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분들 정말 그런가요??
여친이 화를 내면 자꾸 마음이 어려워지는 소심한 사람입니다.
저에게 사랑이란 상대방을 위해 제가 끊임없이 참고 희생하고 배려해주는 것인데사랑한다고 하면서도 자꾸 화를 내게되는게 잘 이해가 되지 않아서요..
화를 내더라도 사랑하는거 맞나요?
여자분들 정말 그런가요??
여친이 화를 내면 자꾸 마음이 어려워지는 소심한 사람입니다.
저에게 사랑이란 상대방을 위해 제가 끊임없이 참고 희생하고 배려해주는 것인데사랑한다고 하면서도 자꾸 화를 내게되는게 잘 이해가 되지 않아서요..
화를 내더라도 사랑하는거 맞나요?
Best옆에 있으려니까 요구사항이 많아지는거야.관심이 있고 사랑하니까 잔소리가 나오는거지.더 잘되길 바라는 마음에.여자가 제일 무서울땐 화낼때가 아니라 침묵할때임.
Best개소리예요.
Best사랑해도 화가 나죠 ㅋㅋㅋㅋ 그럼 사랑하는 사람은 사랑하니까 무슨짓을해도 괜찮아 ^_^ 난 사랑하니까 화가 안나 이게 정상이에요? 관심도 없고 이제 니가 뭘하든ㅋㅋ 내알빠아님 이러면 화가 안나요. 여자가 침묵할때가 무섭다는건 진리. 약속에 늦고, 연락안하고 그래도 여자가 뭐라고 안하죠? 아니야 ㅎㅎ 이해해 좋은하루보내 ^^ 이런말 여자가 하면 아 내 여자친구 이해심ㅠㅠ 진짜 날 사랑하나보다 하죠? 여자가 저러고 아무말도 안하고 저런게 반복된다면 ㅋㅋㅋㅋ 백프로. 여자는 이미 식었음. 마음속으론 이미 남남
나 여잔데 개소리 맞는데. 화내는건 화낼순간에만 내야지 사소한걸로 화내고 그런 여자들은 성격 자체가 이상한건데. 내 주위에도 보면 별것도 아닌걸로 남친이 어쨋네저쨋네 하면서 찡찡거리는 애들보면. 평소에도 타인을 아니꼽게 보면서 심성이 꼬여있어. 그러니깐 여자들은 저런다는 일반화 하지 마셈.
상황마다다르고 여자나남자분성격이어떤지도모르고해서 확실히판단하긴어려운데 화를많이낸다가 다사랑은아니에요 집착일수도있고 남자를확쥐어잡으려는성격일수도있는거고 어떤일이건 화를낸다라는건 자기입장만생각하는거라는생각도듭니다 사랑하면어느정도 배려하고이해해서 화를안내도록하는게맞아요 물론 화가날상황에는화를내는게맞지만 화를내는횟수가너무심하다면 그건그냥 어린여자의 투정일지도몰라요 제가 연애를 처음했을때 그랬거든요 정말사랑하긴했습니다만 성숙하지못한연애는 금방 지치기마련이거든요
사랑하면 화낸다? 화내지 않으면 무관심? 부모님이 잘못 해도 사랑하니까 화들내고 막 그래요? 사랑하는 사람한테 화낸다라는걸 이해를 할수가 없네. 오히려 사랑하니까 상대의 치부를 가려주고 싶고 그런거 아니에요? 여기 여자분들 다 변태들이신가? 사랑하니까 화낸다라는 ㅋㅋ 이상한 여자들이네ㅋ
배플봐도 그렇고 여자들 머릿속에는 여자는 사랑받아야한다는 압박감만 있고, 상대방을 이해한다라는 생각은 없나봄. 무관심과 이해는 다른거임. 상대방이 나와 항상 생각하는게 같을순 없음. 누군가에게 고쳐라 라는건 듣는 사람입장에서는 엄청불편한 말일수밖에 없음. 누군가를 교화시키는건 명령으로는 절대 안됨. 당근도주고 채찍도 때리고 하는것이지 매번 채찍만 들면 말이 주인을 차버릴수 있음. 상대방을 고치고 싶다는건 상대는 그런행동에대해 아무이상없이 잘 살아왓는데 누군가 고쳐라 라고 하면 합당한 이유없인 사람을 누구도 고치지않음. 결국 바라보는 내시각이 불편할 뿐이지 상대는 아무문제 없는거임. 그렇다면 그행동이 나쁘다고 정당성을 부여해서 고치라고 할게 아니라, 내가 그 행동을 보고잇기가 힘들다. 라고 이야기하는게 상대방이 자신의 행동을 돌이켜보는 기회를 주는거임. 누구든 하루 아침에 바뀌지는 않음. 여기 여자들이나 남자들이나 상대를 다루는 방법을 너무 모르고 자기 성격대로만 하려하는 경향이 있음. 그리고 여자분들중에 자신의 성격이 화를 잘 낸다거나 예민한 성격을 자랑처럼 이야기 하지말앗음 좋겠음. 상대방 생각하지 않는 이기적인 성격임. 사랑은 탑쌓기와 똑같음. 관심>배려>호감>사랑 순인데 사랑을 얻엇다고 관심과 배려를 소흘이 하면 사랑이 무너짐. 관심과 배려는 건물의 기초공사와도 같음. 남자도 여자를 모르고 여자도 남자를 모름. 서로를 잘 탐구하는게 사랑의 시작임
기집년들은 참 지독히도 이기적이다 ㅋㅋㅋ 언제나 남자한테 "이해" "배려" "변화" "맞춰줌"을 요구하면서 정작 지년들은 남자를 위해 뭐 하나 변하려고도 이해하려고도 배려하려고도 안한다. 짐승만도 못한 버러지 이하들이다 ㅋ 또 내 글에 댓글로 "여자랑 못사겨본 놈" 이딴거 달리겠지만 ㅋㅋㅋㅋ 미쳤냐? 기집년들 따위랑 사귈바에는 시궁창속 돼지들과 교배를 하는게 천만배 억만배는 더 숭고하고 아름답게 느껴지겠다 ㅋㅋ 진심이다.
저글 자체가 굉장히 여성중심적이고 여성우월주의적이다. 한마디로 남녀가 진정 사랑한다면 여자가 화내는건 당연하고 남자가 감수해야되고 남자는 무조건 여자를 떠나서는 안된다는 개같은 논리지 ㅋ 밑에 작은 글씨도 보면, 남자보고는 여자가 무슨 개소리를 지껄이든 무조건 참으라 하고 있고 여자보고는 남자는 니한테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함으로서 연애에 있어 "최선을 다함"은 항상 남자의 역할이라고 못 박는 짓.....
삭제된 댓글입니다.
역시 여자들은 자기합리화 이중성의 상징들이다 ㅋ 만약 남친이 화내도 그렇게 받아들일래? 아니겠지 ㅋ 화내는건 여자들만의 "특권"이라고 생각하니까 ㅋㅋㅋㅋㅋ
여자가 남자에게 화를 안내는 순간부터 사랑이 끝났다고보면됨.. 아예 아무런 감정도 들지않는거지
여자가 진짜 사랑하면 그 단점까지도 사랑함 난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