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를 ㅇ혜지라고 부를게요) 안녕하세요 전 혜지의 친구 입니다 혜지는 엄마 아빠 동생 할머니와 같이삽니다 겉으로보면 아주 화목한 가정이지만 예전부터 거의 3년간 폭력을 당하며 커온 친구입니다 처음엔 심각한줄모르고 그냥 두려했지만 폭력이 너무 계속되는것 같아서 이글을 씁니다 혜지는 술을먹고 들어오신아버지한테 폭력을당합니다 처음 폭력의 시작은 중2때 쇼파에 앉아 티비를 보고있는혜지를 갑자기 올라타 때렸다고합니다 예전부터 이친구의 아버지는 술을먹고 스트레스를 받는일있으면 물건을 던지거나 부쉇다고합니다 그런데 어느날부터 어머니를 때리고, 혜지를때리고 혜지의 동생까지 때린답니다 혜지는 솔직히 학교를 늦잠으로 인해 무단지각이나ㅣ 무단결석을 하고 공부도 포기하고 흡연을 하는아이입니다 작년에 어머니가 정신병원에 가두어서 자퇴를했다가 이번에 복학을해서 다시잘다니려고 하는아이인데 하루는지각으로 학교를늦게되었ㄴ는데 그날밤 아버지가 술을먹고들어와서 혜지가 자는사이 혜지의 몸위로 올라타 목을조르고있엇다고합니다 친구는 숨이막혀 잠에서 깨엇는데 너무놀라서 엄마를부르고 상황이정리되어 방문을잠그고 울다가잠에들엇다고합니다 다음날아침 학교를가기위해 잠에서 깻는데 혜지의아버지가 혜지의 방안에 있는 의자에 앉아 제친구를노려보고 있엇다고합니다 무서웟던혜지는 그냥아무렇지안게 아버지가 자기를 째려보는것을 무시하고 스타킹을 찾으려고 서랍을 뒤적거리는데 갑자기 아버지가 옆으로 와 싸대기를 두대때렷다고합니다 어머니는 동생을 학교에 보내야 한다며 친구에게 관심도 주지않앗구요 (어머니는 친구와 친구의 동생의 차별이 심합니다)혜지는 왜그러냐며 아빠를 밀치고 침대에 걸터앉아 스타킹을 신고있는데 혜지의멱살을 잡고 위로 들어올려 다른쪽 싸대기를 세대 가량 때렷다고합니다 예전부터 혜지의아버지는 술을먹고들어와 친구를 때렷습니다 하루는 갑자기 술을먹고들어와 심하게 구타해 친구의 눈에실핏줄이터지는등 하여 응급실을갓다고합니다 근데 응급실에서 이건 가정폭력이라서 진단서를 법원에 보내야한다고 말하자 친구의 어머니는 괜찮다고 절대 보내지말라고 하며 그대로 끝이낫다고하구요 또하루는 혜지가 학교에서 흡연을하여 징계를받게 되엇는데 어머니는 친구를 정신병원에 3개월간 가두는등심한 학대를하였습니다 혜지는 정신병원에서 심한스트레스로 인해 샴푸를 마셔 자살시도를 하고 정신병원에서 멀쩡한 혜지보고 장애인 취급하며 더럽다는표정으로 쳐다보는등 많은 수모를 겪기도 하엿습니다 또 하루는 혜지의 아버지가 술을 먹고 집으로 들어와 또 때리기 시작해서 방에숨은 혜지는 아버지가 칼을들고 죽여버리겟다며 방문을 칼로긁어 심한 두려움을 느꼇고 이런 가정환경때문에 우울증과 자살시도(아버지의 폭력후,어머니가 가둔 정신병원안에서 등) 같은많은 굴곡이있엇습니다 하지만 헤지의 어머니와 가족들은 폭력을당한다음날 아무일도 없엇다는듯 혜지를대하고 아버지에게 폭력에대한 아무런 이야기도 하지않는다고 합니다. 그러한 가정환경으로 인해 친구도 폭력을 당하면 저번에 맞은것보단 나으니까 뭐~~ 하며 아무렇지않게 생각하고 넘깁니다 또 혜지가 새벽 1시쯤 친구네 집에서 자기위해 친구와 혜지와 선배가 친구네 집쪽으로 대려다주고가고 혜지의 어머니가 걱정이 되었는지 하여 혜지를 대릴러 오신다고 하였는데 혜지가 괜찬다고 하다가 결국 친구의 집앞에서 마주쳐서 엄마아빠가 옷이랑 팔을 붙잡고 차 있는곳으로 억지로 끌고가다가 헤지가 가기싫다고 하며(집에가면 맞을걸 아니까) 그냥 땅바닥에앉앗는데 ㅇ혜지의 엄마아빠는 혜지가 앉아있는채로 그냥 끌고가 등이 모두다 쓸렷습니다. 옆에있던 친구는 놀라서 하시지말라고 하며 말리다가 혜지가 도와달라며 울면서 불러 놀란친구는 자기엄마에게 전화하여 빨리내려와달라고 하엿고 바로내려오신 친구의 어머니가 말로잘푸셔서 혜지는 친구네집에서 결국자고갔다고합니다 혜지의 아빠는 위로올라타서 얼굴을때리고 엄마는 반항을못하게 다리릅잡는등 심한 행동을하였습니다 또 혜지의 생일날 혜지의어머니에게 친구와 논다고 말했는데 못놀게하려고 억지로 몰래 차에태워 대려와 집에서 맞고 엄마아빠가 혜지를 못반항하게 하려고 꽉붙잡아 심하게 때리시다가 나가서 집앞놀이터에서 또때리고 학생들이 쳐다보자 뒷산으로 대려가 또 때렷다고합니다. 생일에 친구와 논다고 햇다고 말이죠 그일로 인해 머리는 남자처럼 짧게 짤렷습니다 이런 일말고도 많은일들이 더있지만 (동생과의 심한차별, 어머니의 심한짜증, 아버지의 무관심 등) 이번에 계기로 인해서 친구의 어머니와 아버지의 학대를 멈추게하고싶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당사자도 아니고 지켜보는입장에서 할수있는것이 없습니다 해결책을 알고잇는분은 제발 도와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3
제 친구가 심한가정폭력을당해요 도와주세요
(친구를 ㅇ혜지라고 부를게요)
안녕하세요 전 혜지의 친구 입니다 혜지는 엄마 아빠 동생 할머니와 같이삽니다
겉으로보면 아주 화목한 가정이지만 예전부터 거의 3년간 폭력을 당하며 커온 친구입니다
처음엔 심각한줄모르고 그냥 두려했지만 폭력이 너무 계속되는것 같아서 이글을 씁니다
혜지는 술을먹고 들어오신아버지한테 폭력을당합니다
처음 폭력의 시작은 중2때 쇼파에 앉아 티비를 보고있는혜지를 갑자기 올라타 때렸다고합니다
예전부터 이친구의 아버지는 술을먹고 스트레스를 받는일있으면 물건을 던지거나 부쉇다고합니다
그런데 어느날부터 어머니를 때리고, 혜지를때리고 혜지의 동생까지 때린답니다
혜지는 솔직히 학교를 늦잠으로 인해 무단지각이나ㅣ 무단결석을 하고 공부도 포기하고 흡연을 하는아이입니다
작년에 어머니가 정신병원에 가두어서 자퇴를했다가 이번에 복학을해서 다시잘다니려고 하는아이인데
하루는지각으로 학교를늦게되었ㄴ는데 그날밤 아버지가 술을먹고들어와서 혜지가 자는사이
혜지의 몸위로 올라타 목을조르고있엇다고합니다 친구는 숨이막혀 잠에서 깨엇는데 너무놀라서 엄마를부르고 상황이정리되어
방문을잠그고 울다가잠에들엇다고합니다 다음날아침 학교를가기위해
잠에서 깻는데 혜지의아버지가 혜지의 방안에 있는 의자에 앉아 제친구를노려보고 있엇다고합니다
무서웟던혜지는 그냥아무렇지안게 아버지가 자기를 째려보는것을 무시하고
스타킹을 찾으려고 서랍을 뒤적거리는데 갑자기 아버지가 옆으로 와 싸대기를 두대때렷다고합니다
어머니는 동생을 학교에 보내야 한다며 친구에게 관심도 주지않앗구요
(어머니는 친구와 친구의 동생의 차별이 심합니다)혜지는 왜그러냐며 아빠를 밀치고
침대에 걸터앉아 스타킹을 신고있는데 혜지의멱살을 잡고 위로 들어올려 다른쪽 싸대기를
세대 가량 때렷다고합니다 예전부터 혜지의아버지는 술을먹고들어와 친구를 때렷습니다
하루는 갑자기 술을먹고들어와 심하게 구타해 친구의 눈에실핏줄이터지는등 하여
응급실을갓다고합니다 근데 응급실에서 이건 가정폭력이라서 진단서를 법원에
보내야한다고 말하자 친구의 어머니는 괜찮다고 절대 보내지말라고 하며 그대로 끝이낫다고하구요
또하루는 혜지가 학교에서 흡연을하여 징계를받게 되엇는데 어머니는 친구를 정신병원에 3개월간 가두는등심한 학대를하였습니다
혜지는 정신병원에서 심한스트레스로 인해 샴푸를 마셔 자살시도를 하고 정신병원에서 멀쩡한 혜지보고
장애인 취급하며 더럽다는표정으로 쳐다보는등 많은 수모를 겪기도 하엿습니다
또 하루는 혜지의 아버지가 술을 먹고 집으로 들어와 또 때리기 시작해서 방에숨은 혜지는
아버지가 칼을들고 죽여버리겟다며 방문을 칼로긁어 심한 두려움을 느꼇고
이런 가정환경때문에 우울증과 자살시도(아버지의 폭력후,어머니가 가둔 정신병원안에서 등) 같은많은 굴곡이있엇습니다
하지만 헤지의 어머니와 가족들은 폭력을당한다음날 아무일도 없엇다는듯 혜지를대하고
아버지에게 폭력에대한 아무런 이야기도 하지않는다고 합니다.
그러한 가정환경으로 인해 친구도 폭력을 당하면 저번에 맞은것보단 나으니까 뭐~~ 하며
아무렇지않게 생각하고 넘깁니다
또 혜지가 새벽 1시쯤 친구네 집에서 자기위해 친구와 혜지와 선배가 친구네 집쪽으로 대려다주고가고
혜지의 어머니가 걱정이 되었는지 하여 혜지를 대릴러 오신다고 하였는데
혜지가 괜찬다고 하다가 결국 친구의 집앞에서 마주쳐서 엄마아빠가 옷이랑 팔을 붙잡고 차 있는곳으로 억지로
끌고가다가 헤지가 가기싫다고 하며(집에가면 맞을걸 아니까) 그냥 땅바닥에앉앗는데
ㅇ혜지의 엄마아빠는 혜지가 앉아있는채로 그냥 끌고가 등이 모두다 쓸렷습니다.
옆에있던 친구는 놀라서 하시지말라고 하며 말리다가 혜지가 도와달라며 울면서 불러
놀란친구는 자기엄마에게 전화하여 빨리내려와달라고 하엿고 바로내려오신 친구의 어머니가
말로잘푸셔서 혜지는 친구네집에서 결국자고갔다고합니다
혜지의 아빠는 위로올라타서 얼굴을때리고 엄마는 반항을못하게 다리릅잡는등 심한 행동을하였습니다
또 혜지의 생일날 혜지의어머니에게 친구와 논다고 말했는데 못놀게하려고 억지로
몰래 차에태워 대려와 집에서 맞고 엄마아빠가 혜지를 못반항하게 하려고 꽉붙잡아
심하게 때리시다가 나가서 집앞놀이터에서 또때리고 학생들이 쳐다보자 뒷산으로 대려가 또 때렷다고합니다.
생일에 친구와 논다고 햇다고 말이죠 그일로 인해 머리는 남자처럼 짧게 짤렷습니다
이런 일말고도 많은일들이 더있지만 (동생과의 심한차별, 어머니의 심한짜증, 아버지의 무관심 등)
이번에 계기로 인해서 친구의 어머니와 아버지의 학대를 멈추게하고싶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당사자도 아니고 지켜보는입장에서 할수있는것이 없습니다
해결책을 알고잇는분은 제발 도와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