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시록(계 1장 - 22장)은 예수님이 신약 성경에 약속하신 예언이며 이 계시록은 가감하면 구원받지 못합니다(계 22:18-19). 계시록은 예언과 실상이 있고 예언은 기록된 말씀이요, 실상은 기록된 예언이 이루어져 나타난 실체들입니다.
계시록의 예언은 그것을 이룰 때가 될 때까지는 일곱 인으로 봉해져 있는 상태이고(계 5:1). 계시록을 이룰 때는 정해진 순리(배도 → 멸망 → 구원)대로 이루어지며(살후 2장), 이루시는 분은 예언하신 예수님이십니다. 계시(啓示)는 봉해져 있는 것을 열어 보이는 것을 말하며 봉한 책 안에 기록된 예언을 이루어 나타낸 것을 열어 보이는 것입니다.
계시 전달의 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하나님의 손에 있는 봉한 책(계 5:1)을 예수님에게, 예수님이 책을 받아(계 5:7) 봉한 책의 일곱 인을 계시록 6장, 8장에서 다 떼시고 열어 펼치십니다(계시). 이 계시를 계시록 10장에서 천사에게 주어 요한에게 전달합니다. 열린 책을 받은 요한은 천사가 지시한 대로 백성과 나라와 방언과 임금에게 전합니다. 하나님과 예수님과 천사는 영입니다.. 요한과 백성과 나라와 방언과 임금은 육체이며 육체들은 계시를 받은 요한을 통해 예수님의 계시를 받아야 합니다(계 1:1 참고).
신약의 계시록의 증거는 이룬 실체들을 가감 없이 증거하는 것입니다. 천지간에 책의 일곱 인을 떼시는 분은 오직 예수님 한 분 뿐이며, 열린 책을 받아 전하는 자도 오직 요한 한 사람뿐입니다. 계시록을 이룰 때는 초림 때 예수님의 제자인 요한이 아니요 새요한(사도 요한의 자격으로 오는 약속의 목자)입니다.
새요한을 통해 계시를 받지 못하면, 계시록의 예언도 실상(이룬 것)도 알지 못하고, 또 참 하나님과 예수님과 그 보내신 자 새요한도 알지 못하는 짐승 같은 자가 됩니다(잠 30:2-3 참고). 초림 때 구약 성경의 봉한 책이 열린 계시를 예수님을 통해 받은 자와 받지 못한 자가 있는 것과 같이(마 11:27, 요 17:3), 계시록 성취 때인 재림 때에도 새요한을 통해 실상 계시를 받는 자와 받지 못하는 자가 있게 됩니다. 계시를 받지 못하는 이유는 성경 지식이 없거나 자기의 자의적 해석 때문이며 또 말씀을 믿지 않는 까닭입니다.
계시 곧 열린 책을 받은 새요한은 계시록 1장 2절같이 하나님의 말씀과 본 것 계시록 전장을 다 증거하였으니 사명을 다한 것이며 약속한 계시록의 예언과 그 이루어진 실상을 보고 믿는 자는 구원을 받을 것이며, 믿지 않는 자는 둘째 사망인 유황 불못에 들어가게 됩니다(계 21:8). 신앙은 제멋대로 하거나 형식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며 신중한 판단으로 구원의 길, 구원의 산, 하나님의 시온산, 하나님의 증거장막성전에 서야 할 것입니다.
계시록의 모든 것을 현장에서 보고 증거하시는 이만희 총회장님은 하나님의 뜻을 받으시고 지상 만민의 구원을 위해서 동분서주 지구촌을 8 바퀴를 도시고, 지금도 쉬지 않고 하나님의 통치를 위한 준비의 행보로 계시의 말씀을 전하시고 만민들이 하나님의 참 자녀가 되기길 기도로 함께하고 계십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6 천년 목적과 계획 - 신약 계시록의 성취 - 신천신지 !!
하나님의 6 천년 목적과 계획 - 신약 계시록의 성취 - 신천신지 !!
계시록(계 1장 - 22장)은 예수님이 신약 성경에 약속하신 예언이며 이 계시록은 가감하면 구원받지 못합니다(계 22:18-19). 계시록은 예언과 실상이 있고 예언은 기록된 말씀이요, 실상은 기록된 예언이 이루어져 나타난 실체들입니다.
계시록의 예언은 그것을 이룰 때가 될 때까지는 일곱 인으로 봉해져 있는 상태이고(계 5:1). 계시록을 이룰 때는 정해진 순리(배도 → 멸망 → 구원)대로 이루어지며(살후 2장), 이루시는 분은 예언하신 예수님이십니다. 계시(啓示)는 봉해져 있는 것을 열어 보이는 것을 말하며 봉한 책 안에 기록된 예언을 이루어 나타낸 것을 열어 보이는 것입니다.
계시 전달의 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하나님의 손에 있는 봉한 책(계 5:1)을 예수님에게, 예수님이 책을 받아(계 5:7) 봉한 책의 일곱 인을 계시록 6장, 8장에서 다 떼시고 열어 펼치십니다(계시). 이 계시를 계시록 10장에서 천사에게 주어 요한에게 전달합니다. 열린 책을 받은 요한은 천사가 지시한 대로 백성과 나라와 방언과 임금에게 전합니다. 하나님과 예수님과 천사는 영입니다.. 요한과 백성과 나라와 방언과 임금은 육체이며 육체들은 계시를 받은 요한을 통해 예수님의 계시를 받아야 합니다(계 1:1 참고).
신약의 계시록의 증거는 이룬 실체들을 가감 없이 증거하는 것입니다. 천지간에 책의 일곱 인을 떼시는 분은 오직 예수님 한 분 뿐이며, 열린 책을 받아 전하는 자도 오직 요한 한 사람뿐입니다. 계시록을 이룰 때는 초림 때 예수님의 제자인 요한이 아니요 새요한(사도 요한의 자격으로 오는 약속의 목자)입니다.
새요한을 통해 계시를 받지 못하면, 계시록의 예언도 실상(이룬 것)도 알지 못하고, 또 참 하나님과 예수님과 그 보내신 자 새요한도 알지 못하는 짐승 같은 자가 됩니다(잠 30:2-3 참고). 초림 때 구약 성경의 봉한 책이 열린 계시를 예수님을 통해 받은 자와 받지 못한 자가 있는 것과 같이(마 11:27, 요 17:3), 계시록 성취 때인 재림 때에도 새요한을 통해 실상 계시를 받는 자와 받지 못하는 자가 있게 됩니다. 계시를 받지 못하는 이유는 성경 지식이 없거나 자기의 자의적 해석 때문이며 또 말씀을 믿지 않는 까닭입니다.
계시 곧 열린 책을 받은 새요한은 계시록 1장 2절같이 하나님의 말씀과 본 것 계시록 전장을 다 증거하였으니 사명을 다한 것이며 약속한 계시록의 예언과 그 이루어진 실상을 보고 믿는 자는 구원을 받을 것이며, 믿지 않는 자는 둘째 사망인 유황 불못에 들어가게 됩니다(계 21:8). 신앙은 제멋대로 하거나 형식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며 신중한 판단으로 구원의 길, 구원의 산, 하나님의 시온산, 하나님의 증거장막성전에 서야 할 것입니다.
계시록의 모든 것을 현장에서 보고 증거하시는 이만희 총회장님은 하나님의 뜻을 받으시고 지상 만민의 구원을 위해서 동분서주 지구촌을 8 바퀴를 도시고, 지금도 쉬지 않고 하나님의 통치를 위한 준비의 행보로 계시의 말씀을 전하시고 만민들이 하나님의 참 자녀가 되기길 기도로 함께하고 계십니다.^^ 감사합니다.^^
http://cafe.daum.net/scjschool/E3qZ/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