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얘기좀할게요

wjrldy2014.03.19
조회456

안녕하세요 전 태연을 옛날부터 좋아했는데 몇달전부터  성격이좋고 얼굴도 이뻐서

예전보다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된 여학생이에요  

근데 얼마전에 제가 mr.mr. 뮤비를 봤거든요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

그 거의 마지막에 태연이 우~워어 이부분있잖아요 거기서 표정이 억지로 하는듯한?

그런거 같더라고요 아 진짜에요 그래서 조금 낌새가 이상하고 저는

옛날 gee할때 정형돈아저씨랑 우결했잖아요 그때 너무 좋고 털털한 거 같고 해서 그리고 제친구랑 성격도 비슷한 거 같아서 신기하고 또 재밌어서 계속 돌려보고 토크쇼 라디오 한것도 시간 날때마다 진짜 많이 봤어요 그리고 특히 옛날에 박명수 이휘재 아저씨가 하는 예능에나와서 막 나문희배우 흉내내는 거보고 진짜 너무 더 좋아졌거든요 열심히 하고싶어하는 것 같고 의욕도 넘쳐보여서 되게 보기 좋았어요 근데 그 mr.mr. 뮤비보는데 처음에 let'go하는 부분있잖아요 거기서 그냥 입만 "렛츠고" 하고 고개만 까딱까딱 거리는 거 같아요 .. 옛날에 키싱유나 gee할때는 표정도 좋았고 이런생각 전혀 안들게끔 진짜 귀엽고 그랬거든요 심지어 런데빌런 이때도 표정연기 좋았어요 근데 저는 혹시 이제 26살이니까 뮤비 찍는게 이젠 좀 부끄럽나? 낯설어졌나? 그냥 이런 거 같았어요 근데 그거까지는 이해 할 수 있고, 또 맞아맞아 이러면서 태연 태도논란 하는 사람들 이해못하겠었어요 그냥 열폭이겠거니.. 생각하고 계속 좋아했어요 그리고 종현 태연 엠카에서 숨소리 컴백방송할때 인터뷰나 비하인드스토리같은거 나올때잇잖아요 쇼챔?인가 잘모르겠네요.. 근데 거기에서 그냥 썸?타는 대화가 오고가잖아요 근데 이건 회사동료에 대한 예의일수있지만 정형돈이랑 우결하는 시절에 태연이 번지점프 내리기 직전에 정형돈이 "자기 추워?" 이랫더니 태연이 "네???"이랬을때 표정 본 분들 계시나요 그냥 뭔지 아시겠죠.. 이건 길게 말 안할게요 그냥 종현이 좀 설레이는 말투로 "그럼제가누나남친인거에요?"비슷하게 말하니까 태연이 쫌 눈크게뜨면서 부끄러워하는 표정있잖아요 어깨동무 막 서슴없이 하고 .. 그냥 그래요 요번에 0316인기가요 논란 많았죠 라디오 스타도 그렇고 우울증으로 감싸고 있는 듯하고 쫌 옛날에 뭐지.. 아이갓어보이? 아님 음.. 몰르겟네욤 나왔을때 토크하는 부분에 '나는 지금 외롭다'? 쓸쓸하다? 이런질문이 나왔는데 태연혼자 일어섰더라구요.. 그래서 말하는데 "뭔가 숙소에 들어가면 허하다" 이런 말을 했거든요.. 그느낌 뭔지아시죠 다들? 그냥 마음이 갑자기 뭐든 하고싶고 공허한 기분드는 그느낌 .. 그냥 썩 좋지않은 기분있잖아요 그런느낌을 말하는거 같더라구요 표정도 웃지도 않고 허하다 라는 말을하니까 그게 혹시나 스트레스가 되지 않았을까.. 생각도 해봐요 라디오 스타에서 예능을 너무 쉬었다. 라는 말이 나오는데 혹시 말을하면 방송에 누 가 되지않을까 해서 말을 아끼는게 아닐까 그런생각도 해봅니다 글은 길지만 생각을 그리 많이 하거나 그러진 않았으니 나쁜말은 안해주셧음 해요.. 안티도 아니고 저는 팬심이 더 큽니다 그냥 모두가 아는 그런 태연본모습을 저는 원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