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지금 맨붕상태예요 약 몇달전 페북으로 네살연하의 가수지망생 남자아이를 알게되어서 누나 동생으로 알고지냈어요 제가 노래를 못부르다보니 노랠 잘 부르는 사람을 동경했거든요.. 제가 먼저 친구신청을했고 그동생은 수락을했고 그다음엔 전화통화도 하면서 거의 남자친구처럼 눈 뜨자마자 연락해서 자기전에 새벽까지 몇시간동안 전화통화도했어요.. 그러던중 그 동생이 공연하는곳에 구경하러갔죠 전화통화는했지만 직접보는건 그 날이 처음이였거든요.처음 보는것도있고 열심히 공연하고있을 그 아이를위해 과일도시락을 정성스레 준비해가서 전해줬죠 그때 그 동생은 좋았나봐요 페북에 사진찍어올리고..지금 기분좋다며.. 저두 그 동생이 좋아라하니 제 기분도 좋았죠. 근데 실제로 본 그 동생은...사실 제 스탈이 아니였어요..키도 저 보다 무지작고...음...암튼 그닥 호감은 아니였지만...매일같이 통화하고 새벽에 내가 듣고싶단 노래는 다 불러주고...제가 가수중에 버즈를 좋아하거든요.. 그때 마음이 설렜죠..점점 남자로 다가오던중 그 동생이 먼저 고백을 하더라구요 제가 일하는곳에 케잌에 러브 초에 불켜놓고 장미한송이와 손편지로 고백을 하더라구요. 전 정말 기분도좋고 당장 그 고백 받아주고싶었지만 그 동생에게 페북으로 팬이라며 친추하는 수많은 여자들과 같긴싫어서 앞으로 좀 서로를 알아가자했죠 그때부턴 썸남썸녀관계... 만나면 다른 연인처럼 손도잡고 음...뽀뽀?그리고 ..ㅋ사실 연인사이나 다를바없었죠. 근데 문제는 매일 연락되다가 몇일전 갑자기 연락이 안되더라구요..전화는안받고 페북엔 접속하고 글도올라오고..사진도 올라오고.. 근데 저랑은 아무문제없었거든요? 전혀 그럴리없었으니까요..근데 문자가왔어요.. 이젠 저를 좋아할수없다고 그동안 고마웠고 미안하다구요..저는 도저히 믿기지않아 그 동생이 있을곳에 말없이 찾아갔죠..저 보자마자 얼음이되더라구요. 동생이 하는말이 전 여친이 임신을했데요 지금 임신 5주째라며 대박. .저 만나고있을때 그 여자를 만났었나봐요..일단 저두 혼란스러웠지만 저보다 더 힘들 동생을 위로했죠 처음엔 저와 연락을 못하는걸 이해했지만 지금 힘들다며 아무도 만나고싶지 않다던 그 동생은 페북에선 평상시와 다름없이 글도 올라오고 사진이며.. 근데 제 연락은 씹어요..그리고 제 전화는 안받아서 딴전화로했더니 바로 받더라구요..근데 제 목소리 듣자마자 뚜뚜뚜뚜... 헉....제가 구질구질하게 계속 관계유지할려고 한것도 아니고 이젠 나도 니 행복 빌어줄께....그럴려고 전화한거였는데....그때 아...이건 뭐지?그런생각들더라구요.. 제가 그 전에 오디션보러다닐때 옷도 맨날 같은것만 입고해서 옷도사주고 만나면 맛있는것도 사주고 제가 뭘 그렇게 잘 못한게 있었나요? 차라리 저를 떼내고 싶었으면 대놓고 말하던가요 갑자기 이런 취급받으니까 내가 스토커가 되버린것같고 이젠 다시는 연락도안하고 어디 잘살아라하고 신경끌려구요.. 근데 저 혼란스럽고 힘이드네요 잠도안오고 밥도 안넘어가요. 그 동생은 왜 저한테 그런걸까요? 저 좋다고 할땐 언제고.... 더이상은 신경쓰다가는 병들것같아서 아..너에게도 사정이 있었겠지하고 놔줄려구요.. 그리고 저 허리까지 내려오는 긴머리칼도 잘랐어요.. 이게 뭐라고 무지 혼란스럽고 힘이드네요 휴.....여기에 이렇게 글 몇자 적어보니 답답했던 가슴이 조금은 가벼워졌네요...
저...억울하고 답답합니다..
약 몇달전 페북으로 네살연하의 가수지망생 남자아이를 알게되어서 누나 동생으로 알고지냈어요
제가 노래를 못부르다보니 노랠 잘 부르는 사람을 동경했거든요..
제가 먼저 친구신청을했고 그동생은 수락을했고
그다음엔 전화통화도 하면서 거의 남자친구처럼 눈 뜨자마자 연락해서 자기전에 새벽까지 몇시간동안 전화통화도했어요..
그러던중 그 동생이 공연하는곳에 구경하러갔죠
전화통화는했지만 직접보는건 그 날이 처음이였거든요.처음 보는것도있고 열심히 공연하고있을 그 아이를위해 과일도시락을 정성스레 준비해가서 전해줬죠
그때 그 동생은 좋았나봐요
페북에 사진찍어올리고..지금 기분좋다며..
저두 그 동생이 좋아라하니 제 기분도 좋았죠.
근데 실제로 본 그 동생은...사실 제 스탈이 아니였어요..키도 저 보다 무지작고...음...암튼 그닥 호감은 아니였지만...매일같이 통화하고 새벽에 내가 듣고싶단 노래는 다 불러주고...제가 가수중에 버즈를 좋아하거든요..
그때 마음이 설렜죠..점점 남자로 다가오던중
그 동생이 먼저 고백을 하더라구요
제가 일하는곳에 케잌에 러브 초에 불켜놓고 장미한송이와 손편지로 고백을 하더라구요.
전 정말 기분도좋고 당장 그 고백 받아주고싶었지만
그 동생에게 페북으로 팬이라며 친추하는 수많은 여자들과 같긴싫어서 앞으로 좀 서로를 알아가자했죠
그때부턴 썸남썸녀관계...
만나면 다른 연인처럼 손도잡고 음...뽀뽀?그리고 ..ㅋ사실 연인사이나 다를바없었죠.
근데 문제는 매일 연락되다가 몇일전 갑자기 연락이 안되더라구요..전화는안받고 페북엔 접속하고 글도올라오고..사진도 올라오고..
근데 저랑은 아무문제없었거든요?
전혀 그럴리없었으니까요..근데 문자가왔어요..
이젠 저를 좋아할수없다고 그동안 고마웠고 미안하다구요..저는 도저히 믿기지않아 그 동생이 있을곳에
말없이 찾아갔죠..저 보자마자 얼음이되더라구요.
동생이 하는말이 전 여친이 임신을했데요
지금 임신 5주째라며 대박.
.저 만나고있을때 그 여자를 만났었나봐요..일단 저두 혼란스러웠지만 저보다 더 힘들 동생을 위로했죠 처음엔 저와 연락을 못하는걸 이해했지만 지금 힘들다며 아무도 만나고싶지 않다던 그 동생은 페북에선 평상시와 다름없이 글도 올라오고 사진이며..
근데 제 연락은 씹어요..그리고 제 전화는 안받아서 딴전화로했더니 바로 받더라구요..근데 제 목소리 듣자마자 뚜뚜뚜뚜...
헉....제가 구질구질하게 계속 관계유지할려고 한것도 아니고 이젠 나도 니 행복 빌어줄께....그럴려고 전화한거였는데....그때 아...이건 뭐지?그런생각들더라구요..
제가 그 전에 오디션보러다닐때 옷도 맨날 같은것만 입고해서 옷도사주고 만나면 맛있는것도 사주고
제가 뭘 그렇게 잘 못한게 있었나요?
차라리 저를 떼내고 싶었으면 대놓고 말하던가요
갑자기 이런 취급받으니까 내가 스토커가 되버린것같고 이젠 다시는 연락도안하고 어디 잘살아라하고 신경끌려구요..
근데 저 혼란스럽고 힘이드네요
잠도안오고 밥도 안넘어가요.
그 동생은 왜 저한테 그런걸까요?
저 좋다고 할땐 언제고....
더이상은 신경쓰다가는 병들것같아서 아..너에게도 사정이 있었겠지하고 놔줄려구요..
그리고 저 허리까지 내려오는 긴머리칼도 잘랐어요..
이게 뭐라고 무지 혼란스럽고 힘이드네요
휴.....여기에 이렇게 글 몇자 적어보니 답답했던 가슴이 조금은 가벼워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