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얼마 안됬습니다.. 이제 꼬박 일주일.. 다신 보고싶지 않을만큼.. 메달렸지만.. 소용이 없더군요.. 떠난 여자.. 다시 되돌아 올 수 없는.. 다른 사람의 여자가 되버린.. 그녀를 놓아줘야 하지만.. 머리는 잊어버리고.. 손은 딴걸 하고.. 발은 다른곳으로 가는데.. 마음만은 그 여자에게 있네요.. 저랑 헤어지고 다음날.. 남자... 휴... 나쁜여자라고 욕하고 싶지만.. 내 입으로 말하고 싶지만.. 그렇게 안되네요.. 참 바봅니다 저도.. 그 여자는 벌써 저같은 사람 잊고 다른 사랑하는 사람 만나서.. 잘 살텐데.. 저도 잘 살아야 할텐데.. 오늘 노래를 하나 찾았는데.. 정말 마음에 와닫네요.. 하... 이제는 밥을 먹어도 눈물맛 밖에 못느껴 하루에도 수십번씩 널 그리고 지워내고 늦은밤 TV를 봐도 눈물에 흐려져 버린 알수 없는 장면들만 눈에 비쳐.. 넌 정말 못된 여자야 넌 정말 나쁜 여자야 난 죽을것만 같은데 왜 너만 편히 다른사랑해.. 너 하나 없을 뿐인데.. 까짓껏 쉽게 잊고 싶은데.. 그게 안되.. 맘처럼 잘.. 안되.. 이제는 술도 못마셔.. 잊으려 마신 술인데 마실 수록 취할 수록 니 얼굴만 떠올라서 날 많이 사랑했었데.. 나땜에 많이 아팠데.. 떠나던날 니 말들만 떠올라서.. 넌 정말 못된 여자야.. 넌 정말 나쁜 여자야.. 난 죽을것만 같은데.. 왜 너만 편히 다른사랑 해.. 너 하나 없을 뿐인데.. 까짓꺼 쉽게 잊고 싶은데.. 그게 안되.. 맘처럼 잘 안되.. 안되... 죽어도 나는 못해.. 두번 죽어도 다신 못해.. 다른 누군가를 또 사랑하고 만나.. 헤어지는 일은.. 다시는.. 조금만 더 잘해줄껄.. 조금만 더 사랑할껄.. 지금 이렇게 아프고.. 힘이들줄 알았더라면.. 너 하나 없을 뿐인데.. 까짓거 쉽게 잊고 싶은데.. 난... 그게.. 안되.. 맘처럼 잘 안되.. 그게 안되.. 맘처럼 잘.. 안되.. 태원의 여자야 입니다. 맘 먹고 잊어볼려 하지만.. 가사처럼 맘처럼 잘 안되네요.. 이제 바보같은 사랑은 안하려고 합니다. 날 사랑해주는 사람보다.. 내가 더 사랑해주는 사랑 해야겠네요.. 날.. 나같은 사람.. 사랑해주고.. 나도 사랑할 수 있는 사람 만나면.. 더 좋겠지만.. 안된다면.. 내가 더 많이.. 더 많이.. 사랑해줄꺼에요.. 그게.. 만약 또다른 이별이라도.. 제겐 후회가 안남을테니..
못잊고 있는데 잊고 싶습니다..
헤어진지.. 얼마 안됬습니다..
이제 꼬박 일주일..
다신 보고싶지 않을만큼.. 메달렸지만..
소용이 없더군요..
떠난 여자..
다시 되돌아 올 수 없는..
다른 사람의 여자가 되버린..
그녀를 놓아줘야 하지만..
머리는 잊어버리고..
손은 딴걸 하고..
발은 다른곳으로 가는데..
마음만은 그 여자에게 있네요..
저랑 헤어지고 다음날..
남자...
휴...
나쁜여자라고 욕하고 싶지만..
내 입으로 말하고 싶지만..
그렇게 안되네요..
참 바봅니다 저도..
그 여자는 벌써 저같은 사람 잊고 다른 사랑하는 사람 만나서..
잘 살텐데..
저도 잘 살아야 할텐데..
오늘 노래를 하나 찾았는데..
정말 마음에 와닫네요..
하...
이제는 밥을 먹어도 눈물맛 밖에 못느껴
하루에도 수십번씩 널 그리고 지워내고
늦은밤 TV를 봐도 눈물에 흐려져 버린
알수 없는 장면들만 눈에 비쳐..
넌 정말 못된 여자야
넌 정말 나쁜 여자야
난 죽을것만 같은데
왜 너만 편히 다른사랑해..
너 하나 없을 뿐인데..
까짓껏 쉽게 잊고 싶은데..
그게 안되.. 맘처럼 잘.. 안되..
이제는 술도 못마셔..
잊으려 마신 술인데
마실 수록 취할 수록
니 얼굴만 떠올라서
날 많이 사랑했었데..
나땜에 많이 아팠데..
떠나던날 니 말들만 떠올라서..
넌 정말 못된 여자야..
넌 정말 나쁜 여자야..
난 죽을것만 같은데..
왜 너만 편히 다른사랑 해..
너 하나 없을 뿐인데..
까짓꺼 쉽게 잊고 싶은데..
그게 안되..
맘처럼 잘 안되.. 안되...
죽어도 나는 못해..
두번 죽어도 다신 못해..
다른 누군가를 또 사랑하고 만나..
헤어지는 일은.. 다시는..
조금만 더 잘해줄껄..
조금만 더 사랑할껄..
지금 이렇게 아프고..
힘이들줄 알았더라면..
너 하나 없을 뿐인데..
까짓거 쉽게 잊고 싶은데..
난...
그게.. 안되.. 맘처럼 잘 안되..
그게 안되.. 맘처럼 잘.. 안되..
태원의 여자야 입니다.
맘 먹고 잊어볼려 하지만..
가사처럼 맘처럼 잘 안되네요..
이제 바보같은 사랑은 안하려고 합니다.
날 사랑해주는 사람보다..
내가 더 사랑해주는 사랑 해야겠네요..
날.. 나같은 사람.. 사랑해주고.. 나도 사랑할 수 있는 사람 만나면..
더 좋겠지만..
안된다면.. 내가 더 많이.. 더 많이.. 사랑해줄꺼에요..
그게.. 만약 또다른 이별이라도..
제겐 후회가 안남을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