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하게 잠든 귀여운 아기와 고양이들

잘자요2014.03.20
조회9,929

귀여워라~

 

 

 

 

 

 

 

 

 

 

 

 

 

 

 

 

댓글 13

클라라포름오래 전

Best동물의 털이 아기의 폐에 들어가 폐렴 폐암을 유발한다는 말도 안되는 얘기들 좀 그만했으면 좋겠다 특히 노친네들 동물털은 아무리가늘어도 눈에 안보일정도는 아니다. 코에 들어가면 어차피 콧털에 걸러지고 입에 들어가면 뱉어지거나 소화기관으로 배출될뿐이다. 정말로 폐에 들어가서 박히는 털은 [합성섬유] 로 만들어진 옷에서 떨어지는 미세한 털이다. 어릴때부터 동물과 자란 아이들은 아토피, 비염에 걸리지않는다. 면역력을 갖고 성인이 되기 때문이다.

포근오래 전

너무 이쁘네요

좋아오래 전

마음 따뜻해지네요~

이뻐오래 전

완전 너무나 사랑스럽네요...앙!!

ㅇㅇ오래 전

옛날에 아기와 동물이던가..그사진만 계속올려주시던분이있었는데 그분은이제안오시나??좋았는데ㅠㅜㅜ

꽃군이오래 전

잉~너므귀엽당~♥♥

루돌프사슴코오래 전

으힝 너무 귀엽당 ><

ㅇㅇ오래 전

저 사이에 낑겨자고싶다

클라라포름오래 전

동물의 털이 아기의 폐에 들어가 폐렴 폐암을 유발한다는 말도 안되는 얘기들 좀 그만했으면 좋겠다 특히 노친네들 동물털은 아무리가늘어도 눈에 안보일정도는 아니다. 코에 들어가면 어차피 콧털에 걸러지고 입에 들어가면 뱉어지거나 소화기관으로 배출될뿐이다. 정말로 폐에 들어가서 박히는 털은 [합성섬유] 로 만들어진 옷에서 떨어지는 미세한 털이다. 어릴때부터 동물과 자란 아이들은 아토피, 비염에 걸리지않는다. 면역력을 갖고 성인이 되기 때문이다.

대가르시아오래 전

애기들 안녕?? (='.^=)

오래 전

외국말고.. 우리나라 아가들도 이런사진 많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인식좀 바뀌게.. 자연스럽게 편해지는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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