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동안 만나면서 티격태격 싸우기도 헤어지기도 반복했지만 결국엔 마음이 생기지않아 헤어졌네요 하지만 연락하는 남자가있어 설레임을 느끼고 싶다는 말 주변사람들에게 들었기 때문에 저는 이제 너무 편하지만 오랜만에 온 설레임이라 거부하기가 싫대서 제가 하는 모든게 싫고 사귀고있을때도 전화1분만해도 짜증난다고 주변사람들에게 말 하고 그걸 제가 또 들었네요 ... 아직 못해준게 많고 약속한게 많아 처음으로 사랑을 가르쳐주고 배웠고, 여자만나면서 못해본것들 다 해보고 ... 이게 사랑이구나 하고 알려준 여자친군데요 어제 한달째 되던날 결국엔 남자얘 이름이랑 사랑한다는 초성이 올라와서 정리했는데 그렇게 말 하지말라고 확실한거 아닌데 왜 그렇게 말 하냐고 하더군요 ^^ 저에게 있는 모든 너에 물건 사진 다 보내준다고 하니까 다시 만날건데 왜 그런짓하냐고 머라하더라구요~ 참.... 설레임때문에 편안함을 밀어낸다는 말 주변사람들 일 인줄 알았는데 제가 이런걸 겪으니 머리아프네요 ^^ 돌아올까요? 일말에 여지없이 결단력도 없는 저라 힘들지만 잘 참고 견디고있긴해요 하지만 너무 불안해서... 잠도 제대로 못자긴했는데 돌아온다는 말에 설레였지만 다시 생각해보면 이무슨 바보같은 짓 같기도했고 이여자만큼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 또 없을거라고 생각하면 다시 웃음이 나구요... 어떤결정이 좋은가요?? 이런 경험이 있으신분들.. 다시 돌아올까요? 아니면 입에발린 어장관리, 보험일까요....
기다림이란 희망고문
2년동안 만나면서 티격태격 싸우기도 헤어지기도 반복했지만
결국엔 마음이 생기지않아 헤어졌네요 하지만 연락하는 남자가있어 설레임을 느끼고 싶다는 말
주변사람들에게 들었기 때문에 저는 이제 너무 편하지만 오랜만에 온 설레임이라 거부하기가 싫대서
제가 하는 모든게 싫고 사귀고있을때도 전화1분만해도 짜증난다고 주변사람들에게 말 하고
그걸 제가 또 들었네요 ... 아직 못해준게 많고 약속한게 많아 처음으로 사랑을 가르쳐주고 배웠고,
여자만나면서 못해본것들 다 해보고 ... 이게 사랑이구나 하고 알려준 여자친군데요
어제 한달째 되던날 결국엔 남자얘 이름이랑 사랑한다는 초성이 올라와서 정리했는데
그렇게 말 하지말라고 확실한거 아닌데 왜 그렇게 말 하냐고 하더군요 ^^
저에게 있는 모든 너에 물건 사진 다 보내준다고 하니까
다시 만날건데 왜 그런짓하냐고 머라하더라구요~
참.... 설레임때문에 편안함을 밀어낸다는 말
주변사람들 일 인줄 알았는데 제가 이런걸 겪으니 머리아프네요
^^ 돌아올까요? 일말에 여지없이 결단력도 없는 저라 힘들지만 잘 참고 견디고있긴해요
하지만 너무 불안해서... 잠도 제대로 못자긴했는데 돌아온다는 말에 설레였지만
다시 생각해보면 이무슨 바보같은 짓 같기도했고 이여자만큼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 또
없을거라고 생각하면 다시 웃음이 나구요... 어떤결정이 좋은가요?? 이런 경험이 있으신분들..
다시 돌아올까요? 아니면 입에발린 어장관리, 보험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