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팝가수 리한나의 앨범명으로 보는 일루미나티(프리메이슨) 세계 단일정부 수립계획

글쓴이201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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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입니다. 저 리아나 팬이라서 걍 역대 앨범 홍보글을 일루미나티로 빙자시켜 쓴겁니다. 유머맞고 다 지2랄입니다. 믿는 분들 설마 없겠죠??

미국 팝가수 리한나의 앨범명으로 보는 일루미나티의 단일정부 수립 계획   리한나 - 일루미나티의 공주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음. 원래는 리아나라고 불러야 하며 대표곡으로 ‘Love the way you lie', 'Umbrella' 등등이 있음. 브리트니 스피어스, 마이클 잭슨 등의 계보를 잇는 레전설 급의 일루미나티 꼬봉 팝스타로 유명하다.   제목과 같이 리한나의 앨범명을 통해 일루미나티의 단일 정부 수립 계획을 알아볼 것이다. [읽기 전에 용어 정리] 정부 - 일루미나티 단일 정부 국민 - 일루미나티는 소수의 국민만을 남기고 수십억 명의 사람을 학살하겠노라 밝힌 적 있다. 여기서 생존된 사람은 자연히 일루미나티 단일 정부 소속 국민이 된다. 전시안 - 한 쪽 눈만 드러내고 한 쪽 눈은 가린 상태를 의미한다.  신격화 - 말 그대로 개인이나 단체, 사물 등을 '신'의 개념으로 급을 높이는 것.  일루미나티 (or 프리메이슨) - 따로 설명 않겠다. 궁금하면 네이버에 검색해 보길. 까도 까도 비밀이 계속 나오는 곳이 일루미나티이다.      1집 - ‘Music of the sun'     태양의 음악. 이 때 리한나는 물론 신인이였다. 신인 가수 치고는 패기 넘치는 앨범명이 아닐 수 없다. 앨범명을 직역하면 ‘태양의 음악’인데, 일루미나티는 이집트적 문화와 많이 맞물려 있다. 이 이집트 문화의 핵심이 ‘태양’이다. 정확히 말하면, 태양신 ‘라’이다.     태양신. 신격화는 일루미나티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다. 정부와 그 밑의 국민. 정부는 신을 의미하고 그렇게 되려면 신격화가 중요하지 않을 수 없다. 태양은 만물을 자라게 하고, 비추며, 생명의 정기를 얻게 한다. 여기서 태양의 신격화가 일어나는 것이다. 동시에 리한나 본인을 신격화하는 것이다. 어디까지나 이 앨범은 리한나의 앨범이기 때문.     결국 여기에 숨겨진 정부의 의도는 자신들을 신격화, 우상화하고, 최고로 만드려는 것이다. 예수, 석가모니 같은 존재랄까. 정리 : 일루미나티의 자기신격화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있음.  2집 - A Girl Like Me     직역하면 ‘나 같은 여자’이다. 여기엔 2가지 의미가 있는데 해석하기 나름이다. 우선 나 같은 여자가 되어 정부로, 혹은 나 같은 여자가 되어 국민으로 살라는 것이다. 신 아니면 개. 여기서 또 하나에 주목해야 한다. ‘나 같은’, 즉 ‘나’ 같은 여자가 되려면 ‘나’를 ‘따라해’야 한다. 이것은 매우 중요한 우상화의 한 과정인데, ‘개’들을 세뇌시키기 위해선 빼놓을 수 없다. 사실 내가 봤을 때 말의 뉘앙스로 봐서는 아마 나같이 타인을 세뇌하고 일루미나티의 왕좌에 오르라는 의미로 추정된다. 정리 : '리한나'라는 우월한 여성을 국민으로 하여금 '아이돌'로 삼게 함으로써 자연스럽게 국민들을 세뇌시킴.   3집 - Good Girl Gone Bad     흔히들 가수들은 뭔가 도약하기 위한 하나의 ‘히트’ 앨범이 있어야 한다. 리한나에게 있어선 이것이 바로 자신의 히트 앨범인 셈이다. 아까도 언급한 대표곡 Umbrella가 이 앨범에 수록되어 있었고, 전 세계를 강타했기 때문이다. 앨범명을 직역하면 ‘좋은 여자가 나빠졌다’이다. 즉, 1,2집까지만 해도 착한년 코스프레하던 리한나가 나빠지고 나서 성공했다는 얘기다.     일루미나티에 접목시키면 즉 여태껏 좋았던 정부가 갑자기 나빠졌다는 얘기다. 리한나도 이 앨범 이후로 깨끗하지 못한 컨셉을 잡기 시작했고 관종짓도 이때부터 심해졌다. 신격화와 우상화에 성공한 정부가 나빠지기 시작하면서 본격적으로 자신들의 부와 명예를 누리고 사람들을 착취하기 시작한 것이다. 즉 3집은 ‘도약’의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또한 이 앨범의 단 하나의 대표곡 ‘umbrella'가 흥한 이유는 바로 ‘국가와 시스템에 의한 보호’ 때문이다. umbrella 하면 흔히들 우산으로 알고 있지만 국가에 의한 보호라는 의미도 담고 있다. 국가는 여기서 정부를 뜻하는데, 이 곡이 흥한 이유가 특별히 정부가 밀어줬기 때문이라는 것으로 해석되고, 이것은 정부의 영향력을 암시한다. 정부가 나빠진 이후 정부는 영향력이 거세졌고, 이후 정부가 특별히 밀어주고 쉴드 쳐주는 것은 뭐든지 잘된다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1,2집에서 보이지 않던 전시안이 3집부터 등장하기 시작했다. 정부, 즉 일루미나티의 강세를 의미한다.  정리 : 자기신격화와 국민 세뇌에 성공한 정부는 드디어 본모습을 드러내며 악랄한 행위를 행하기 시작함. 동시에 함께 악랄한 행위를 한 자들과 그 행위를 주도한 정부는 '성공'함으로써 부와 명예를 누리게 됨.    4집 - Rated R     이 앨범은 제목부터가 대놓고 ‘위험함’을 드러내고 있다. 그것이 ‘성적’이 됬든, ‘잔인함’이 됬든, ‘위험함’이 되었든 간에 이 앨범은 나빠진 여자의 ‘절정’을 담고 있다. Rated R은 우리나라 말로 하면 19금을 의미하는데, 19금의 이미지가 바로 저런 것들이다.     일루미나티의 잔혹함이 극에 달하는 것을 보여준다. 먼저 성적인 것. 일루미나티는 스타들을 자신의 꼬봉으로 만들 때 상당히 성적인 고문과 행위를 가한다. 브리트니 스피어스, 마이클 잭슨 등은 꼬봉이 되는 과정, 즉 어린 시절에서 세뇌와 함께 수많은 성폭행과 성희롱을 당한 바 있다. 또한 ‘섹슈얼’함은 가수들에게 있어서 위험한 컨셉이기도 하다. (특히 테일러 스위프트같은 경우에는 더더욱.) 그러나 그런 컨셉이 일루미나티가 시킨 것이라면 무조건 감수해야 한다. 여기서 또 한 번 정부의 영향력을 암시한다.     그 다음, 잔인함인데, 우선 일루미나티가 스타를 꼬봉으로 만들 때 성적인 것보다 더 심한 게 ‘잔인한 고문’이다. 고문을 받던 도중 탈출한 한 생존자의 말을 들어보면, ‘머리에서 음부까지 전기가 관통하는 느낌’이라고 전한다. 글쓴이는 아직 전기에 감전되어 본 적도 없어서 이 느낌이 무슨 미친 느낌인지는 모르겠으나 잔인한 것은 분명하다. 또한 이는 정부가 잔혹 행위에 불을 붙였음을 의미한다. 그들은 자신을 비판한 유명 인사들은 모조리 몰살시켰으며, 어떤 잔인한 행위도 가리지 않고 행한다. ‘위험함’도 이와 비슷한 부류라고 보면 되겠다.     물론 정부의 강세를 보여주는 전시안도 존재한다.   정리 : 정부의 악랄함이 절정으로 치닫고 있으며 온갖 고문과 혐오스러운 악행을 시작함.  5집 - Loud   Loud는 시끄럽다 이외에도 많은 의미가 있다. 분명한, 큰, 화려한 ,대담한, 티가 나는, 시끄러운, 야단스러운, 야한, 심한 등등. 우선 참고로 리한나는 5집 때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다. Love th way you lie가 수록된 앨범이기도 하다. Loud라는 단어 자체가 뭔가 스케일이 큰 것을 내포하는데, 정부의 규모가 더욱 커졌음을 알 수 있다. 화려해지고, 그 권위는 더욱 분명해졌으며, 훨씬 커졌다.     모든 잔혹 행위는 대담해졌으며, 심해졌다. 정부는 이때부터 사치와 향락, 온갖 비리와 뇌물에 빠져 시끄러워지고 야단스러워진다. 즉 이는 정부가 전성기를 보내는 동시에 몰락하고 있음을 암시한다. 그럼 야한 건 어디 있냐고? 리한나 머리 색깔에 답이 있다.     리한나의 빨간 머리는 많은 사람들을 ‘성적’으로 매혹시켰다. 정부의 사치와 향락에서 쾌락도 존재하는데, 무슨 쾌락인지는 말 안해도 알 것이다. 또한 매혹과 유혹, 쾌락의 의미만 지닌 게 아닌 아까도 설명한 ‘성적 고문’의 의미 또한 담고 있다. 대담해진 잔혹 행위와 성적 고문을 더하면 답이 나온다. 대담해진 잔혹한 성적 고문. 결국 정부의 악행이 극에 달하고 있음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앨범인 셈이다.   그런데 의외로 전시안이 없다. 이는 'Loud'가 이중적 의미를 담고 있기에 그러하다. 정부가 화려해지고 대담해지면 사람들이 어떠한 힘도 없는 게 절대 아니므로 '반란'을 반드시 일으킬 것이다. 'Loud'는 이 반란과 반역의 의미 또한 담고 있다. 그리고 정부 또한 앞에서 말했듯이 개판 1분 전이 되어가고 있다. 즉 정부가 약화됨에 따라 전시안 또한 없어진 것이다. 정리 : 정부의 악랄함과 사치가 극에 달함. 이를 참지 못한 국민들은 반란을 주도하게 됨.    6집 - Talk That Talk  직역하면 '그 말을 해'라는 뜻이다. 딱 이 말만 놓고 봐도 '나'는 '상대'가 할 말을 알고 있으며 그 말을 하라고 얼른 재촉하는 것이다. 1~5집 설명을 모두 보신 분들은 바로 알겠지만, '나'는 정부이고 '상대'는 국민이다. 5집 때 일어난 국민의 반란이 점점 절정으로 치닫고 있는 상황이다. 자, 그럼 이쯤에서 일루미나티의 반란에 대한 반응이 궁금해진다. 답은 '개기기' 이다.  일루미나티는 국민이 할 말을 알고 있으며 그 말을 하라는 것이다. 표지에서 리한나의 얼굴을 보면 매우 꼬운 표정이다. 저 얼굴로 '그 말을 해'. 라고 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 앨범명은 이것만이 아닌 매우 많은 의미를 함축하고 있다.  '그 말을 해'에서 '그 말을 해봐'로 해석을 바꿔 보자. 영어로 하면 전혀 변함 없지만 우리나라 말로 해석하니 뉘앙스가 확 달라진다. 하여튼, '그 말을 해봐'는 말을 해보라는 것, 그러나 '나'는 아무런 반응이 없을 것이란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즉, '그 말을 하건 말건 우리는 아무 일도 없을 것'이란 의미를 포함하고 있으며, 이는 정부가 매우 안이하게 반란에 대처하지만 결국은 승리할 것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또한 이는 정부가 국민이 평소 겪는 어려움을 모두 알고 있음을 의미한다. 반란에 대한 정부의 반응과 함께 정부의 악랄함 또한 함께 폭로하는 앨범이다.   이 앨범에서는 전시안이 있으려 하지만 거의 50% 정도만 드러나 있다. 정부가 강세에 있으나 타격을 입는 중임을 의미한다.  정리 : 국민의 반란이 극에 치닫고 정부는 안이한 대처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부는 손쉽게 반란을 진압하고 국민의 어려움 또한 알고 있으면서 모른 척 하는 등 뻔뻔함과 악랄함을 동시에 보여줌.  7집 - Unapologetic  아주 그냥 대놓고 악랄함을 여실히 드러내고 있다. 제목은 일단 '사과하지 않는'이란 뜻인데, 굳이 길게 설명하지는 않겠다. 한 마디로 국민이 반란을 하는 등 지2랄을 제대로 털면서까지 자신들의 어려움을 호소하고 사과를 요청했는데도 모른 척 한다는 의미이다. 그렇다고 그대로 있을 국민이 아니다. 국민들은 사과하지도 않는 뻔뻔한 정부의 태도에 대응해 또다시 반란을 일으킬테고 '5집'의 상황이 재현될 것이다. 그러나 6집처럼 정부는 안이한 대처를 하면서 손쉽게 반란을 진압할테고 7집처럼 사과를 하지 않고 뻔뻔하게 넘어가고, 다시 5집처럼 반란이 일어나고...   보면 전시안 또한 표현되어 있다. 정부의 강세를 의미한다.  정리 : 결국 정부는 국민에게 사과하지 않으며 끝까지 뻔뻔함을 드러내고, 결국 5~7집까지의 과정은 앞으로도 무한 반복될 예정.  이 고통스러운 쳇바퀴의 끝은 어디에 있을까? 현재 리한나의 8집이 작업 중에 있다.   그 해답은 리한나의 다음 앨범에서 나올 것이다.  또한 리한나는 완벽한 일루미나티의 인형이다. 그녀의 미래는 결코 밝지 않을 것이다. 그녀 또한 언젠가 그곳에서 나오려 할테고 결국 그것은 비참한 미래를 불러올테니... 이 글은 네이버의 어떤 팝 블로그의 글을 많이 참고했습니다. 이 글은 100% 제 글이지만 그 글을 7~80% 정도 참고했습니다. 름, 주소 어떤 것도 기억이 안 나서 그냥 올립니다. 혹시나 어느 블로그인지 짐작 가시면 댓 달아주세요. F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