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정신없어서 글을 두서없이 썼습니다. 근데 이런걸로 어떻게 자작이라뇨 .. 전 지금도 죽을것 같고 , 아내가 이혼자고할까봐 너무 겁이납니다.. 맹세코 자작이아닙니다.. 이런걸로 자작글 올릴 사람도아니구요.. 지금 아내를 다시 돌리고 싶은 마음뿐입니다 .. 정말 안녕하세요 저는 30대 중반에 결혼한지 4개월차되는아저씨입니다... 저희 와이프는 20대 중반이구요 ,, 거두절미하고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 저는 와이프를 너무 사랑해서 결혼을 서둘렀습니다. 장거리연애를했던지라 한달에 한두번보는게 다였구요. 그리고 이여자아니면안되겠다는생각에 연애 3개월만에 와이프집에가서 이번년도안에 결혼하고싶다고했습니다. 허락해달라고 행복하게 해주겠다고 . 저희 장인어른 장모님 너무 좋으신분들이고 흔쾌히 허락해주셨습니다 . 잘부탁한다면서 . 그리고 연애 6개월뒤 결혼을하게되었지요. 너무 행복했습니다 . 결혼한뒤로 와이프밖에 보이지않더군요 연애때도 그랬지만 결혼한뒤로는 더 그랬어요. 항상 일찍일어나서 배웅해주고 , 밥도 항상 차려주고 . 저도 몸이 피곤한지라 청소나 , 설겆이 , 빨래 도와주질 않았어요. 그래도 짜증 한번안내고 다하더군요. 그런 와이프한테 미안해서 더 잘해주고 싶은 마음이 들더군요 . 저희 와이프 저보다 한참 어리지만 야무지게 직장생활도 잘하고 살림또한 잘합니다 . 타지에 저하나믿고 왔는데 무뚝뚝한 저라서 표현도 잘 못해주고 그것때문에 혼자 끙끙앓고있는데 싸우기 싫어서얘기 안하고 항상 웃는 얼굴로 저를 대해줍니다 . 알면서도 표현하는게 생소하기도하고 쑥쓰럽기도해서 여전히 잘 못해주고있어요 . 그럴때마다 와이프한테 미안하기도하구요 .. 근데 저 와이프한테 죽을죄를 지었습니다. 회사에서 회식이있었습니다. 저희 와이프는 늦게들어오지말라고 12시 넘으면 외박이니까 12시 넘어서 들어오면 때치한다고 애교있게 카톡을 보냈더라고요 , 저는 알았다고 일찍들어간다고 말했습니다 . 근데 회식한 날 .. 다른여자와 잠자리를 했습니다. 기억은안납니다 .. 눈 떠보니 모텔이었고요 . 옆에는 어떤 여자가 누워있었고요. 어떻게된지 모르겠지만 2차로 술마시는 노래방에갔었고 저는 계속 저희 와이프한테 간다고 그렇게 반복되게 말만했답니다. 회사동료가 말하기를 제옆에있는 아가씨한테 와이프라고하면서 집에가자고 데리고 나갔다고 합니다 . 와이프한테는 전화가 수십통이 와있었고 카톡도 여러통 와있었습니다. 와이프한테 전화를했고 회사동료집에서 잤다고했고 , 술이 많이 취해서 연락을 못했다고 했습니다 . 그러니까 와이프 알았다고 걱정해서 잠도 한숨도 못잤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회사 끝나고 퇴근하니까 와이프 해장국 끓여놓고 기다리더군요.. 근데 저 밥먹는 사이에 저희 와이프 제 핸드폰을보더니 말없이 제 얼굴 한번쳐다보더니 안방에 들어가서 문 잠구더군요. 우는 소리도 함께 들렸구요 .. 핸드폰을보니 회사동료가 보낸 카톡을 미쳐 확인하지 못하고 지우지도 못했습니다. 그 카톡내용엔 어제 어떻게된거냐며 , 그 아가씨랑 왜 나갔냐며 .. 와이프한테는 어떻게 할꺼냐고 .. 제정신이냐며 미친x이라고 보낸 카톡이었습니다. 저희와이프 그거보더니 저랑 말한마디 안하고 웃지도 않습니다. 그저 밥차려주고 잘다녀오라는 말뿐이고 .. 당분간은 친정이나 시댁에 알리지말라는 말뿐입니다 .. 저 정말 고의도 아니었고 .. 저희 와이프 너무 사랑합니다.. 여지껏 다른여자한테 한눈판적도없고 , 마음이 흔들린적도없습니다.. 근데 어떻게 이런 실수를 저질렀는지 .. 저희 와이프 한없이 착한여잔데 .. 매일 밤 울며 지새고 .. 그 모습 보고있으니 마음이 찢어질것 같습니다 .. 저희 와이프는 안방에서 혼자자고 , 저는 거실에서 잡니다.. 당분간은 그렇게 지내자고 하네요.... 행여나 이혼이라도 하자고 할까봐 .. 너무 겁이납니다 .. 여러분 저희 와이프 마음을 어떻게 돌려놓을까요? 마음을 돌릴수 있을까요 ? 너무 답답한 마음에 글 올려봅니다 .. 많은 조언들 부탁드리겠습니다...... 제가죽일놈인건 알지만 .. 정말 저희와이프 놓치기 싫습니다.... 5198
저희 와이프 어떻게 돌려놓을까요? ...
제가 정신없어서 글을 두서없이 썼습니다.
근데 이런걸로 어떻게 자작이라뇨 ..
전 지금도 죽을것 같고 , 아내가 이혼자고할까봐 너무 겁이납니다..
맹세코 자작이아닙니다.. 이런걸로 자작글 올릴 사람도아니구요..
지금 아내를 다시 돌리고 싶은 마음뿐입니다 .. 정말
안녕하세요
저는 30대 중반에 결혼한지 4개월차되는아저씨입니다...
저희 와이프는 20대 중반이구요 ,,
거두절미하고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
저는 와이프를 너무 사랑해서 결혼을 서둘렀습니다.
장거리연애를했던지라 한달에 한두번보는게 다였구요.
그리고 이여자아니면안되겠다는생각에 연애 3개월만에
와이프집에가서 이번년도안에 결혼하고싶다고했습니다.
허락해달라고 행복하게 해주겠다고 .
저희 장인어른 장모님 너무 좋으신분들이고
흔쾌히 허락해주셨습니다 .
잘부탁한다면서 .
그리고 연애 6개월뒤 결혼을하게되었지요.
너무 행복했습니다 . 결혼한뒤로 와이프밖에 보이지않더군요
연애때도 그랬지만 결혼한뒤로는 더 그랬어요.
항상 일찍일어나서 배웅해주고 , 밥도 항상 차려주고 .
저도 몸이 피곤한지라 청소나 , 설겆이 , 빨래 도와주질 않았어요.
그래도 짜증 한번안내고 다하더군요.
그런 와이프한테 미안해서 더 잘해주고 싶은 마음이 들더군요 .
저희 와이프 저보다 한참 어리지만 야무지게 직장생활도 잘하고
살림또한 잘합니다 .
타지에 저하나믿고 왔는데 무뚝뚝한 저라서 표현도 잘 못해주고
그것때문에 혼자 끙끙앓고있는데 싸우기 싫어서얘기 안하고
항상 웃는 얼굴로 저를 대해줍니다 .
알면서도 표현하는게 생소하기도하고 쑥쓰럽기도해서
여전히 잘 못해주고있어요 . 그럴때마다 와이프한테 미안하기도하구요 ..
근데 저 와이프한테 죽을죄를 지었습니다.
회사에서 회식이있었습니다.
저희 와이프는 늦게들어오지말라고 12시 넘으면 외박이니까
12시 넘어서 들어오면 때치한다고 애교있게 카톡을 보냈더라고요 ,
저는 알았다고 일찍들어간다고 말했습니다 .
근데 회식한 날 ..
다른여자와 잠자리를 했습니다.
기억은안납니다 ..
눈 떠보니 모텔이었고요 .
옆에는 어떤 여자가 누워있었고요.
어떻게된지 모르겠지만
2차로 술마시는 노래방에갔었고
저는 계속 저희 와이프한테 간다고 그렇게 반복되게 말만했답니다.
회사동료가 말하기를 제옆에있는 아가씨한테
와이프라고하면서 집에가자고 데리고 나갔다고 합니다 .
와이프한테는 전화가 수십통이 와있었고 카톡도 여러통 와있었습니다.
와이프한테 전화를했고 회사동료집에서 잤다고했고 ,
술이 많이 취해서 연락을 못했다고 했습니다 .
그러니까 와이프 알았다고 걱정해서 잠도 한숨도 못잤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회사 끝나고 퇴근하니까 와이프 해장국 끓여놓고 기다리더군요..
근데 저 밥먹는 사이에 저희 와이프 제 핸드폰을보더니
말없이 제 얼굴 한번쳐다보더니 안방에 들어가서 문 잠구더군요.
우는 소리도 함께 들렸구요 ..
핸드폰을보니 회사동료가 보낸 카톡을 미쳐 확인하지 못하고 지우지도 못했습니다.
그 카톡내용엔 어제 어떻게된거냐며 , 그 아가씨랑 왜 나갔냐며 ..
와이프한테는 어떻게 할꺼냐고 .. 제정신이냐며 미친x이라고 보낸 카톡이었습니다.
저희와이프 그거보더니 저랑 말한마디 안하고 웃지도 않습니다.
그저 밥차려주고 잘다녀오라는 말뿐이고 ..
당분간은 친정이나 시댁에 알리지말라는 말뿐입니다 ..
저 정말 고의도 아니었고 ..
저희 와이프 너무 사랑합니다..
여지껏 다른여자한테 한눈판적도없고 , 마음이 흔들린적도없습니다..
근데 어떻게 이런 실수를 저질렀는지 ..
저희 와이프 한없이 착한여잔데 .. 매일 밤 울며 지새고 ..
그 모습 보고있으니 마음이 찢어질것 같습니다 ..
저희 와이프는 안방에서 혼자자고 , 저는 거실에서 잡니다..
당분간은 그렇게 지내자고 하네요....
행여나 이혼이라도 하자고 할까봐 .. 너무 겁이납니다 ..
여러분 저희 와이프 마음을 어떻게 돌려놓을까요?
마음을 돌릴수 있을까요 ?
너무 답답한 마음에 글 올려봅니다 ..
많은 조언들 부탁드리겠습니다......
제가죽일놈인건 알지만 ..
정말 저희와이프 놓치기 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