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 유학LIFE] Robson st. 한복판에 위치한 RED ROBIN. 2층에 위치하고 있지만 네온사인이 밝게 빛나고 있어서 찾기가 쉬워요! 캐나다의 하키복 사진들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가득한 액자로 꾸며져 있어서 음식이 나오기 전까지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했어요~ 저는 친구랑 함께 갔는데 배가 별로 고프지 않아서 버거하나랑 어니언링을 시켰어요. 근데..어니언링 정말 거대하다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커요....결국 다 못먹고 포장해달라고 해서 들고 나왔어요ㅋㅋㅋㅋ 가격은 10달러 정도! 컷팅해서 친구랑 반씩 먹었는데도 배가 너무 불렀어요. 버거이름은 기억이 안나는데 대략 8~9달러 정도 입니다. 그리고 옆에 나오는 감자튀김은 리필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밥을 다 먹으면 디저트도 시켜서 먹을수가 있어요. 물론 돈은 지불해야 합니당ㅋㅋㅋㅋㅋ저는 브라우니를 정~말 좋아해서 브라우니를 시켰어요. 옆에 하얀건 크림인데 같이 먹으니 너무너무 맛있었어요. 이렇게 총 다해서 한 40달러정도?나왔어요. 그렇게 비싸지도 않고 햄버거가 정말 맛있어서 주위사람들에게 계속 추천해주는 레스토랑이에요~ 맛있는 햄버거가 먹고 싶은데 패스트푸드점은 가기 싫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여유롭게 식사하시고 싶으시면 RED ROBIN을 한번 방문해보세요:)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작성자: 김슬기/ 국가: 캐나다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LIFE]캐나다- 밴쿠버 맛집, 수제 햄버거 레스토랑 RED ROBIN
[REAL?!! 유학LIFE]
Robson st. 한복판에 위치한 RED ROBIN. 2층에 위치하고 있지만
네온사인이 밝게 빛나고 있어서 찾기가 쉬워요!
캐나다의 하키복 사진들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가득한 액자로 꾸며져 있어서
음식이 나오기 전까지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했어요~
저는 친구랑 함께 갔는데 배가 별로 고프지 않아서 버거하나랑 어니언링을 시켰어요.
근데..어니언링 정말 거대하다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커요....결국 다 못먹고 포장해달라고 해서 들고 나왔어요ㅋㅋㅋㅋ
가격은 10달러 정도!
컷팅해서 친구랑 반씩 먹었는데도 배가 너무 불렀어요.
버거이름은 기억이 안나는데 대략 8~9달러 정도 입니다.
그리고 옆에 나오는 감자튀김은 리필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밥을 다 먹으면 디저트도 시켜서 먹을수가 있어요. 물론 돈은
지불해야 합니당ㅋㅋㅋㅋㅋ저는 브라우니를 정~말 좋아해서
브라우니를 시켰어요. 옆에 하얀건 크림인데 같이 먹으니 너무너무 맛있었어요.
이렇게 총 다해서 한 40달러정도?나왔어요. 그렇게 비싸지도 않고
햄버거가 정말 맛있어서 주위사람들에게 계속 추천해주는 레스토랑이에요~
맛있는 햄버거가 먹고 싶은데 패스트푸드점은 가기 싫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여유롭게 식사하시고 싶으시면 RED ROBIN을 한번 방문해보세요:)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 김슬기/ 국가: 캐나다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