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나이 23입니다..
제가 패션디자인과 이다보니
얼굴은 안이뻐도 상관없는데 단..ㅠㅠ
매력있는 생김새에
키 164,5,6에 날씬하고 옷잘입는 여자가 이상형인..
너무 과한가요^^..쨋든 그런데요
한달전에,
친구와 술자리를 가졌는데 그 술자리에 제친구 와 여자분 2분이 계셨는데
그 두분중 한분은 제친구의 여자친구분이였고
한분은 그냥 따라오신분이였는데 제가 그분을 딱 처음보고 진짜 스타일좋으시다
라고 느끼면서 관심이갔어요 생김새도 뭔가 매력있으시고 키도 165셨고
정말 제가 딱 좋아하는 여성향이셨는데,
여차여차 게임하고 놀면서 잘맞기도하고 서로 게임같은거 할때 상황이 2:2이고 두명이 커플이고..
상황이 상황이다보니 분위기에 휩쓸려 저희 둘도 자연스레 그런쪽으로
넘어갔어요, 정말 그렇게 단기간에 사람한테 관심이 커진것도 처음이구요
그래서 여차여차해서 어쩌다 집을 바래다드렸고 우연치않게 이틀뒤, 혼자 이어폰꽃고 쇼핑하던도중
그분을 만나서 인사하고 1,2분 잡담하다가 보내드린후 아 삘이 딱꽃혀서 친구한테 소개시켜달라고했죠
그분이 알겠다하셔서 따로 이렇게 연락을 하게됐었는데..
연락할때 정말 좋았어요 정말 상상했던것 처럼 잘맞고~ 자기개념 뚜렷하고, 생각깊고,
쉽게말해서 생각없이 놀면서 사는 여자가 아닌 자기꿈이 있는? 그런여자여서
정말 전 빠지게 돼었던것 같아요 그래서 좋은쪽으로 유도해보려고 먼저 연락해보구
데이트신청했는데 사정상 안돼는 경우도 있지만 종종 만나기도했고 잘했었었는데
뭔가 갑자기 든 생각이 나혼자만 계속 이렇게 들떠있는건가? 란 생각이 들어서..
민폐끼치는건가? 제친구 여자친구의 친구분이여서 괜히 더 날 신경써주는건가?하고
쫌.. 저혼자 착각하는 듯한 기분이 갑자기 한순간에 들어서 그순간부터 말투하나하나가 조심해지고
더 신경쓰이게 돼더라구요 그런뒤 제가 어느날 6시부터 약속이있어서 너무 바쁜 하루라
연락을 못했었는데 냉큼시계를 보니까 점심도 못먹고 오후 2시더라구요 그래서 여느때와같이 밥먹었냐고
먼저 연락을 하려했는데 괜히 이때 쫌.. 갑자기 조심성이 많아지더니
결국 안보냈어요 연락을.. 그런데 그날밤까지 연락이 안오구 이틀이 지나도 삼일째인데도
연락이 안와서 그때부터 전
아~~~...ㅠㅠ 나혼자 쇼를 했구나 생각해서 마지못해 그냥 뭐하냐고 연락했어요,
다행히 답장은 왔죠 또그렇게 연락하다가 괜히 김빠지고 더이상 좋은관계로
이끌수 있는 상황도 아니여서 그냥 포기하고 제친구한테 언제한번 그여자분 만나면
미안했다고 연락주라고 했죠
그러던 어제 갑자기 제친구한테..듣고 쇼크먹은게
"너 어장관리 했어?" 란 전화가 왔었어요
진짜 저는 그여자분이 좋았고 맘같아선 연락계속하고 좋은관계를 유지하고 싶었다지만
암만 생각해봐도 어장이라고 생각하는게 너무 화가 나는거예요..
난분명 진심을 다했는데 그걸 몰라주는건지 아님 사람 약올리는건지 놀리는건지,
너무 당황스럽고 아니라고 정말 절때 아니라고 무슨 어장이냐고 내가 지금 누구랑 잘되는 사람이라도
있냐고 절때 아니다 라고 말하고 넘어가긴했지만..
정말 이 분을 풀수가 없네요..
뭔가 진심을 다했는데 까인것도 모자라 어장이란 누명까지 쓰니진짜
하.. 뭔가 잘풀수 있는 방법없을까요
어장관리 하냐고 욕먹었는데 너무 화나네요..;
제나이 23입니다.. 제가 패션디자인과 이다보니 얼굴은 안이뻐도 상관없는데 단..ㅠㅠ 매력있는 생김새에 키 164,5,6에 날씬하고 옷잘입는 여자가 이상형인.. 너무 과한가요^^..쨋든 그런데요
한달전에, 친구와 술자리를 가졌는데 그 술자리에 제친구 와 여자분 2분이 계셨는데 그 두분중 한분은 제친구의 여자친구분이였고 한분은 그냥 따라오신분이였는데 제가 그분을 딱 처음보고 진짜 스타일좋으시다 라고 느끼면서 관심이갔어요 생김새도 뭔가 매력있으시고 키도 165셨고 정말 제가 딱 좋아하는 여성향이셨는데, 여차여차 게임하고 놀면서 잘맞기도하고 서로 게임같은거 할때 상황이 2:2이고 두명이 커플이고.. 상황이 상황이다보니 분위기에 휩쓸려 저희 둘도 자연스레 그런쪽으로 넘어갔어요, 정말 그렇게 단기간에 사람한테 관심이 커진것도 처음이구요 그래서 여차여차해서 어쩌다 집을 바래다드렸고 우연치않게 이틀뒤, 혼자 이어폰꽃고 쇼핑하던도중 그분을 만나서 인사하고 1,2분 잡담하다가 보내드린후 아 삘이 딱꽃혀서 친구한테 소개시켜달라고했죠 그분이 알겠다하셔서 따로 이렇게 연락을 하게됐었는데.. 연락할때 정말 좋았어요 정말 상상했던것 처럼 잘맞고~ 자기개념 뚜렷하고, 생각깊고, 쉽게말해서 생각없이 놀면서 사는 여자가 아닌 자기꿈이 있는? 그런여자여서 정말 전 빠지게 돼었던것 같아요 그래서 좋은쪽으로 유도해보려고 먼저 연락해보구 데이트신청했는데 사정상 안돼는 경우도 있지만 종종 만나기도했고 잘했었었는데
뭔가 갑자기 든 생각이 나혼자만 계속 이렇게 들떠있는건가? 란 생각이 들어서.. 민폐끼치는건가? 제친구 여자친구의 친구분이여서 괜히 더 날 신경써주는건가?하고 쫌.. 저혼자 착각하는 듯한 기분이 갑자기 한순간에 들어서 그순간부터 말투하나하나가 조심해지고 더 신경쓰이게 돼더라구요 그런뒤 제가 어느날 6시부터 약속이있어서 너무 바쁜 하루라 연락을 못했었는데 냉큼시계를 보니까 점심도 못먹고 오후 2시더라구요 그래서 여느때와같이 밥먹었냐고 먼저 연락을 하려했는데 괜히 이때 쫌.. 갑자기 조심성이 많아지더니 결국 안보냈어요 연락을.. 그런데 그날밤까지 연락이 안오구 이틀이 지나도 삼일째인데도 연락이 안와서 그때부터 전 아~~~...ㅠㅠ 나혼자 쇼를 했구나 생각해서 마지못해 그냥 뭐하냐고 연락했어요, 다행히 답장은 왔죠 또그렇게 연락하다가 괜히 김빠지고 더이상 좋은관계로 이끌수 있는 상황도 아니여서 그냥 포기하고 제친구한테 언제한번 그여자분 만나면 미안했다고 연락주라고 했죠
그러던 어제 갑자기 제친구한테..듣고 쇼크먹은게 "너 어장관리 했어?" 란 전화가 왔었어요 진짜 저는 그여자분이 좋았고 맘같아선 연락계속하고 좋은관계를 유지하고 싶었다지만 암만 생각해봐도 어장이라고 생각하는게 너무 화가 나는거예요.. 난분명 진심을 다했는데 그걸 몰라주는건지 아님 사람 약올리는건지 놀리는건지, 너무 당황스럽고 아니라고 정말 절때 아니라고 무슨 어장이냐고 내가 지금 누구랑 잘되는 사람이라도 있냐고 절때 아니다 라고 말하고 넘어가긴했지만.. 정말 이 분을 풀수가 없네요.. 뭔가 진심을 다했는데 까인것도 모자라 어장이란 누명까지 쓰니진짜 하.. 뭔가 잘풀수 있는 방법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