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라고는 얘기 안 하고 하여간 북미 쪽에 4년 살다 왔는데거기서 남자 4명 만남..두명은 미국, 한명은 멕시코, 한명은 인도계 미국인..네 명하고 다 관계 했었고 첫 남자는 미국사람..지금 부모님 계시는 한국에 다시 돌아 와서 생각해 보면 내가 왜 그랬나 싶기도 하고..그냥 외로워서 그랬나 싶고..그 사람들한텐 내가 뭐였나 싶기도 하고..내 미래가 두렵기도 하고..다른 사람들도 나랑 비슷하겠지 뭐..하면서 위안삼으려고 해도 왠지 기분이.. 1362
외국에서 경험..
어디라고는 얘기 안 하고 하여간 북미 쪽에 4년 살다 왔는데
거기서 남자 4명 만남..
두명은 미국, 한명은 멕시코, 한명은 인도계 미국인..
네 명하고 다 관계 했었고 첫 남자는 미국사람..
지금 부모님 계시는 한국에 다시 돌아 와서 생각해 보면 내가 왜 그랬나 싶기도 하고..
그냥 외로워서 그랬나 싶고..
그 사람들한텐 내가 뭐였나 싶기도 하고..
내 미래가 두렵기도 하고..
다른 사람들도 나랑 비슷하겠지 뭐..하면서 위안삼으려고 해도 왠지 기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