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갓 스무살 된 학생이에요.
저 어렷을때부터 가정에 대한 스트레스가 심했어요.
엄마아빠 중 특히 엄마때문에요.
엄마는 물질적 풍요와 물질적 지원은 무조건 행복하게해주시는 줄 아세요.
전 물질적으로는 넉넉하게 지원받으며 살았지만 우리집에 있을수록 정신적으로는 피폐해져가고있습니다.
하지만 부모님은 이사실을 모르시나봐요. 워낙 집이 엄해서 어릴때부터 규제당하는게 많았어요. 상처받는말도 많이 들었어요.
한번은 제가 너무 힘들거나 고민이 있어서 엄마에게 이야기하면
누구나 그렇다고하거나 지금 그딴 고민할 시간에 공부하란 소리만
있었을뿐이에요. 전 단한번도 엄마에게 위로라는걸 들은적이없습니다아무래도 이렇다보니 고민이 생겨도 엄마한테는 이야기할수없었지요.
그럴경우 엄마가 어쩌다 제 다이어리를 뒤져서 제 고민을 보면 혼을 내세요. 이런걸 왜 엄마에게 이야기안하냐고 비밀을 왜 만드냐고 소리지르시지요.
요새 저도 더이상 참지못하고 십년넘게 정신병원에 갇혀있듯이 지내니 조금씩 대들긴합니다. 물론 이것도 잘못인거알지만
정말 엄마 말들으면 몸이 부들부들 떨리고 정신병이 걸릴것같아요.
이런걸 엄마에게 말씀드리면 결과는 항상 제가 잘못했기때문에 엄마가 그런것이라는 답이옵니다. 하지만 저는 요새 엄마에게 먼저
말을 거는경우가 없는데 엄마께서 자꾸 제 방문을 열고들어와서
비꼬는듯한 어투로 말을 하시지요. 요새는 카톡이나 문자로까지 쉴틈없이 절 괴롭힙니다.
제게 저희집은 더이상 즐거운공간이 아니에요. 금방이라도 나가고싶은곳이고 제 정신을 이상하게 만들고 들어가고싶지않은곳이에요.
저도 저희집이 행복한 가정이었음 하고 대학합격하면 달라질줄 알았어요. 하지만 달라진건없네요. 절 이해해주지 않으시죠.
사실 중학교 고등학교때 몇번 자살시도해봤어요. 팔목 긋는건 물론이고 옥상에 떨어져보려고했는데 바보같이 겁도 많아서 결국 못 죽었네요.
손목은 하도 많이 그어서 흉터가 있기때문에 흉해요....
제 자살시도 사실은 친한친구들만 알아요.
저도 오래오래 행복하게살고싶어요.
막 혼자서 안아프게 죽는법 이런거 알아보고있으면 눈물도 나요.
죽고싶은 이유가 가족 때문이라니. 이보다 비극이 어디있어요,...
왜 내가 죽고싶어야하지 이 나이에...이런생각 매일해요.
그런데 더이상 미루지않을래요. 중학교때는 겁도 나서 나중에는 나아질걸 기대하고 실행에 옮기지 못했는데요. 스무살되서까지 변함이 없으니 영원히 변함 없겠네요.
저진짜 고통 최소화하고 죽는법 알고싶습니다.
진심이에요 알려주세요 모바일인점 양해해주시고요.
낙이 없습니다 정말.....저희집 생각보다 심각해서 제친구들은 당장 정신병자 될곳이라고 표현하는데.....
앞에서 이야기한건 약과이구요 사실 정말정말 사람미치게할정도로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더이상 살고싶지않습니다.
오늘도 밥도편히 못먹고 엄마의 감시하에 먹었습니다. 아빠까지 옆에두고 제 단점을 계속 이야기하시더군요.
죽는건그래도 엄마가 보이지않는곳에서 편히죽고싶어요
아프지않게 세상과 작별을 고하는 법
저 어렷을때부터 가정에 대한 스트레스가 심했어요.
엄마아빠 중 특히 엄마때문에요.
엄마는 물질적 풍요와 물질적 지원은 무조건 행복하게해주시는 줄 아세요.
전 물질적으로는 넉넉하게 지원받으며 살았지만 우리집에 있을수록 정신적으로는 피폐해져가고있습니다.
하지만 부모님은 이사실을 모르시나봐요. 워낙 집이 엄해서 어릴때부터 규제당하는게 많았어요. 상처받는말도 많이 들었어요.
한번은 제가 너무 힘들거나 고민이 있어서 엄마에게 이야기하면
누구나 그렇다고하거나 지금 그딴 고민할 시간에 공부하란 소리만
있었을뿐이에요. 전 단한번도 엄마에게 위로라는걸 들은적이없습니다아무래도 이렇다보니 고민이 생겨도 엄마한테는 이야기할수없었지요.
그럴경우 엄마가 어쩌다 제 다이어리를 뒤져서 제 고민을 보면 혼을 내세요. 이런걸 왜 엄마에게 이야기안하냐고 비밀을 왜 만드냐고 소리지르시지요.
요새 저도 더이상 참지못하고 십년넘게 정신병원에 갇혀있듯이 지내니 조금씩 대들긴합니다. 물론 이것도 잘못인거알지만
정말 엄마 말들으면 몸이 부들부들 떨리고 정신병이 걸릴것같아요.
이런걸 엄마에게 말씀드리면 결과는 항상 제가 잘못했기때문에 엄마가 그런것이라는 답이옵니다. 하지만 저는 요새 엄마에게 먼저
말을 거는경우가 없는데 엄마께서 자꾸 제 방문을 열고들어와서
비꼬는듯한 어투로 말을 하시지요. 요새는 카톡이나 문자로까지 쉴틈없이 절 괴롭힙니다.
제게 저희집은 더이상 즐거운공간이 아니에요. 금방이라도 나가고싶은곳이고 제 정신을 이상하게 만들고 들어가고싶지않은곳이에요.
저도 저희집이 행복한 가정이었음 하고 대학합격하면 달라질줄 알았어요. 하지만 달라진건없네요. 절 이해해주지 않으시죠.
사실 중학교 고등학교때 몇번 자살시도해봤어요. 팔목 긋는건 물론이고 옥상에 떨어져보려고했는데 바보같이 겁도 많아서 결국 못 죽었네요.
손목은 하도 많이 그어서 흉터가 있기때문에 흉해요....
제 자살시도 사실은 친한친구들만 알아요.
저도 오래오래 행복하게살고싶어요.
막 혼자서 안아프게 죽는법 이런거 알아보고있으면 눈물도 나요.
죽고싶은 이유가 가족 때문이라니. 이보다 비극이 어디있어요,...
왜 내가 죽고싶어야하지 이 나이에...이런생각 매일해요.
그런데 더이상 미루지않을래요. 중학교때는 겁도 나서 나중에는 나아질걸 기대하고 실행에 옮기지 못했는데요. 스무살되서까지 변함이 없으니 영원히 변함 없겠네요.
저진짜 고통 최소화하고 죽는법 알고싶습니다.
진심이에요 알려주세요 모바일인점 양해해주시고요.
낙이 없습니다 정말.....저희집 생각보다 심각해서 제친구들은 당장 정신병자 될곳이라고 표현하는데.....
앞에서 이야기한건 약과이구요 사실 정말정말 사람미치게할정도로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더이상 살고싶지않습니다.
오늘도 밥도편히 못먹고 엄마의 감시하에 먹었습니다. 아빠까지 옆에두고 제 단점을 계속 이야기하시더군요.
죽는건그래도 엄마가 보이지않는곳에서 편히죽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