 어디서 회사에서 일진놀이야?"
"이 미친년아 이리와봐 " 하면서 배치기 스탭을 하면서 막 저에게
달려오면서 스카프를 풀면서 때릴려고 하더라구요?? ㅋㅋ
그 앞에 그친구 동료는 손짓으로 말리고 있고????
등등 별욕을 다하더라구요.????
아놔 무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무섭기도 했지만 너무
어이가 없고 웃겨서
그냥 웃었어요. 왜 화를내세요? 했더니
"내가 널 불러서 좋게 말하는데 니년이 말하는 태도가 이따위야" 하면서 욕을 계속 하는데,
"밖에서 보면 (손올리면서)좇도안되는년이" 부터 시작하면서 아니 어쩜 ... 단어도.. 어떻게 저런걸 선택해서 ㅋㅋ
차라리 녹음해 뒀어야 됬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휴 제가 녹음 못한게 한이 됩니다.
그리고 A와 친한 대리가 들어오더니 A한테 참으라고 하더라구요??/ 읭?? 이게 말이야 방구야??
그래놓고 인사팀에 올라가서 그전부터 그친구가 인사적인 문제가 많아. 인사팀에서도, 말이 많았거든요.
그래서 다른팀으로 발령이 나고 그뒤로 회사 그만둔다고 말한 상황이였어요.. 근데 바로 인사팀에
올라가더니 자기가 그만두는 이유는 나때문이고 내가 연차가 높은 여직원인데 본인을 하대했다..?라고하더라구요?
제가 또 인사팀 출신이여서 그쪽 사람들과 친하거든요...
그리고 팀장님께 가서도 말씀을 드리더라구요??나때문에 그만둔다고..? ㅋㅋ 근데 뭐 . . 저 부르지도 않으시네요..? ㅋㅋ
솔직히 회사에서 회사사람과 싸우는게,,,, 참 좋은일은 아니잖아요?
좀 제가 이친구를 싫어해서 내가 이쁘게 말 안한점도 잘못한부분이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래서
저는 팀장님께는 점심을 같이 먹어서, 제가 아까는 시끄러운 상황을 만들어서 죄송하다. A가 좀 흥분을 했다. 제가 만들고 싶은 상황은 아니였지만 죄송하다고 말을 햇어요.
아 그런데 제가 이사람을 포옹을 못하는 이유는 회사 비용을 자기 봉처럼 쓴다는거예요.
제가 자금관리를 하면서부터 모든게 브레이커가 걸리니깐, 그만두면서 터진거죠..
어느날은 무역관련 책을 산다길래 사라고 했습니다. 근데 알고보니..오픽 자격증 책을 샀더라구요?
한 20만원어치를.. 회사카드로? 그래서 제가 말했쬬 팀비로 처리못하니깐 팀장님한테 보고드리라고 ㅡㅡ.. 참..
그리고 매일 아프다고 2시에 퇴근을 하고 병원을 간뒤 퇴근합니다.. 반차도 아니고,, 그리고 아프다고 3일동안 안나옵니다.. 생리통... 그리고 연차도 안씁니다... 누군 생리 안합니까... 진짜 이런 모습들이 너무 거슬렸던 부분에서 저 15000원 더쓰겠다고 달려드니깐 저도 열받아서인지 말은 좋게 안나가더라구요..? 그래서 은행갈때 또 택시타고 집에를 가요..? 그래서 그 비용도 빼라고 저도 난리 친거죠.. ㅡㅡ 그렇게 본인 비용만 쓰고 싶다면
그리고 인사팀에 자기가 욕한건 말한마디 안하고,, 그리고 자긴 욕 안했다고 하고 다니더라구요,
회사를 봉으로 아는 막말녀
아.. 어제의 충격에서 벗어나, 그래도 많은분들에게 조언받고 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그 친구를 A라고 하겠습니다.
A는 다른팀으로 저도 소문으로만 들었습니다. 뭐 같은 여직원을 괴롭히고, 맘에 안들면 밥 혼자 먹어라. 이렇고, 은행업무를 보러 간다고 하고, 3시쯤 퇴근하고 집에 갑니다...
그런데 다른팀이였고 그 팀에서 오케이를 해줬고 저와 트러블이 없었기 때문에 신경쓰지 않고, 지냈습니다.
작년 말에 조직개편으로, 부서가 합쳐지게 되었습니다. 그렇면서 저와 같은 팀이 된거죠..
저는 A보다 연차가 4년정도 더 높고, 저희 팀장님과도 일을 오래 했기때문에, 팀장님이
여직원들 관련 업무나, 지시사항을 저를 통해서 내리십니다. 뭐 그런점에 처음에 좀 트러블이 살짝 있었으나, 제가 선배고 뭐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
그런데 어제 저희는 팀원 1인당 10만원씩 지원을 받습니다. 그 돈으로 사무용품 및 다대등 기타비용을 사용합니다. 사무용품은 축척되어있어, 거의 안사지만 다대는 매일 사기 때문에 그 외 비용인 9만원 식대로 사용하자고 했습니다...
팀이 합쳐지면서, 자금관리를 제가 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A와 같이 밥먹는 B 이 둘이
이번달 16만원 정도 비용을 사용하여, 제가 말했습니다.18만원 그이상 사용하지 말고, 그만큼 사용하고,
법카를 반납하라고 하였습니다.
근데 절 부르더군요.. 솔직히 제가 선배지만 나이가 같습니다. 그래서 더욱 조금 불편한 사이구요.
그런데 ㅋㅋㅋㅋ그 둘이 절 부르더니 하는말이
1월 식대 - 18만원 2월 식대 17만 5천원 3월 식대 16만원
1월 다대비-5천원*2 2월 다대비 5천원*2 3월 다대비 5천원 *2
이정도 발생 했으니, 즉 본인 비용 10만원에서 본인은 더 사용할수 있다. 이렇게 말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말했습니다. 뭐 굳이 그렇게 사용하겠다면 사용해라 그런데, 9만원 정도로 사용하고, 나머지 비용은 신문대라든지 그 비용도 같이 나간다. 그리고
이렇게 일일히 1원 5원 내꺼 다 따질것이면 본인 택시비 청구한것도 빼라. 했죠?
그니깐 갑자기..
저한테...
"이 좇같은 년아 !!!!!!!!!!!!!!너 어디서 회사에서 일진놀이야?"
"이 미친년아 이리와봐 " 하면서 배치기 스탭을 하면서 막 저에게
달려오면서 스카프를 풀면서 때릴려고 하더라구요?? ㅋㅋ
그 앞에 그친구 동료는 손짓으로 말리고 있고????
등등 별욕을 다하더라구요.????
아놔 무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무섭기도 했지만 너무
어이가 없고 웃겨서
그냥 웃었어요. 왜 화를내세요? 했더니
"내가 널 불러서 좋게 말하는데 니년이 말하는 태도가 이따위야" 하면서 욕을 계속 하는데,
"밖에서 보면 (손올리면서)좇도안되는년이" 부터 시작하면서 아니 어쩜 ... 단어도.. 어떻게 저런걸 선택해서 ㅋㅋ
차라리 녹음해 뒀어야 됬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휴 제가 녹음 못한게 한이 됩니다.
그리고 A와 친한 대리가 들어오더니 A한테 참으라고 하더라구요??/ 읭?? 이게 말이야 방구야??
그래놓고 인사팀에 올라가서 그전부터 그친구가 인사적인 문제가 많아. 인사팀에서도, 말이 많았거든요.
그래서 다른팀으로 발령이 나고 그뒤로 회사 그만둔다고 말한 상황이였어요.. 근데 바로 인사팀에
올라가더니 자기가 그만두는 이유는 나때문이고 내가 연차가 높은 여직원인데 본인을 하대했다..?라고하더라구요?
제가 또 인사팀 출신이여서 그쪽 사람들과 친하거든요...
그리고 팀장님께 가서도 말씀을 드리더라구요??나때문에 그만둔다고..? ㅋㅋ 근데 뭐 . . 저 부르지도 않으시네요..? ㅋㅋ
솔직히 회사에서 회사사람과 싸우는게,,,, 참 좋은일은 아니잖아요?
좀 제가 이친구를 싫어해서 내가 이쁘게 말 안한점도 잘못한부분이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래서
저는 팀장님께는 점심을 같이 먹어서, 제가 아까는 시끄러운 상황을 만들어서 죄송하다. A가 좀 흥분을 했다. 제가 만들고 싶은 상황은 아니였지만 죄송하다고 말을 햇어요.
아 그런데 제가 이사람을 포옹을 못하는 이유는 회사 비용을 자기 봉처럼 쓴다는거예요.
제가 자금관리를 하면서부터 모든게 브레이커가 걸리니깐, 그만두면서 터진거죠..
어느날은 무역관련 책을 산다길래 사라고 했습니다. 근데 알고보니..오픽 자격증 책을 샀더라구요?
한 20만원어치를.. 회사카드로? 그래서 제가 말했쬬 팀비로 처리못하니깐 팀장님한테 보고드리라고 ㅡㅡ.. 참..
그리고 매일 아프다고 2시에 퇴근을 하고 병원을 간뒤 퇴근합니다.. 반차도 아니고,, 그리고 아프다고 3일동안 안나옵니다.. 생리통... 그리고 연차도 안씁니다... 누군 생리 안합니까... 진짜 이런 모습들이 너무 거슬렸던 부분에서 저 15000원 더쓰겠다고 달려드니깐 저도 열받아서인지 말은 좋게 안나가더라구요..? 그래서 은행갈때 또 택시타고 집에를 가요..? 그래서 그 비용도 빼라고 저도 난리 친거죠.. ㅡㅡ 그렇게 본인 비용만 쓰고 싶다면
그리고 인사팀에 자기가 욕한건 말한마디 안하고,, 그리고 자긴 욕 안했다고 하고 다니더라구요,
회의실에서 이야기 한거거든요. 만약 그 대리님 늦게 들어왓음 저 맞았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이런여자 진짜 어떻게 대처해야되나요? 다음엔 녹음기 키고 들어가게요... 그만둔다는데
안그만둘까봐 불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