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최근에 13키로를 감량한 대학생이에요. 뚱뚱했을때는 혼자 보내는 시간이 많았는데, 살을 뺀후부터는 남자 선배님들이 같이 도서관 가자고 하고, 같이 밥먹자고 하고, 리포트 쓰는거 도와준다고 하고 ... 전혀 저한태 관심없었던 선배였는데, 갑자기 저한태 친절하게 대해주니까 ..자꾸 의심만 생겨요. 혹시 나를 이용할려는게 아닐까굳이 왜 나한태.나보다 이쁜애들 많은데.(저가 외국에 오래 살다와서 영어, 프랑스어 중국어를 잘하는데, 영어랑 중국어 같은반이에요). 저번에도 신논현 교보문고에서 어떤 키크고 저랑같은 학교인 오빠가 저한태 번호를 물어보는데, "헉 이오빠 뭐야... 왜 나한태 ... " 겁부터 나고, 의심부터 하게 되요. 저는 해외고를 나왔고, 학교다닐때 딱 3번 연애해봤는데요, 두번 이용당한후부터는 아예 연애에 관심을 끊었습니다. 그래서 자꾸 누가 저에게 다가오는게 부담스럽고, 걱정스럽고... 어떡하죠? ... 저도 학교 선배한테 관심있지만, 저도 모르게 저자신에게 " 다가가면 너만 다쳐" 라고 경고하고 있어요...
연애 SOS.. 의심부터 하게되요
안녕하세요,
저는 최근에 13키로를 감량한 대학생이에요.
뚱뚱했을때는 혼자 보내는 시간이 많았는데,
살을 뺀후부터는 남자 선배님들이 같이 도서관 가자고 하고,
같이 밥먹자고 하고, 리포트 쓰는거 도와준다고 하고 ...
전혀 저한태 관심없었던 선배였는데, 갑자기 저한태 친절하게 대해주니까 ..
자꾸 의심만 생겨요.
혹시 나를 이용할려는게 아닐까
굳이 왜 나한태.나보다 이쁜애들 많은데.
(저가 외국에 오래 살다와서 영어, 프랑스어 중국어를 잘하는데, 영어랑 중국어 같은반이에요).
저번에도 신논현 교보문고에서 어떤 키크고 저랑같은 학교인 오빠가 저한태 번호를 물어보는데, "헉 이오빠 뭐야... 왜 나한태 ... " 겁부터 나고, 의심부터 하게 되요.
저는 해외고를 나왔고, 학교다닐때 딱 3번 연애해봤는데요,
두번 이용당한후부터는 아예 연애에 관심을 끊었습니다.
그래서 자꾸 누가 저에게 다가오는게 부담스럽고, 걱정스럽고... 어떡하죠? ...
저도 학교 선배한테 관심있지만, 저도 모르게 저자신에게
" 다가가면 너만 다쳐" 라고 경고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