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영화에서 마녀로 분한 안젤리나 졸리
그녀와 호흡을 맞출 아역배우가 필요했는데 어떤 아역배우를 데려와도
이 모습을 보고 다들 너무 놀라 울어서 촬영 진행을 할 수가 없었다고 함ㅋㅋ
그래서 어쩔 수 없이 그 배역 나이에 맞는 막내딸이 찍게 되었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
저기 보이는 쪼꼬미가 바로 안젤리나 졸리의 막내딸 비비안 졸리-피트임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딸도 엄마를 딱히 알아보는 것 같진 않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이와 같은 연유로 본의 아니게(?) 배우로 데뷔하게 된 비비안~
요 이란성 쌍둥이 중에서 딸인데 어릴때부터 공주 같았음ㅋㅋㅋ 애기 공주ㅋㅋ
바로 손윗 언니 샤일로는 완전 톰보이 스타일인데
언니랑 생긴 건 똑같은데 성격은 완전 공주인 비비안ㅋㅋ
엄마랑 아빠 반반씩 섞어 놓은 게 애기 얼굴에서도 보여ㅋㅋㅋ
웃는 거 링컨이랑 닮지 않았음?ㅋㅋㅋ 그 귀요미 링컨ㅋㅋㅋㅋ
완전 어릴땐 병아리 같았는데 자라면서 점점 미인의 싹이 보이는 비비안
이런 식으로 재능 발견해서 형제들 중에서 젤 먼저 엄빠 직업 물려받는 건 아닐런지..ㅎㅎ
이뻐~~ㅋㅋㅋ 이대로만 자라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