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문제 이건 제가 잘못한것인가요?

시졍ㅇ2014.03.19
조회116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중1이 된 여학생입니다

일단 저는 제가 3학년떄부터 같은 학원을 다닌 친구3명과 같은 반으로 배정이 되었습니다.

그때(3학년떄)에는 제엄마가 학원선생님이 셨고 지금은 그만두셧고 저 역시 그학원에 다니지않지만 그친구들은 다녀요 친구를 a,b,c로 나누자면 a는 저랑 친한친구고 b는 제가 이번에싸운친구 c는 b와 친한친구 입니다.

저희학교는 점심시간이 끝나고 청소를 합니다 . a,b 그리고 저 같은반 아이와 과학실을 청소하게 되었는데 과학실 문을 잠궈나 한명이 열쇠를 가져와야합니다.

b가 열쇠를 가져오겠다고 했습니다. 거깃까지는 좋았는데..항상 저는친한 a와 장난을 좀 칩니다 b와함꼐요 그런데 저와 친한 a는 좀 심하게 청소할떄 좀 장난치면서 청소를 하는데 b가 매일 저에게 청소좀 열심히 하라고 선생님한테 말한다고 하는거에요..;;

친구니깐 어느정도 농담식?그애도 농담으로 하는것같아서 그렇게 받아드렸는데 하루이틀이 아니라 매일이 되는거에요 하루는 c가 와서 복사를 해야하는데 A4용지가 떨어져서 행정실에 다녀와야 한다면서 저에게 같이가달라고 해서 같는데 b가 청소빠지면 선생님한테 말한다 뭐다 해서 않갈려다 갔습니다.이거 제가 잘못한건 아는데..다음날인 오늘 싸웠습니다 오늘 말하더 군요 역시 청소좀 제대로좀하라고 어제처럼 빠지지좀 말고 제대로 하라고 ...솔직히 어이없습니다 .

지가 대장노릇은 다해요 그래서 말싸움을 했는데 싸우기 전에 오늘은 빨리 하교 하는 날이라서 끝나고 놀러가기로 했습니다.그러다가 끝나고 학교를 내려오는데 저는 a랑 내려오다 a가 b에게 사과좀 하라 뭐다해서 전 혼자내려왔습니다 그런데 a와b 그리고 옆반친구(옆반친구도 같이 놀기로했습니당)랑 같이 내려오는겁니다 그런데 a가 저한테 "b한테 사과해  b 화나서 오늘 않논다잖아"라고 말하는 겁니다.

그래서 지들낄 말하다 그냥 지들끼리 놀러갔습니다. 뒤한번 않돌아 보더군요...순간 눈물이 핑..돌았어ㅠㅠ울지는 않았는데 좀 충격인건 그래도 얘랑 친하다고 생각했는데 ....한순간에 저를 버린 좀 충격이였습니다..무튼 이건 제가 잘못한걸까요..?

한편으로 a 한테 화도 나고 이러다 왕따 되는건 아닌가 싶습니다.

조언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