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유학LIFE] 안녕하세요 여러분 호주에서 이제 갓 생활을 시작한 차녁군입니다. 호주에서는 인터넷이 한국보다 조금 늦어서 사진 업로드가 오래걸리더라구요. 그래서 포스팅을 하기에 조금 힘들지만.... 그래두 재밌으니까 계속해야겠어요 처음으로 호주에 와서 한 일은 휴대폰 개통 & 은행계좌 개설인데요. 이번 시간에 여러분께 소개할 소식은 바로 ''''Optus pre-paid 선불 sim''''카드 구입 소식입니다. Optus말고도 버진이나 T, 기타 등등 많은 통신사가 존재하지만, 워홀러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Optus에 가서 하기로 결정을 했답니다. Optus pre-paid sim카드 구입 준비물: 여권, 선불 결제할 요금(30$ 이상), 스마트폰 핸드폰이 개통 전이라 City로 나가는 길을 잘 모르는 차녁군은, 영어 공부도 할겸 해서 주위의 외국인들에게 길을 물어물어 City에 도착을 했는데요. 마지막에 길을 물어본 외국인이 알려준 곳으로 향하자... 이렇게 준비중이라는 표시만.... 그래서 주위에 다른 외국인들에게 물어보았지만, 잘 알지 못하더라구요. 그.래.서 City중앙에 있는 information desk에 가서 Optus의 위치를 물어보았습니다. 역시는...역시더군요. 제가 처음에 갓던 매장은 새롭게 리모델링을 하는 곳이고, 반대쪽 길로 돌아가게 되면 우체국 맞은 편으로 보인다고 친철하게 설명해주었답니다. CIty 한가운데 이렇게 술이나 간단한 먹을 거리를 즐길 수 있는 곳도 심심찮게 볼 수 있었구요. 평일 3시쯤인데도 많은 사람들이 City에 있었답니다. information desk에서 말해준대로 반대쪽으로 쭈욱~ 걸어가다 보니... 저기 저 11시 30분 방향으로 보이는 노란색 간판이 보이시나요? 제가 드디어 1시간 만에 물어물어서 Optus 매장을 찾을 수 있었답니다. 처음 매장을 발견했을 때, 그 기쁨이란..ㅋ 저는 핸드폰이 있기 때문에 충전식으로 사용하는 Pre-paid Sim카드를 구입하기루 했구요. 어차피 숙소와 어학원에 Wi-fi가 되므로 30$짜리 sim카드를 구입했답니다. 이 pre-paid 기간은 28일이고 매장이나 온라인, 편의점에서 충전해 쓸 수 있다는군요. pre-paid뿐만 아니라 핸드폰, egg와 비슷한 제품을 판매했습니다. 노란색으로 눈에 잘 띄는 간판, 그리고 역시 한국사람이 많더라구요. Sim카드를 구입하게 되면 알아서 그쪽에서 번호도 만들어주구요. 발급시간은 약 5분 정도밖에 소요되지 않는답니다. 왼쪽 빈부분에는 sim카드가 끼워져있는데요. 지금은 핸드폰에 끼워넣었으니 이렇게 비어있는 것이랍니다. 이렇게 간단하게 Optus pre-paid sim카드를 구입해 보았는데요. 어때요? 생각보다 간단하고 쉽죠? 제가 사용한 단어는 I''''d like to buy 30$ pre-paid sim card 그리고, Yes, Here 이렇게 간단한 말 뿐이었답니다.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작성자: 김찬혁/ 국가: 호주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LIFE]호주- 성공한 워홀러를 꿈꾸는 당신, 호주 워홀 꿀 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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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호주에서 이제 갓 생활을 시작한 차녁군입니다.
호주에서는 인터넷이 한국보다 조금 늦어서 사진 업로드가 오래걸리더라구요.
그래서 포스팅을 하기에 조금 힘들지만.... 그래두 재밌으니까 계속해야겠어요처음으로 호주에 와서 한 일은 휴대폰 개통 & 은행계좌 개설인데요.
이번 시간에 여러분께 소개할 소식은 바로 ''''Optus pre-paid 선불 sim''''카드 구입 소식입니다.
Optus말고도 버진이나 T, 기타 등등 많은 통신사가 존재하지만,
워홀러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Optus에 가서 하기로 결정을 했답니다.
Optus pre-paid sim카드 구입 준비물: 여권, 선불 결제할 요금(30$ 이상), 스마트폰
핸드폰이 개통 전이라 City로 나가는 길을 잘 모르는 차녁군은,
영어 공부도 할겸 해서 주위의 외국인들에게 길을 물어물어 City에 도착을 했는데요.
마지막에 길을 물어본 외국인이 알려준 곳으로 향하자...
이렇게 준비중이라는 표시만....
그래서 주위에 다른 외국인들에게 물어보았지만, 잘 알지 못하더라구요.
그.래.서
City중앙에 있는 information desk에 가서 Optus의 위치를 물어보았습니다.
역시는...역시더군요.
제가 처음에 갓던 매장은 새롭게 리모델링을 하는 곳이고,
반대쪽 길로 돌아가게 되면 우체국 맞은 편으로 보인다고 친철하게 설명해주었답니다.
CIty 한가운데 이렇게 술이나 간단한 먹을 거리를 즐길 수 있는 곳도 심심찮게 볼 수 있었구요.
평일 3시쯤인데도 많은 사람들이 City에 있었답니다.
information desk에서 말해준대로 반대쪽으로 쭈욱~ 걸어가다 보니...
저기 저 11시 30분 방향으로 보이는 노란색 간판이 보이시나요?
제가 드디어 1시간 만에 물어물어서 Optus 매장을 찾을 수 있었답니다.
처음 매장을 발견했을 때, 그 기쁨이란..ㅋ
저는 핸드폰이 있기 때문에 충전식으로 사용하는 Pre-paid Sim카드를 구입하기루 했구요.
어차피 숙소와 어학원에 Wi-fi가 되므로 30$짜리 sim카드를 구입했답니다.
이 pre-paid 기간은 28일이고 매장이나 온라인, 편의점에서 충전해 쓸 수 있다는군요.
pre-paid뿐만 아니라 핸드폰, egg와 비슷한 제품을 판매했습니다.
노란색으로 눈에 잘 띄는 간판, 그리고 역시 한국사람이 많더라구요.
Sim카드를 구입하게 되면 알아서 그쪽에서 번호도 만들어주구요.
발급시간은 약 5분 정도밖에 소요되지 않는답니다.
왼쪽 빈부분에는 sim카드가 끼워져있는데요.
지금은 핸드폰에 끼워넣었으니 이렇게 비어있는 것이랍니다.
이렇게 간단하게 Optus pre-paid sim카드를 구입해 보았는데요.
어때요? 생각보다 간단하고 쉽죠?
제가 사용한 단어는 I''''d like to buy 30$ pre-paid sim card
그리고, Yes, Here 이렇게 간단한 말 뿐이었답니다.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 김찬혁/ 국가: 호주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