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지만 이런여자와의 결혼 답답합니다.

블루스탈2014.03.20
조회40,457
폰으로 쓰는거라 양해 바랍니다.

제가 바라는건 사랑하는사람과 형편에 맞게

밝은 미래를 바라보며 알콩달콩 사는겁니다.

선물 적어놨던건

돈이 아깝고 계산하고 그래서 아닙니다.

쇼핑하러 갔을때 여친이 입으면 잘어울리고 이쁘겠다

이런생각하며 사는거지 바래서 사는게 아닙니다

근데 요구할건 다 하면서 정작 자기바쁘다고

연락안하고 안받고 퇴근해서도 뭐가 그리바쁜지

자기전에 연락하는... 내가 사랑 받고 있다는 느낌이

않들기에 적어논겁니다.


많은분들 댓글에 감사를 표합니다.

이해할수 있는 한계를 넘었기에 헤어짐을 결심 했습니다.

본문은 삭제 할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