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만햇지 ... 무슨일이잇어도 안쓸거같았는데 ...이렇게 쓰게됫네요 23살 남자입니다 .. 동갑인 23살 여자친구를 친구와만나는자리에서 만나게되어 148일을 만났습니다 .. 여자친구의 부모님은 많이보수적이라 검도도장다닐때 승단심사할때 외박한거빼곤 없습니다 ....현대판 신데렐라죠 ..12시가 지나기전에 집에들어가서 자야되는.. 만나는기간에 처녀였던 여자친구랑 하게되어 ;; 임신을 했어요 정확히 안건 애기가 3개월정도됬을때 알게됬습니다 ...생리불순이라 별의심없이 지내왓엇는데 ...3개월정도되었을떄 임신테스트해서 양성으로 나와서 처음엔 지울까하고 생각도하고 이런저런 생각끝에 결국 나아서 키우기로 했습니다 ...서로 많이 사랑하거든요 .. 물론 지금도 사랑하고있구요 ... 뭐 길지않는시간에 그렇게 간단하게 결정하는건 아니라고보는데. 저나 여자친구나 자신있었거든요 ....미래계획도세우고 ... 5개월되었을때 고민고민하다가 많이 늦엇지만 속일수만은없어서 옷도 갖춰입고 작은 과일상자사서 여자친구집에가서 부모님계신자리에서 애기했습니다 .. 여자친구어머니께선 극구 반대하시고 지우라고하시고 ..아버님께서도 별말씀없이 그냥 1년을 시간을 주시겠다구 하셧습니다 ...그동안에 공부를하고 직장을잡고 다시찾아오시라고하십니다 ;; 그전에 어머니께서 지우자고 지우면된다고 하시던터라 1년이란시간동안 애기를 지우고 할껄알기때문에 도피(?)행각을 하던중 여자친구부모님꼐서 저희둘이 살던 곳으로와서 학교는 졸업해야되지않겟냐 ...설득을 하셔서 저는 멍하니 데려가는걸 보고만있었습니다 .. 저하나믿고 여기까지온사람을 그렇게 보내버렸어요 ... 제가 누가와도 못데려간다구 약속을했었는데 그약속을 망각한체... 멍하게 보냇어여 ....보낸후 다시 여자친구네집으로 찾아갓는데 아무도없습니다 ..... 3시간동안.... 화장실갓다가 다시왓을때 차도있고 계시는거알고 무작정 두드렷습니다 ....여자친구데려간후 3시간동안 별의별 생각이다들더라구요 .. 5개월이니 강제로 병원에 데려가지않을까..뭐이런저런 안좋은생각만 자꾸들더라구요. 그떄 끝까지잡지않고 보낸걸 후회하고 후회했어요 ... 여자친구 어머니꼐서 나오시더라구요.. 차타구 이리저리돌다가 밥먹고 방금왔다구 하시더라구여 ...여자친구는 자고있다고 .... 오늘은 아버님과 여자친구가 지치고 힘들었으니 3일뒤에 다시오라구하시더라구요.. 저는 자는모습이라도 잠깐만 보고가겠다...잠깐만 보게해달라고 애원했습니다 ... 오늘은 안된다고 계속 그말만하시더군여... 낼에 다시오겠다고 그떄 꼭보겟다고 말하고 지금 나와서 이글을쓰고있어요 ..아 무작정어디부터 써내려가야될지 정신이없어서 ..; 전 고등학교중퇴하고 검정고시로 합격했어요 ... 지금은 알바나하고 자격증 공부중이구요... 여자친구는 대학교4학년...졸업반입니다 .... 지금 제가 여자친구에게 힘이 되주지도못하고 ... 미칠지경입니다 .ㅠㅠ 아.. 전 확실하게 제 미래계획이라든지 진로 저희들이 할수있다는 걸 보여드린거같은데 ... 부모님눈엔 많이 부족해보였나봐요 .. 좋은데로 시집보내고 행복하게 살게해주겟다는 부모님심정은 조금이나마 이해하는데 정말 제눈엔 여자친구랑 한창태동하고잇는 저희애기생각뿐이 없네요 ... 나만믿고 따라와준그사람 꼭 다시찾아오고 싶어요 ....무슨일이있어도 .... 제가 이럼안되는데 ...ㅠㅠ 어떻게해야죠 .....멍하니 안좋은생각만들어요 ...ㅠㅠ 지금 나하나만 생각하고 있을 여자친구한테 힘이되줄수잇는게 없을까요 .........................
23살 자기여자하나 제대로 지켜주지못하는사람
보기만햇지 ...
무슨일이잇어도 안쓸거같았는데 ...이렇게 쓰게됫네요
23살 남자입니다 ..
동갑인 23살 여자친구를 친구와만나는자리에서 만나게되어
148일을 만났습니다 ..
여자친구의 부모님은 많이보수적이라 검도도장다닐때 승단심사할때 외박한거빼곤
없습니다 ....현대판 신데렐라죠 ..12시가 지나기전에 집에들어가서 자야되는..
만나는기간에 처녀였던 여자친구랑 하게되어 ;; 임신을 했어요
정확히 안건 애기가 3개월정도됬을때 알게됬습니다 ...생리불순이라
별의심없이 지내왓엇는데 ...3개월정도되었을떄
임신테스트해서 양성으로 나와서 처음엔 지울까하고 생각도하고
이런저런 생각끝에 결국 나아서 키우기로 했습니다 ...서로 많이 사랑하거든요 ..
물론 지금도 사랑하고있구요 ... 뭐 길지않는시간에 그렇게 간단하게 결정하는건 아니라고보는데.
저나 여자친구나 자신있었거든요 ....미래계획도세우고 ...
5개월되었을때 고민고민하다가 많이 늦엇지만 속일수만은없어서 옷도 갖춰입고 작은 과일상자사서 여자친구집에가서 부모님계신자리에서 애기했습니다 ..
여자친구어머니께선 극구 반대하시고 지우라고하시고 ..아버님께서도 별말씀없이 그냥
1년을 시간을 주시겠다구 하셧습니다 ...그동안에 공부를하고 직장을잡고 다시찾아오시라고하십니다 ;; 그전에 어머니께서 지우자고 지우면된다고 하시던터라 1년이란시간동안 애기를 지우고 할껄알기때문에 도피(?)행각을 하던중 여자친구부모님꼐서 저희둘이 살던 곳으로와서 학교는
졸업해야되지않겟냐 ...설득을 하셔서 저는 멍하니 데려가는걸 보고만있었습니다 ..
저하나믿고 여기까지온사람을 그렇게 보내버렸어요 ... 제가 누가와도 못데려간다구 약속을했었는데 그약속을 망각한체... 멍하게 보냇어여 ....보낸후 다시 여자친구네집으로 찾아갓는데
아무도없습니다 ..... 3시간동안.... 화장실갓다가 다시왓을때 차도있고 계시는거알고
무작정 두드렷습니다 ....여자친구데려간후 3시간동안 별의별 생각이다들더라구요 ..
5개월이니 강제로 병원에 데려가지않을까..뭐이런저런 안좋은생각만 자꾸들더라구요.
그떄 끝까지잡지않고 보낸걸 후회하고 후회했어요 ... 여자친구 어머니꼐서 나오시더라구요..
차타구 이리저리돌다가 밥먹고 방금왔다구 하시더라구여 ...여자친구는 자고있다고 ....
오늘은 아버님과 여자친구가 지치고 힘들었으니 3일뒤에 다시오라구하시더라구요..
저는 자는모습이라도 잠깐만 보고가겠다...잠깐만 보게해달라고 애원했습니다 ...
오늘은 안된다고 계속 그말만하시더군여... 낼에 다시오겠다고 그떄 꼭보겟다고 말하고
지금 나와서 이글을쓰고있어요 ..아 무작정어디부터 써내려가야될지 정신이없어서 ..;
전 고등학교중퇴하고 검정고시로 합격했어요 ... 지금은 알바나하고 자격증 공부중이구요...
여자친구는 대학교4학년...졸업반입니다 .... 지금 제가 여자친구에게 힘이 되주지도못하고 ...
미칠지경입니다 .ㅠㅠ 아..
전 확실하게 제 미래계획이라든지 진로 저희들이 할수있다는 걸 보여드린거같은데 ...
부모님눈엔 많이 부족해보였나봐요 .. 좋은데로 시집보내고 행복하게 살게해주겟다는 부모님심정은 조금이나마 이해하는데 정말 제눈엔 여자친구랑 한창태동하고잇는 저희애기생각뿐이 없네요 ...
나만믿고 따라와준그사람 꼭 다시찾아오고 싶어요 ....무슨일이있어도 ....
제가 이럼안되는데 ...ㅠㅠ
어떻게해야죠 .....멍하니 안좋은생각만들어요 ...ㅠㅠ 지금 나하나만 생각하고 있을 여자친구한테 힘이되줄수잇는게 없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