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흐리니까 마음도 흐리다.
겨우 면접 4번보고 지치나보다.
오늘도 어김없이 면접을 보고 지하철을 탔는데 어제 면접본 곳에서 미안하다며 문자가왔다.
기대한 회산데..
오늘 본 곳도 월요일까지 연락을 준다고 한다.
목이 타 미칠지경인데 또 주말을 어떻게 보내야할지 눈앞이 캄캄하다..
친구가그랬다.
지금시기는 지치지않는게 중요하다며 힘내라고.
근데 서류전형에서 광탈에, 겨우 면접일정잡아서 본곳들은 다 탈락에..
나는 무슨 문제가 있는 것일까?
결국 그 스펙때문인걸까?
고학력자들이 연봉2천만원도 안되는 곳에 지원하는걸보면 짐작이가기도한다.
나는 그정도 스펙도없으면서...
자괴감에 빠지고 싶진않지만 힘든건 사실이다..
이제겨우 면접4번에 지치지말자..
대한민국 청년들이 다 이렇게 살아가고있다..
힘들지만 힘내자..!
겨우 면접4번봐놓곤..
겨우 면접 4번보고 지치나보다.
오늘도 어김없이 면접을 보고 지하철을 탔는데 어제 면접본 곳에서 미안하다며 문자가왔다.
기대한 회산데..
오늘 본 곳도 월요일까지 연락을 준다고 한다.
목이 타 미칠지경인데 또 주말을 어떻게 보내야할지 눈앞이 캄캄하다..
친구가그랬다.
지금시기는 지치지않는게 중요하다며 힘내라고.
근데 서류전형에서 광탈에, 겨우 면접일정잡아서 본곳들은 다 탈락에..
나는 무슨 문제가 있는 것일까?
결국 그 스펙때문인걸까?
고학력자들이 연봉2천만원도 안되는 곳에 지원하는걸보면 짐작이가기도한다.
나는 그정도 스펙도없으면서...
자괴감에 빠지고 싶진않지만 힘든건 사실이다..
이제겨우 면접4번에 지치지말자..
대한민국 청년들이 다 이렇게 살아가고있다..
힘들지만 힘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