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혼후 혼자서 아이 둘을 키우고 살다. 2002년 12년전 친구가 제집보증금등 제돈1억의돈을 사기치고 도망갔습니다. 그친군 제돈뿐만 아니라 여러친구의 돈을 떼어먹고 도망가서. 10년넘게 제천에 주소지 두고 숨어살고 있었어요 그후 전 친구를 사기죄로 고소하였고. 경찰서에서도 재판과정에서 민사를 형사로 고소했다며 온갖 입에 담질 못할 욕과 거짓말로 공격을 해대더니 선고공판을. 앞두고는 찾아와. 구속되니 거짓눈물로 호소하며 내가 살기위해 거짓말 했다며 용서하라고 하며.합의서와고소취하서를 써달라고 사정하길래 난 또 속아 맘이 약해졌고. 또 신랑도 폐암이고 현재 돈이 없으니 꼭 벌어서 갚겠다하여. 돈한푼 안받고. 사기당한 상태라 그럼 보증인으로 세워달라 하니. 서 줄 보증인이 없다며 자기 가족밖에 없으니 가족이 서겠다 하여. 전 법에 무지한 상태고. 또 친구였는데 구속되는게 맘이 편치 않아 피고측 입장 생각해 수락한것 밖에 없었고. 그당시에도 피고측은 변호사가 있어서 법에 대해 알고 미성년자 무효인걸 알면서 그런 행위를 제게 제의하고 유리한 양형을 얻고 또 도망간 것입니다. 전 피고측이 원하는대로 부부랑. 아들인 당시중3(16살 )의. 가족 합의각서. 당시 그가족의 형편을 고려해 1억에 대해 아들이 미성년자니 성년이 될때까지 30만원씩. 아들이 성년이 된후 100만원씩 갚기로하고 이를 어기면. 아들이 성년이된후 100만원씩 대신갚겠단 아들의 자필각서를 받고 고소취하서와 합의서를 2004년도에 써주었고 그결과 구속 면하고. 집행유예로 낮은 형을 받았는데. 그후 딱한번 30만원 주고. 유일한 연락처 핸펀 해지 시키고 연락두절 지금껏 친척집에 주소 옮겨놓고 숨어살고 있어 찾을수도 없었습니다. 제가 1억에대해 30만원씩 받겠단건 친구가 갚겠단 그마음을 보고자 한것인데. 또 배신을 했고 이젠 아들도 26살이 됐고 신랑도 벌써 오래전 2007년경 완쾌판정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고의적으로 숨어살고 있었습니다. 2013년 작년에 각서로 민사소송을 하였으나 변호사를 사서 온갖 권모수술로로 또 배신을 하였으나 재가 증거를 다 제출해 금액은 인정 받았으나. 돈이 없다는 사람이 변호사 사서 아들이 당시 미성년자란 이후 하나로 보증인에서 빠졌습니다. 젤 중요한건 아들이 보증에서 빠지면 어차피 1억이 아니라 10억이라도 한푼도 줄 인간들이 아닙니다. 자기네만 살겠다고 여태 숨어 살은거고 전 그오랜세월 중학생인 어린자식 둘을 데리고 피눈물 나게 살았습니다. 사람이 양심이 있음. 거짓이겠지만, 형편이 안조아 약속 못지켯고 짐도 형편이 안좋으니 형편껏 약속대로 아들 보증세우고 형편되는대로 조금씩 매달 10만원이든 얼마든, 좀이라도 갚겠다. 하는것이 먼저 아닌가요? 아들이 빠짐 못받는걸 뻔히 알면서도 전 돈이 없어 겨우 소송비 준비해 소송했는데 그친구는 돈 안줄려고 변호사 사서 아들 빼내는게 급선무 였습니다. 변호사 살돈 있음 그돈으로 절 주고. 사과하는것이 우선 아닌가요? 그결과 원심에서 받지도 못할 금액1억은 승소 했지만. 주소지에도 안살고 아들이 빠져 도저히 받을수가 없 습니다. 그래도 제가 총금액도 ,매달 갚는 액수도것도. 원하는데로. 조정 다 해줄테니 진짜 갚을 맘이 있음 아들 보증세우고 새로 조정하자 해도. 법으로 해라 나도 법으로 대응 하겠다 하여. 제가 항소 하게 되었고. 짐 서울동부지원에 항소장이 접수된 상테 입니다. 제가 이글도 긴데. 더 속속들이 구구절절 얘기 못함이 안타깝습니다. 제가 여기에 이 긴글을 올린이유는 제가 원고이자 피해자 인데. 변호사를 산 가해자에게 유리하게. 받지도 못할 솜방이 판결을 하는 법에. 또 양심은 무시된 법에. 제가 힘은 없고 이글을 읽고 탄원하는 댓글을 달아주심. 이글을 모아 법원에 제출하여 변호사가 없어도 법위에 양심과 정의가 살아있음을 보여주고자 함이니 많은 댓글 달아 주심 감사하겠습니다. 긴글 읽어 주셔 감사합니다
억울해서 죽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