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샤핸드메이드] 유행에 뒤쳐질순 없지! - 안입는 청바지를 활용한 유니크한 나만의 청팔찌 만들기:D 올라~:D 반가워요 이웃님들~^_^ 봄맞이를 맞아 기발하고 저렴하지만 유니크하고 패셔너블하기 까지한 !!! 청바지를 활용하여 만든 나만의 팔찌!! (길다,;) 를 만들어서 이렇게 소개하고자 다시 찾아왔습니다. ㅎ 요즘 패션팔찌 중에 유독 (빈티지*-*- 참고) 청소재의 팔찌들이 심심찮게 보이더라구요 ㅎㅎ 아앙 ~ 나도 사고싶엉~♥ 근데 문제는 이런 사악한가격!!! 보통 기본 2만원부터 시작하는 팔찌들.. ㅠㅠ 내가내가내가 이돈 주고 살바에는 만들어버리리리리리- 하곤 옷장을 뒤적뒤적 하여 발견한 나의 청바지.. 전에 25사이즈에 맞춰서 날씬쟁이가 되보려고 구매했는데 이런 뛰뛰빵빵-!! 아무리 넣어 잠궈보려해도 왜 허벅지에서 걸리는 거냐 는 ...T^T 나에게 상처만 준.. 너란 바지.. 재탄생시키리라 !! 짜잔-허벅지용 바지님이 재탄생 하였습니다.^^ 어떠세요? 사실 유리지르콘으로 만들어진 줄란으로 만들수도 있는데 줄란은 개당으로 안팔아요 ^^;; 그래서 집에서 굴러다니던 엄마의 천브로치에서 때어낸 어여쁜 큐빅들과 징을 이용하여 만든 나만의 세상하나뿐인 청팔찌~♥ 자 그럼 시작해볼까요~?ㅎ [재료준비] 허벅지만 들어 가는 시련 숏팬츠 한벌ㅜ(긴 청바지도 가능!) 동와이어 30cm 징 6개 큐빅(모양내고 싶은대로 아무거나 준비) 동일하게 하고싶으실땐 사진과 같이 준비하세요^^ 쪽가위 팬치 글루건총 및 글루건 .끝. 1. 먼저 시련팬츠의 허리부분의 뒷단을 따줍니다. 반드시 허리부분의 밴드에 해당하는 부분의 밑단을 쪽집게로 때어 주셔야 해요^^ 벨트고리부분도 아래부터 쪽집게로 샤샤샥- 제거 2. 양쪽의 단의 이음세부분을 제거해주시면 요렇게 원단이 떨어져 나와요^^ 원단을 손목부분을 감싸고도 약 10cm미터정도 더 넉넉하게 잘라주세요 . 다시말해 손목 둘레20cm+ 왼쪽여분 10cm+오른쪽여분 10cm 총 40cm의 여분이 필요합니다^^ 그리곤 원단을 넓찍하게 펴주세요.~ 그리곤 재단 시작-^^* 펼친 상태에서 중간 부분을 잘라주세요. 그리곤 우리가 사용할 부분은 위에 보이는 상단부 틀이 잡혀있는 천으로 사용해줄겁니다.ㅎ 뒷면을 뒤집어 보면 요렇게 보이는데요 아래의 얇게 시보리 처리되어 있는 부분 사이에 양면테이프를 붙혀줄꺼에요.^^ 요렇게 말이죠. 되도록 꼼꼼하게 양면테이프를 붙혀야지만 팔목의 심부분이 흘렁흘렁 하지 않게 된답니당 ㅎ 그리곤 요렇게 접어주세요. 짜잔- * 다 붙히게 되면 요렇게 됩니다. 이게 기본 팔찌가 될 꺼에요^^ 이젠 큐빅을 붙힐 차례~! 저는 가지고 있던 큐빅의 색상이나 모양이 한정되어있어서 비대칭 눈꽃모양으로 만들어보았어요 ! [팔찌에 내맘대로 큐빅 붙히기] 붙힐때는 반드시 팔찌의 중간부분 약 20cm(총 길이 40cm 中) 부분부터 붙혀주는 게 좋구요. 중심이 설 수 있도록 가로를 먼저 글루건으로 붙혀주세요! 그리곤 세로를 붙혀주세요 ㅎ 이젠 사선방향에 맞춰서 붙혀주세요. 마저 다른 큐빅도 사선방향에 맞춰서 붙혀주신후 꼬옥 눌러주세요.^^* 글루건의 특성상 천에 꼬옥 눌러가며 붙혀줘야만 접착이 되어 떨어지지 않습니다.^^ 참고로 천과 +글루건 + 큐빅은 세탁기에 돌리지 않는 한 강력하게 접착되기 때문에 잘 떨어지지 않아요~ㅎㅎ 자- 큐빅 징을 박아주세요. 요것도 글루건으로 붙힐 수 있는 바닥이 평평한 징입니다.^^ 글루건을 적당량 뭍혀 꼬옥꼬옥 눌러가며 박아주세요 ㅎ 짜잔 - 5분만에 완성!! 사실 징색깔은 블랙도 있지만 금색도 있답니다.ㅎ 청바지의 색이 진하다 싶을 경우에는 블랙이 더 예쁘구요 ㅎ 청바지의 색이 아주 연하다 할 경우에는 금색 징이 더 예뻐요 ㅎㅎ 참고하시면 좋을 것같아요:D 하하핫! 저는 블랙 징으로 ~거거~* [ 팔찌 마무리 짓기 ] 테일 부분은 상위와 같이 잘라 주세요. 반드시 왼쪽은 ↖ 오른쪽은 ↘ 방향으로 가위질을 해야 뒷부분을 묶었을때 리본처럼 예뻐요.ㅎ 테일끝 부분에 마감 처리를 해도 좋고 하지않아도 좋고 그건 개인의 자유입니다. 팁을 드리자면 저는 착용감을 가지면서 빈티지 하게 만들기 위해 일부러 마감처리를 글루건으로 안쪽만 붙혀서 마무리 지어줬어요. 깔끔한 테일을 만들고 싶으시면 끝부분에 형광색실을 구매하셔서 휘어감기를 하시며 꼬매주셔도 예쁠 것 같아요 ㅎ 그건 다음에 업로드 해서 보여드릴께요^^* 테일을 동글게 말아주면 이러한 형태가 됩니다.ㅎ 소재가 두껍다 보니 주름을 잡기가 좀 어려운데요. 이 상태로 줄었다 늘었다 조정끈 역할을 하기도 하고 뒷마무리도 예쁘게 보여야 하니 처음부터 주름을 예쁘게 만들어서 잡아줘야만 되요. [ 와이어로 팔찌형태 고정시켜주기 ] 동와이어로 마지막 조정끈 역할을 하는 테일을 고정해줄꺼에요 ㅎ (참고로 가격은 1,200원!) 사진과 같이 동글동글 말아서 끝을 돌려 고정해주시고 동와이어 여분을 잘라 정리해주세요. 요렇게 !! 와이어끝이 날카로우니 소중한 옷들을 찝거나 뜯으면 안되겠죠? 양쪽의 뾰족한 와이어끝을 n자로 구부려 고정해주세요. 그리곤 펜치로 눌러주세요. 요렇게 평평하게 만들어주셔야 옷을 뜯지 않아요^^ 그럼 짜라란- 완성 ㅎ 전체샷을 봐볼까요? ㅎ 토탈 재료비 약 2500원으로 만든 나만의 유니크 청팔찌 !!!! 너무 간단하지않나요?? ㅎㅎ 게다가 버리는 옷으로 만드니 더더욱 경제적이지요 ㅎㅎ 자 이제 착용샷 ♥ [착샷] 요번에 레인보우 아일랜드 락페때 캠핑하며 사용할 귀여운 팔찌 ~* 남친님것도 만들어 락스피릿~!!!을 더 즐겨보려구요 ㅎㅎ 요건 혼자 해도 예쁘지만서도 ㅎㅎ 요렇게 형광색 팔찌와 레이어도 해도 예쁜 것 같아요 ㅎㅎ 어떻게 보셨나요 ?ㅎ 앞으로 올릴 포스팅에서는 일상생활에 있는 것들로 유행하는 악세사리를 만들어볼 예정이랍니다. ㅎ 만들어보고싶은 것들이나 유행하고 있는 악세사리가 있다면 댓글남겨주세요^^* 만드는법 올려드릴께요 ㅎㅎ 그럼 봄내음 맡으러 저는 이만 줄이겠습니당 ㅎㅎ 늘 항상 행복하세요 ~* 봄내음 킁킁 맡으러 돌아다니는 봄처녀 타샤 올림 -ㅎ 81
간장녀의 안입는 청바지를 활용한 유니크한 나만의 청팔찌 만들기:D
[타샤핸드메이드] 유행에 뒤쳐질순 없지! -
안입는 청바지를 활용한 유니크한 나만의 청팔찌 만들기:D
올라~:D
반가워요 이웃님들~^_^
봄맞이를 맞아
기발하고 저렴하지만 유니크하고 패셔너블하기 까지한 !!!
청바지를 활용하여 만든 나만의 팔찌!! (길다,;)
를 만들어서 이렇게 소개하고자 다시 찾아왔습니다. ㅎ
요즘 패션팔찌 중에 유독
(빈티지*-*- 참고)
청소재의 팔찌들이 심심찮게 보이더라구요 ㅎㅎ
아앙 ~ 나도 사고싶엉~♥
근데 문제는 이런 사악한가격!!!
보통 기본 2만원부터 시작하는 팔찌들.. ㅠㅠ
내가내가내가 이돈 주고 살바에는 만들어버리리리리리-
하곤 옷장을 뒤적뒤적 하여 발견한 나의 청바지..
전에 25사이즈에 맞춰서 날씬쟁이가 되보려고 구매했는데
이런 뛰뛰빵빵-!!
아무리 넣어 잠궈보려해도 왜 허벅지에서 걸리는 거냐 는 ...T^T
나에게 상처만 준.. 너란 바지..
재탄생시키리라 !!
짜잔-허벅지용 바지님이 재탄생 하였습니다.^^
어떠세요?
사실 유리지르콘으로 만들어진 줄란으로 만들수도 있는데
줄란은 개당으로 안팔아요 ^^;;
그래서
집에서 굴러다니던 엄마의 천브로치에서 때어낸 어여쁜 큐빅들과
징을 이용하여 만든 나만의 세상하나뿐인 청팔찌~♥
자 그럼 시작해볼까요~?ㅎ
[재료준비]
허벅지만 들어 가는 시련 숏팬츠 한벌ㅜ(긴 청바지도 가능!)
동와이어 30cm
징 6개
큐빅(모양내고 싶은대로 아무거나 준비)
동일하게 하고싶으실땐 사진과 같이 준비하세요^^
쪽가위
팬치
글루건총 및 글루건
.끝.
1. 먼저 시련팬츠의 허리부분의 뒷단을 따줍니다.
반드시 허리부분의 밴드에 해당하는 부분의 밑단을 쪽집게로 때어 주셔야 해요^^
벨트고리부분도 아래부터 쪽집게로 샤샤샥- 제거
2. 양쪽의 단의 이음세부분을 제거해주시면 요렇게 원단이 떨어져 나와요^^
원단을 손목부분을 감싸고도 약 10cm미터정도 더 넉넉하게 잘라주세요 .
다시말해 손목 둘레20cm+ 왼쪽여분 10cm+오른쪽여분 10cm
총 40cm의 여분이 필요합니다^^
그리곤 원단을 넓찍하게 펴주세요.~
그리곤 재단 시작-^^*
펼친 상태에서 중간 부분을 잘라주세요.
그리곤 우리가 사용할 부분은 위에 보이는 상단부 틀이 잡혀있는 천으로 사용해줄겁니다.ㅎ
뒷면을 뒤집어 보면 요렇게 보이는데요
아래의 얇게 시보리 처리되어 있는 부분 사이에 양면테이프를 붙혀줄꺼에요.^^
요렇게 말이죠.
되도록 꼼꼼하게 양면테이프를 붙혀야지만 팔목의 심부분이 흘렁흘렁 하지 않게 된답니당 ㅎ
그리곤 요렇게 접어주세요.
짜잔- *
다 붙히게 되면 요렇게 됩니다.
이게 기본 팔찌가 될 꺼에요^^
이젠 큐빅을 붙힐 차례~!
저는 가지고 있던 큐빅의 색상이나 모양이 한정되어있어서
비대칭 눈꽃모양으로 만들어보았어요 !
[팔찌에 내맘대로 큐빅 붙히기]
붙힐때는 반드시 팔찌의 중간부분 약 20cm(총 길이 40cm 中) 부분부터 붙혀주는 게 좋구요.
중심이 설 수 있도록 가로를 먼저 글루건으로 붙혀주세요!
그리곤 세로를 붙혀주세요 ㅎ
이젠 사선방향에 맞춰서 붙혀주세요.
마저 다른 큐빅도 사선방향에 맞춰서 붙혀주신후
꼬옥 눌러주세요.^^*
글루건의 특성상 천에 꼬옥 눌러가며 붙혀줘야만 접착이 되어 떨어지지 않습니다.^^
참고로 천과 +글루건 + 큐빅은 세탁기에 돌리지 않는 한 강력하게 접착되기 때문에 잘 떨어지지 않아요~ㅎㅎ
자- 큐빅 징을 박아주세요.
요것도 글루건으로 붙힐 수 있는 바닥이 평평한 징입니다.^^
글루건을 적당량 뭍혀 꼬옥꼬옥 눌러가며 박아주세요 ㅎ
짜잔 - 5분만에 완성!!
사실 징색깔은 블랙도 있지만 금색도 있답니다.ㅎ
청바지의 색이 진하다 싶을 경우에는 블랙이 더 예쁘구요 ㅎ
청바지의 색이 아주 연하다 할 경우에는 금색 징이 더 예뻐요 ㅎㅎ
참고하시면 좋을 것같아요:D 하하핫!
저는 블랙 징으로 ~거거~*
[ 팔찌 마무리 짓기 ]
테일 부분은 상위와 같이 잘라 주세요.
반드시 왼쪽은 ↖ 오른쪽은 ↘ 방향으로 가위질을 해야 뒷부분을 묶었을때 리본처럼 예뻐요.ㅎ
테일끝 부분에 마감 처리를 해도 좋고 하지않아도 좋고 그건 개인의 자유입니다.
팁을 드리자면 저는 착용감을 가지면서 빈티지 하게 만들기 위해 일부러 마감처리를 글루건으로 안쪽만 붙혀서 마무리 지어줬어요.
깔끔한 테일을 만들고 싶으시면 끝부분에 형광색실을 구매하셔서 휘어감기를 하시며 꼬매주셔도 예쁠 것 같아요 ㅎ
그건 다음에 업로드 해서 보여드릴께요^^*
테일을 동글게 말아주면 이러한 형태가 됩니다.ㅎ
소재가 두껍다 보니 주름을 잡기가 좀 어려운데요.
이 상태로 줄었다 늘었다 조정끈 역할을 하기도 하고 뒷마무리도 예쁘게 보여야 하니
처음부터 주름을 예쁘게 만들어서 잡아줘야만 되요.
[ 와이어로 팔찌형태 고정시켜주기 ]
동와이어로 마지막 조정끈 역할을 하는 테일을 고정해줄꺼에요 ㅎ
(참고로 가격은 1,200원!)
사진과 같이 동글동글 말아서 끝을 돌려 고정해주시고 동와이어 여분을 잘라 정리해주세요.
요렇게 !!
와이어끝이 날카로우니 소중한 옷들을 찝거나 뜯으면 안되겠죠?
양쪽의 뾰족한 와이어끝을 n자로 구부려 고정해주세요.
그리곤 펜치로 눌러주세요.
요렇게 평평하게 만들어주셔야 옷을 뜯지 않아요^^
그럼 짜라란- 완성 ㅎ
전체샷을 봐볼까요? ㅎ
토탈 재료비 약 2500원으로 만든 나만의 유니크 청팔찌 !!!!
너무 간단하지않나요?? ㅎㅎ
게다가 버리는 옷으로 만드니 더더욱 경제적이지요 ㅎㅎ
자 이제 착용샷 ♥
[착샷]
요번에 레인보우 아일랜드 락페때 캠핑하며 사용할 귀여운 팔찌 ~*
남친님것도 만들어 락스피릿~!!!을 더 즐겨보려구요 ㅎㅎ
요건 혼자 해도 예쁘지만서도 ㅎㅎ
요렇게 형광색 팔찌와 레이어도 해도 예쁜 것 같아요 ㅎㅎ
어떻게 보셨나요 ?ㅎ
앞으로 올릴 포스팅에서는 일상생활에 있는 것들로
유행하는 악세사리를 만들어볼 예정이랍니다. ㅎ
만들어보고싶은 것들이나 유행하고 있는 악세사리가 있다면
댓글남겨주세요^^*
만드는법 올려드릴께요 ㅎㅎ
그럼 봄내음 맡으러 저는 이만 줄이겠습니당 ㅎㅎ
늘 항상 행복하세요 ~*
봄내음 킁킁 맡으러 돌아다니는 봄처녀 타샤 올림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