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저는22살 그냥알바생이에요. 음 어디서부터 이 답답한얘기를 해야할지 .... 고등학교때 이야기인데.. 한참 철이없엇을때 학교도안나가고 친구들이랑 집나와서 살고있었습니다. 남자3 여자4 이렇게말이죠. 셋셋커플이엿구 여자한명은 솔로엿죠 솔로친구랑은 정말각별한친구사이엿습니다 그친구가 집안사정이 많이안좋았어요..가정폭력도당하고.. 그렇게힘들때마다 저희엄마가 데리고와서 밥이며 옷이며 새로사주고 심지어 속옷까지 사주시고 돈없으면 기가죽는다며 용돈까지 넉넉히쥐어주고 저랑매일붙어다니며 놀았었습니다. 그런데 제가머리가돌았는지 집이싫어 나와살고있었는데 어느날..그솔로친구가 저한테 술을먹고 진지하게 얘기를했습니다 "나 니남친이 좋아졌어" 이말들을때까지는 전정말 장난인줄알았습니다 술도먹었겠다 그냥술김에 웃자고하는얘기인줄알고 웃으면서 넘겼어요. 하하...그다음부터 제남친을 대하는태도가 바뀌엇죠 다른친구들도 쟤요즘이상하다며 그냥집보내자는말까지 나왓죠 그런데 어떻게 그냥보냅니까..집에만들어가면 힘들어하는데.. 전끝까지 믿고 괜찮을거라며 같이있었어요 몇일뒤 믿음은개뿔 어마어마한일이 일어났죠.. 술도안먹은 맨정신인 상태에서 저랑둘이얘기를하는데 자기는정말 제남친이 좋다는겁니다 좋은거까진 이해해요 사람과사람이고 남자와여자이니까 좋아지는거까지는 이해한다고칩시다 근데 같이자고싶다네요? 저진짜 몰카인줄알앗어요 계속얘기해보니 정말진심인거같고 애가 눈까지이상해지면서 좋다고 같이자고싶다고 정말심한말로 섹스하고싶다고 대놓고 저한테얘기하더라구요 그순간에 진짜 몸이막떨리고 말도안나오고 말도못할분노가치솟더라구요 아무렇지도않게 절보며 웃길래 남자친구를 방으로불러서 옆에다앉히고 걔한테말했어요 니가그렇게 좋아하는애 앞에서한번 혼자해보라고 얼마나좋아하는지 나한테보여줘보라고 저도정신나간상태에서 그런말을했는데 설마설마한일이 벌어졋죠.. 정말 옷벗고 의자에앉아서 혼자하더라구요? 그당시 모텔에 살고있었는데 모텔에보면 냉장고에 음료수두개씩 있잖아요 비타500..그병에 콘돔을 끼더니 하...그러면서 제옆에 남자친구를 똑바로쳐다보면서 신음을내더라구요 남자친구는 뭐하는거냐며 미쳤냐며 말리는데 제가먼저 손이나간거같습니다.....제가어떻게 때렷는지도 모를만큼 울면서 미친듯이때린거같아요.. 뒤늦게 친구들이와서 말리고 난후에 진정하고 돌아보니 그친구는 친구들이 옷입혀서 집으로보냇더라구요 한3일동안 밥도못먹고 거의 혼이나간상태로 방에만혼자 쳐박혀있었습니다... 그런데 더황당한게 그친구가 신고를햇더군요 성폭행을당햇다고 그것도저한테.. 앞부분의내용중에 자기가한거는쏙빼놓고 그냥 친구의남자친구가 좋아져서 말한거뿐인데 제가 옷을벗기더니 의자에 앉혀서 음료수병에 콘돔을씌워가지고 억지로 넣었답니다 말이되는소리에요이게? 전진짜억울해서 경찰한테 울면서얘기햇죠 처음부터끝까지 근데 법이란게 진짜성기같더라구요 걔얼굴은 맞은상황을 다보여주고있고 걔말이 다옳다는 가정하에 절 조사하더라구요 저희엄마쓰러지시고 전끝까지 아니라고 친구들까지얘기를해봤지만 소용이없었습니다. 해도해도 더이상안될거같아서 제가미안하다며 합의좀해달라고 부탁이라고 무릎꿇며 사과를했습니다 일단살고봐야할거같아서요 원하는거 다해줄테니까 돈도달라는만큼주고 다해줄테니까 합의좀해달라고... 진짜 잔인하더라구요 그때그표정은 전그렇게 고등학생신분에 유치장2주 구치소6개월 심사원한달을 살다 결국 소년원까지 가게되었었어요..6개월.. 그렇게 1년을 보내고 나오고나니 정말 뭐랄까 말로는 전부다 표현할수없는 그런기분?... 그뒤로도 한동안은 쥐죽은듯이 살았었어요 그런데 반년정도후에 집으로뭔가 날라오더라구요 그거보고 진짜 때렷다는죄책감이고뭐고 그년다시찾아가서 죽이고싶을만큼 화가나더군요 그때의일로 민사를걸었다는거에요 아직까지 집밖에도못나가겠고 사람도못만나겠고 정신적피해보상을 받고싶다고.. 3천만원..누구개이름도아니고 솔직히 처음에합의금으로 요구를했다면 상황이조금틀렸겠지만 전18살이라는나이에 1년을넘게 그속에서 살아야했는데 이제와서 돈까지달라니.. 어이가없어서 친구들통해 뒷조사를했습니다 집밖으로못나가고 사람을못만나긴 개뿔이ㅡㅡ 원조뛰면서 임신까지하고 남자들잘만 만나고댕기더라구요 원조까지는 증거가없는데 사람들잘만 만나고댕기는걸 증거로갖고 법원에갔는데 하하 ㅋㅋㅋㅋ 역시나법은 성기같습니다 지금까지 안내고 버티고는있지만 아직까지요즘에 그때의장면이 생각나고 화도나고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주저리주저리쓰다보니 너무길게쓴거같네요 이글을 다읽어주시는분은 몇안될거라생각합니다 하지만 이글은 절대 코딱지만큼의 거짓도없어요.... 읽어주신분들이 계신다면 그저감사할뿐입니다 그나마 뭔가한결편한기분이네요 ... 237
이년을 어떻게해야 해요ㅡㅡ
안녕하세여 저는22살 그냥알바생이에요.
음 어디서부터 이 답답한얘기를 해야할지 ....
고등학교때 이야기인데.. 한참 철이없엇을때
학교도안나가고 친구들이랑 집나와서 살고있었습니다.
남자3 여자4 이렇게말이죠.
셋셋커플이엿구 여자한명은 솔로엿죠
솔로친구랑은 정말각별한친구사이엿습니다
그친구가 집안사정이 많이안좋았어요..가정폭력도당하고..
그렇게힘들때마다 저희엄마가 데리고와서 밥이며 옷이며
새로사주고 심지어 속옷까지 사주시고 돈없으면 기가죽는다며
용돈까지 넉넉히쥐어주고 저랑매일붙어다니며 놀았었습니다.
그런데 제가머리가돌았는지 집이싫어 나와살고있었는데
어느날..그솔로친구가 저한테 술을먹고 진지하게 얘기를했습니다
"나 니남친이 좋아졌어"
이말들을때까지는 전정말 장난인줄알았습니다
술도먹었겠다 그냥술김에 웃자고하는얘기인줄알고 웃으면서 넘겼어요.
하하...그다음부터 제남친을 대하는태도가 바뀌엇죠
다른친구들도 쟤요즘이상하다며 그냥집보내자는말까지 나왓죠
그런데 어떻게 그냥보냅니까..집에만들어가면 힘들어하는데..
전끝까지 믿고 괜찮을거라며 같이있었어요
몇일뒤 믿음은개뿔 어마어마한일이 일어났죠..
술도안먹은 맨정신인 상태에서 저랑둘이얘기를하는데
자기는정말 제남친이 좋다는겁니다 좋은거까진 이해해요
사람과사람이고 남자와여자이니까 좋아지는거까지는 이해한다고칩시다
근데 같이자고싶다네요? 저진짜 몰카인줄알앗어요
계속얘기해보니 정말진심인거같고
애가 눈까지이상해지면서 좋다고 같이자고싶다고 정말심한말로
섹스하고싶다고 대놓고 저한테얘기하더라구요
그순간에 진짜 몸이막떨리고 말도안나오고 말도못할분노가치솟더라구요
아무렇지도않게 절보며 웃길래
남자친구를 방으로불러서 옆에다앉히고 걔한테말했어요
니가그렇게 좋아하는애 앞에서한번 혼자해보라고
얼마나좋아하는지 나한테보여줘보라고
저도정신나간상태에서 그런말을했는데
설마설마한일이 벌어졋죠..
정말 옷벗고 의자에앉아서 혼자하더라구요?
그당시 모텔에 살고있었는데 모텔에보면 냉장고에 음료수두개씩 있잖아요
비타500..그병에 콘돔을 끼더니 하...그러면서
제옆에 남자친구를 똑바로쳐다보면서 신음을내더라구요
남자친구는 뭐하는거냐며 미쳤냐며 말리는데
제가먼저 손이나간거같습니다.....제가어떻게 때렷는지도 모를만큼
울면서 미친듯이때린거같아요..
뒤늦게 친구들이와서 말리고 난후에 진정하고 돌아보니
그친구는 친구들이 옷입혀서 집으로보냇더라구요
한3일동안 밥도못먹고 거의 혼이나간상태로 방에만혼자 쳐박혀있었습니다...
그런데 더황당한게 그친구가 신고를햇더군요
성폭행을당햇다고 그것도저한테..
앞부분의내용중에 자기가한거는쏙빼놓고
그냥 친구의남자친구가 좋아져서 말한거뿐인데
제가 옷을벗기더니 의자에 앉혀서 음료수병에 콘돔을씌워가지고
억지로 넣었답니다
말이되는소리에요이게? 전진짜억울해서 경찰한테 울면서얘기햇죠
처음부터끝까지 근데 법이란게 진짜성기같더라구요
걔얼굴은 맞은상황을 다보여주고있고
걔말이 다옳다는 가정하에 절 조사하더라구요
저희엄마쓰러지시고 전끝까지 아니라고 친구들까지얘기를해봤지만
소용이없었습니다.
해도해도 더이상안될거같아서 제가미안하다며 합의좀해달라고 부탁이라고
무릎꿇며 사과를했습니다 일단살고봐야할거같아서요
원하는거 다해줄테니까 돈도달라는만큼주고 다해줄테니까
합의좀해달라고... 진짜 잔인하더라구요 그때그표정은
전그렇게 고등학생신분에 유치장2주 구치소6개월 심사원한달을 살다
결국 소년원까지 가게되었었어요..6개월..
그렇게 1년을 보내고 나오고나니 정말 뭐랄까
말로는 전부다 표현할수없는 그런기분?...
그뒤로도 한동안은 쥐죽은듯이 살았었어요
그런데 반년정도후에 집으로뭔가 날라오더라구요
그거보고 진짜 때렷다는죄책감이고뭐고 그년다시찾아가서
죽이고싶을만큼 화가나더군요
그때의일로 민사를걸었다는거에요
아직까지 집밖에도못나가겠고 사람도못만나겠고
정신적피해보상을 받고싶다고..
3천만원..누구개이름도아니고 솔직히 처음에합의금으로 요구를했다면
상황이조금틀렸겠지만 전18살이라는나이에 1년을넘게
그속에서 살아야했는데 이제와서 돈까지달라니..
어이가없어서 친구들통해 뒷조사를했습니다
집밖으로못나가고 사람을못만나긴 개뿔이ㅡㅡ
원조뛰면서 임신까지하고 남자들잘만 만나고댕기더라구요
원조까지는 증거가없는데 사람들잘만 만나고댕기는걸
증거로갖고 법원에갔는데 하하 ㅋㅋㅋㅋ
역시나법은 성기같습니다
지금까지 안내고 버티고는있지만 아직까지요즘에
그때의장면이 생각나고 화도나고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주저리주저리쓰다보니 너무길게쓴거같네요
이글을 다읽어주시는분은 몇안될거라생각합니다
하지만 이글은 절대 코딱지만큼의 거짓도없어요....
읽어주신분들이 계신다면 그저감사할뿐입니다
그나마 뭔가한결편한기분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