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여자애에게 장난문자 보내기 - 세 번째 문자

몽키매직2014.03.21
조회67,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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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4 이름:없음 2006/03/23(木) 01:15:27.49 ID:u5Nt/pQ90

>>641

너희들 제 2부 왔다구!!!!

 

 

 

 

 

 

 

646 이름:없음 2006/03/23(木) 01:15:29.36 ID:wZhBHXP70

어이어이ㅋㅋㅋ문자내용 자세하게

 

 

 

 

 

 

 

647 이름:없음 2006/03/23(木) 01:15:34.25 ID:FYh/gEX60

>>641

자세하게!!

 

 

 

 

 

 

 

648 이름:없음 2006/03/23(木) 01:15:41.87 ID:q0MYZLpl0

문자 자세하게!!

 

 

 

 

 

 

 

657 이름:없음 2006/03/23(木) 01:16:50.45 ID:mUPMMuso0

소수를 세면서 진정하라구!!

 

 

 

 

 

 

 

660 이름:◆hsP6cvEX.Y 2006/03/23(木) 01:17:20.58 ID:VQ9fFakY0

'알바 수고했어

감기는 괜찮아요?'

 

문자는 이것뿐이야

일단 꽤 늦어졌는데, 답을 해줘야하는 건가?

 

 

 

 

 

 

 

664 이름:없음 2006/03/23(木) 01:17:54.25 ID:u5Nt/pQ90

>>660

당연!!!

그런데 플래그 선 거 아냐!?

 

 

 

 

 

 

 

668 이름:없음 2006/03/23(木) 01:19:04.40 ID:ylKwTk2M0

답문자 해줘야 함

 

 

 

 

 

 

 

669 이름:없음 2006/03/23(木) 01:19:49.05 ID:u9WzbXKn0

분명히 플래그 섰네ㅋㅋ

한번 차인 걸로 포기할 필요는 없다구ㅋㅋ

 

 

 

 

 

 

 

667 이름:없음 2006/03/23(木) 01:18:43.01 ID:wZhBHXP70

몇 시쯤에 문자왔었어?

 

 

 

 

 

 

 

674 이름:◆hsP6cvEX.Y 2006/03/23(木) 01:20:57.21 ID:VQ9fFakY0

>>667

12시 좀 넘어서

뭐 저쪽도 어떤 의미로는 상식이 없네. 뭐 문자니까 불평은 안 하겠지만

 

>>675-680

뭔가 좋은 답장 없을까?

 

 

 

 

 

 

 

679 이름:없음 2006/03/23(木) 01:21:53.34 ID:mUPMMuso0

일어나있어? 걱정해줘서 고마워

 

 

 

 

 

 

 

680 이름:없음 2006/03/23(木) 01:22:21.35 ID:lrYcgnh60

일단


미안, 답장 늦어서.

걱정해줘서 고마워, 괜찮아.


정도 아냐?

 

 

 

 

 

 

 

681 이름:없음 2006/03/23(木) 01:22:24.20 ID:P+14QXKC0

>>660

알바 잔업으로 늦어져서 지금 끝났어. 조금 열이 난듯해.


이걸로 좋아

 

 

 

 

 

 

 

687 이름:◆hsP6cvEX.Y 2006/03/23(木) 01:24:14.81 ID:VQ9fFakY0

답장은 보내야 되겠지? 일단 답장은 할게

>>679, >>680하고 >>681

자, 어떤 걸로 할까......

 

 

 

 

 

 

 

688 이름:◆hsP6cvEX.Y 2006/03/23(木) 01:24:50.77 ID:VQ9fFakY0

잠깐잠깐, 열은 안 난다구......

>>680을 보낼게

 

 

 

 

 

 

 

692 이름:없음 2006/03/23(木) 01:25:42.97 ID:mUPMMuso0

>>688

열이 난다고 하는 쪽이...

 

 

 

 

 

 

 

694 이름:없음 2006/03/23(木) 01:25:49.78 ID:ylKwTk2M0

이런 시간에 문자 보낸다는 것도 생각하지 않으면 안된다구

 

 

 

 

 

 

 

695 이름:없음 2006/03/23(木) 01:26:16.21 ID:P+14QXKC0

>>688

열이 났다고 하는 쪽이 좋다니까

 

 

 

 

 

 

 

697 이름:없음 2006/03/23(木) 01:26:54.42 ID:Nwa+peOa0

열이 났다고 하는 게 좋아

 

 

 

 

 

 

 

698 이름:없음 2006/03/23(木) 01:26:54.90 ID:ylKwTk2M0

열이 났다고 하는 쪽이 걱정하게 하도록 해서 좋을 거라고 생각해

그래도, 죄악감이 있다면, 거짓말은 안 하는 쪽이 좋아

 

 

 

 

 

 

 

701 이름:없음 2006/03/23(木) 01:27:13.91 ID:u5Nt/pQ90

뭐뭐 여기는 정직하게 가자구

성실성을 어필

 

 

 

 

 

 

 

706 이름:◆hsP6cvEX.Y 2006/03/23(木) 01:30:15.32 ID:VQ9fFakY0

어제까지는 E한테서 문자 온다는 건 거의 없었으니까.

아니, 뭐랄까 흘러가다보니 이렇게 됐지만, 굉장하네

라고 하기보다는, 내 휴대폰이 우는 일은 거의 없었지만 말야!

 

 

 

 

 

 

 

708 이름:없음 2006/03/23(木) 01:31:30.15 ID:mUPMMuso0

>>706

흐름은 왔어

여기에 탈지 어떨지는......그래. 너 하기 나름이다.

 

 

 

 

 

 

 

710 이름:없음 2006/03/23(木) 01:31:58.73 ID:P+14QXKC0

>>706

오늘 E하고 만나고 이야기해서 애인으로 만들고 싶다던가, 뭔가 이제까지 이상의 호의 같은 거는 생겼어?

 

 

 

 

 

 

 

711 이름:없음 2006/03/23(木) 01:32:22.30 ID:ylKwTk2M0

그렇군, >>1의 감정이 어떻게 됐는지가 알고 싶어

 

 

 

 

 

 

 

721 이름:◆hsP6cvEX.Y 2006/03/23(木) 01:35:06.81 ID:VQ9fFakY0

'그래, 다행이야

문자 안 와서 내가 싫어졌나라고 생각했어요'

 

문득 생각했는데, 어째서 경어일까. 뭐 상관없지만.

나도 문자라면 경어도 꽤나 쓰는 편이고 대충 이런 건가.

 

>>710

아니 뭐, 응, 글쎄. 호의는 가지고 있어.

 

 

 

 

 

 

 

722 이름:없음 2006/03/23(木) 01:35:08.25 ID:u5Nt/pQ90

제 2부 엄청 위험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

 

 

 

 

 

 

 

723 이름:없음 2006/03/23(木) 01:35:41.08 ID:xNRQixvl0

경어에 귀여움을 느꼈다아아아아!!!(萌え.모에)

 

 

 

 

 

 

 

725 이름:없음 2006/03/23(木) 01:35:43.41 ID:mUPMMuso0

그런데 여자애는 화장하면 의외로 귀여워지네

이거 보내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27 이름:없음 2006/03/23(木) 01:36:19.07 ID:u5Nt/pQ90

>>721

힘차게 플래그 섰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750 이름:없음 2006/03/23(木) 01:40:13.29 ID:rqTuo1PR0

1은 꽤나 잘 생겼어? 낯간지러운 대사를 막 말하면 얼굴과의 갭이라던가...

 

 

 

 

 

 

 

757 이름:◆hsP6cvEX.Y 2006/03/23(木) 01:41:58.89 ID:VQ9fFakY0

>>750

이런이런, 잘 생겼다면 친구가 한 명 정도는 있어도 되지 않겠소?

 

“싫어하게 되지는 않아-

그런데 아직 일어나있어?”


송신했어

 

 

 

 

 

 

 

763 이름:없음 2006/03/23(木) 01:42:44.80 ID:u5Nt/pQ90

일단은 상대의 남성불신을 해결해주고 싶어

어쨌든 상대를 배려하며 대해주면 좋지 않을까

좋아한다는 말은 지금은 조금 무겁지

 

 

 

 

 

 

 

767 이름:없음 2006/03/23(木) 01:43:34.14 ID:C9cv5OcC0

>>757

밤늦게까지 괜찮아?

를 첨가해뒀으면 좋은 남자였을 텐데

 

 

 

 

 

 

 

771 이름:없음 2006/03/23(木) 01:44:09.12 ID:u5Nt/pQ90

지금은 가볍게 상대방을 친절히 대해주면 좋을 거라고 생각해

그리고 상대방의 배려에는 솔직하게 감사하면 좋은 느낌이겠지

 

너희들의 따스함이 흘러넘칩니다

 

 

 

 

 

 

 

783 이름:◆hsP6cvEX.Y 2006/03/23(木) 01:47:32.36 ID:VQ9fFakY0

'고마워...

응, 좀'

 

너희들 큰일이야! 어처구니없는 사태가 발생했어!!!!!!!!!!

나 여자애하고 같이 논적은 거의 0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으에ㅋㅋㅋㅋㅋ

 

 

 

 

 

 

 

793 이름:없음 2006/03/23(木) 01:49:21.05 ID:u5Nt/pQ90

안 졸려?

뭔가 고민하고 있는 일이라거나 이야기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괜찮다면 들어줄게?

 

라는 건 어떻습니까?

 

 

 

 

 

 

 

795 이름:없음 2006/03/23(木) 01:49:49.48 ID:lrYcgnh60

일단


아직 문자 같은 거 해도 괜찮아?

괜찮으면 조금이라도 좋으니까 문자하고 싶어


라고, 놀러가자는 식으로 방향성을 가지고 가는 건 어떨까

 

 

 

 

 

 

 

802 이름:◆hsP6cvEX.Y 2006/03/23(木) 01:51:07.55 ID:VQ9fFakY0

>>793

신(神)!

좋아 보내겠습니다. 보낼 테니까!

 

 

 

 

 

 

 

815 이름:없음 2006/03/23(木) 01:52:56.03 ID:lrYcgnh60

>>802

일어나있던 거는 아마 너 때문이겠지

그런 거 보냈다가는 답장하기 어려울 거라고 생각해

 

 

 

 

 

 

 

822 이름:없음 2006/03/23(木) 01:54:06.65 ID:dyjqpUuX0

그럴 거 같으면

 

안 졸려? 미안해, 나 때문이지...

 

이런 게 좋지 않아?

 

 

 

 

 

 

 

829 이름:없음 2006/03/23(木) 01:55:38.20 ID:ylKwTk2M0

안 졸려?

벌써 늦었는데, 아직 문자해도 괜찮아?

 

가 좋지 않아?

 

 

 

 

 

 

 

830 이름:없음 2006/03/23(木) 01:55:39.74 ID:u5Nt/pQ90

이건 어려운데 진짜.

>>822가 좋다는 생각도 드는데

 

상대방이 왜 남성불신이 됐는지 좀 물어보고 싶은 생각도 들어

 

 

 

 

 

 

 

832 이름:◆hsP6cvEX.Y 2006/03/23(木) 01:55:59.99 ID:VQ9fFakY0

이젠 됐어, 기다리게 하면 불쌍하고, 보낼게

 

 

 

 

 

 

 

833 이름:없음 2006/03/23(木) 01:56:38.43 ID:lrYcgnh60

뭐라고 보냈어?

 

 

 

 

 

 

 

840 이름:◆hsP6cvEX.Y 2006/03/23(木) 01:57:54.81 ID:VQ9fFakY0

>>833

좀? 무슨 일 있어? 라고 보냈어

 

 

 

 

 

 

 

842 이름:없음 2006/03/23(木) 01:58:33.64 ID:ylKwTk2M0

>>840

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대방을 배려하는 부분부터 가라고ㅋㅋㅋㅋ

 

 

 

 

 

 

 

845 이름:없음 2006/03/23(木) 01:59:15.86 ID:u5Nt/pQ90

>>840

우하ㅋㅋㅋㅋㅋㅋ

 

 

 

 

 

 

 

848 이름:없음 2006/03/23(木) 02:00:17.42 ID:dyjqpUuX0

>>840

당연히 지금 잘 수 없는 건 점심때에 있었던 일 이외에는 없겠고

‘둔하다’라는 것보단 ‘신경 쓰고 있지 않은 거야?’라고 생각하게 되겠지

 

 

 

 

 

 

 

849 이름:없음 2006/03/23(木) 02:00:25.96 ID:ylKwTk2M0

말하기 어려우니까, 좀, 이라고 끝냈겠지?

그걸 굳이 묻는 거는, 어떨까라고 생각해

 

 

 

 

 

 

 

855 이름:◆hsP6cvEX.Y 2006/03/23(木) 02:03:30.55 ID:VQ9fFakY0

“저기...아무것도 아니에요

오늘은 그냥 잘게

○○쨩도 따뜻하게 해서 자세요

안녕히 주무세요“

 

인생〵(^ㅇ^)/ 끝났다

 

 

 

 

 

 

 

856 이름:없음 2006/03/23(木) 02:03:46.62 ID:Nwa+peOa0

이러니까 너는...

 

 

 

 

 

 

 

858 이름:없음 2006/03/23(木) 02:03:59.98 ID:dj8Yfs+B0

아-아-...

 

 

 

 

 

 

 

859 이름:없음 2006/03/23(木) 02:04:12.27 ID:mUPMMuso0

웃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57 이름:◆hsP6cvEX.Y 2006/03/23(木) 02:03:59.19 ID:VQ9fFakY0

젠틀맨으로서는, 이것을 어떻게 받아들여야하는 겁니까?

 

 

 

 

 

 

 

863 이름:없음 2006/03/23(木) 02:04:45.98 ID:dEsSjuRR0

평생 일어나지 마라는 뜻 아냐?

 

 

 

 

 

 

 

864 이름:없음 2006/03/23(木) 02:05:10.59 ID:q54eene+0

오늘은 끝났군

 

 

 

 

 

 

 

865 이름:없음 2006/03/23(木) 02:05:19.92 ID:u5Nt/pQ90

일단 1은 엄청나게 성급한 성미를 고칠 필요가 있군

 

 

 

 

 

 

 

866 이름:없음 2006/03/23(木) 02:05:22.06 ID:FYh/gEX60

이렇게나 군사가 있다고 하는데도...

너는 여포냐

 

 

 

 

 

 

 

860 이름:없음 2006/03/23(木) 02:04:19.93 ID:ylKwTk2M0

>>855

뭔가 미안

잘 자

또 내일 문자할게

 

로 오늘은 끝내둬

 

 

 

 

 

 

 

869 이름:◆hsP6cvEX.Y 2006/03/23(木) 02:05:40.29 ID:VQ9fFakY0

(‘Д’)우우-

 

>>860

오케이

 

 

 

 

 

 

 

874 이름:◆hsP6cvEX.Y 2006/03/23(木) 02:07:07.48 ID:VQ9fFakY0

뭔가 미안해

내일 또 문자해도 괜찮을까?

잘 자

 

송신!!!!!!!!!!!!!!!!!!!!

 

 

 

 

 

 

 

877 이름:없음 2006/03/23(木) 02:08:06.84 ID:q54eene+0

자고 있는 사람한테 질문하지 마

 

 

 

 

 

 

 

879 이름:◆hsP6cvEX.Y 2006/03/23(木) 02:08:42.12 ID:VQ9fFakY0

>>877

(‘Д')

아뿔싸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882 이름:없음 2006/03/23(木) 02:09:02.37 ID:FYh/gEX60

>>877

기본이지

 

 

 

 

 

 

 

885 이름:없음 2006/03/23(木) 02:09:33.47 ID:lrYcgnh60

또 문자할게겠지ㅋㅋ

 

 

 

 

 

 

 

886 이름:없음 2006/03/23(木) 02:09:57.36 ID:u5Nt/pQ90

너는 진짜로 일기당천의 병사네ㅋㅋㅋㅋㅋㅋㅋㅋ

당천은 아닌가

 

 

 

 

 

 

 

887 이름:◆hsP6cvEX.Y 2006/03/23(木) 02:10:15.55 ID:VQ9fFakY0

우하ㅋㅋㅋㅋㅋㅋㅋㅋ답장 왔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88 이름:없음 2006/03/23(木) 02:10:28.33 ID:mUPMMuso0

오케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89 이름:없음 2006/03/23(木) 02:10:30.50 ID:ylKwTk2M0

바보 녀석ㅋㅋㅋㅋㅋㅋㅋㅋㅋ

 

 

 

 

 

 

 

890 이름:없음 2006/03/23(木) 02:10:42.98 ID:YRQMAOxz0

왔구나!!!

 

 

 

 

 

 

 

891 이름:없음 2006/03/23(木) 02:10:56.77 ID:lrYcgnh60

헉ㅋ

목욕하러 못 가잖아아아아ㅋㅋㅋㅋㅋ

 

 

 

 

 

 

 

이름:없음 2006/03/23(木) 02:11:34.33 ID:u5Nt/pQ90

너란 녀석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93 이름:◆hsP6cvEX.Y 2006/03/23(木) 02:11:58.92 ID:VQ9fFakY0

'해주는 거야?

그러면 하자, 안녕히 주무세요'

 

결국 자는 거 같은데

 

 

 

 

 

 

 

899 이름:없음 2006/03/23(木) 02:13:12.17 ID:0ZTHkiyu0

여기는 상대방의 문자로 끝내는 편이

 

 

 

 

 

 

 

900 이름:없음 2006/03/23(木) 02:13:40.07 ID:FYh/gEX60

안 보내도 돼

 

 

 

 

 

 

 

904 이름:없음 2006/03/23(木) 02:13:58.79 ID:GxDgSHzZ0

E의 문자 내용에 귀여움死 했어(萌え.모에)

 

 

 

 

 

 

 

907 이름:없음 2006/03/23(木) 02:14:25.12 ID:gRb+X/6e0

>>897

답장 안 해줘도 문제없음

 

 

 

 

 

 

 

913 이름:◆hsP6cvEX.Y 2006/03/23(木) 02:16:15.90 ID:VQ9fFakY0

이제 와서라는 느낌이지만, E는 꽤나 호감 가질 수 있는 아이가 아닐까

뭐랄까 시골고유의 순수함, 같은 게 있는 것 같아

 

 

 

 

 

 

 

917 이름:없음 2006/03/23(木) 02:17:24.59 ID:u5Nt/pQ90

>>913

그건 나도 생각했어

좋은 의미로 요즘 아이가 아냐

그러니까 더욱 소중히 해줘야겠지?

 

 

 

 

 

 

 

927 이름:없음 2006/03/23(木) 02:20:34.88 ID:/mLl8CZH0

일단 한 번에 쭉 읽어본 감상으로는

E도 아직 문자해줬으면 하고 생각해주는 듯하니까

문자로 천천히 신뢰를 얻고 다시 어택하는 게 좋을 거라고 생각 됨

 

 

 

 

 

 

 

931 이름:◆hsP6cvEX.Y 2006/03/23(木) 02:21:28.28 ID:VQ9fFakY0

다시 어택할 때는, 그때야말로 나의 겁쟁이하트를 풀 회전해야 된다는 말이 되는군......

 

 

 

 

 

 

 

934 이름:없음 2006/03/23(木) 02:23:10.09 ID:/mLl8CZH0

>>931

무슨 말하는 거야

우리가 도와주긴 했지만

너는 오늘 제일 큰 허들을 넘어온 거라구

 

 

 

 

 

 

 

935 이름:없음 2006/03/23(木) 02:23:33.66 ID:FYh/gEX60

>>931

일단 다시 어택하는 것은 잠시 생각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생각해

조바심은 금물이야. 평범히 친구부터 시작해

 

 

 

 

 

 

 

941 이름:없음 2006/03/23(木) 02:26:42.00 ID:3l/YtfpF0

>>930

에로는 엄금이지

그리고 갑자기 놀러 데리고 가는 것도 좀 별로지 싶은데

상대방이 남자에게 경계심이 있는 경우 그런 것도 의심스러운거 아냐? 라고 생각되지 않아?

 

상대방은 고민을 이야기해줬으니까, 그걸 알고 있는 이상 평범히 대해주는 게 좋지

처음은 문자 주고받기 같은 걸로 커뮤니케이션을 가득 취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944 이름:없음 2006/03/23(木) 02:27:18.90 ID:Sa7zp3Nr0

뭐야 너희들...뭐냐고...

 

어째서 전혀 모르는 녀석에게, 이런 상냥한 조언이 가능한 거냐고...!!

 

이게 진정한 따스함이라는 녀석입니까...

 

 

 

 

 

 

 

953 이름:없음 2006/03/23(木) 02:28:55.25 ID:8ZRCxJRo0

잘 들어주는 것은 중요하다구

저 쪽이 고민이라던가, 자신이 생각한 것을 ‘스스로’ 말할 수 있게 되면

제 1단계 클리어다

그렇게 되기 위해선 어떤 일도 포용해줄 수 있는 도량이 필요하다

>>1 힘내라

 

 

 

 

 

 

 

955 이름:없음 2006/03/23(木) 02:29:29.24 ID:mUPMMuso0

‘좋아해’라던가 ‘사귀자’라던가는 봉인

다시 어택하는 것은 잠시 생각하지 않아도 됨

조바심은 금물

성급한 성미 고치기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가지기

자신의 감정을 받아들이기

 

 

 

 

 

 

 

940 이름:없음 2006/03/23(木) 02:26:14.12 ID:rqTuo1PR0

지금 1부터 봐왔는데...제일 처음에는 두 사람밖에 없었구나ㅋㅋㅋ

 

 

 

 

 

 

 

957 이름:◆hsP6cvEX.Y 2006/03/23(木) 02:29:38.88 ID:VQ9fFakY0

분명 제일 처음에는 두 사람이서 놀려고 했지만ㅋ

나도 잘래ㅋ 잘자/シ

 

 

 

 

 

 

 

5 이름:없음 2006/03/23(木) 02:31:51.26 ID:YRQMAOxz0

/シ

 

 

 

 

 

 

 

6 이름:없음 2006/03/23(木) 02:31:56.10 ID:FYh/gEX60

>>4

/シ

좋은 꿈 꾸라구

 

 

 

 

 

 

 

7 이름:없음 2006/03/23(木) 02:32:15.31 ID:/mLl8CZH0

>>4

내일도 기대하고 있을게

잘자/シ

 

 

 

 

 

 

 

8 이름:없음 2006/03/23(木) 02:32:50.78 ID:oPoCY42r0

너무 밤 늦어버렸네

 

내일부터가 본격적

힘내라

 

 

 

 

 

 

 

9 이름:E지원회 2006/03/23(木) 02:34:44.88 ID:ylKwTk2M0

>>4

수고ㅋ

내일 제대로 성실히 문자 보내둬

 

 

 

 

 

 

 

10 이름:없음 2006/03/23(木) 02:37:15.81 ID:nRJl9g7e0

>>4

너에게 행복이 깃들길(‘·ω·’)/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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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질풍노도가 지나갔다.

 

그러나 이것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막의 시작에 지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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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예고

여포, 본성을 드러내다, 그리고...

댓글 8

오래 전

Best넌 박보영 사진을 넣으면 안됐었어

주관적오래 전

Best근데 여자가 호감가는 남자도 비슷하지않음? 우리반에 어떤 남자애가 있는데 잘생긴편은 아닌데 좀 호감이었는데 수업시간에 문제풀다가 욕하는거보고 (한번이 아님 신발 ㅈ같다 등 반복) 갑자기 비호감됨

솔직한세상오래 전

0. 그 남자 눈에 이뻐 보인다 ------------ http://pann.nate.com/talk/321819362

오래 전

진짜 3번 3번이 얼마나 큰 요소인지 모를꺼다

ㅎㅎ오래 전

내친구중엔 남자친구잇는데 자신을좋아하는다른얘한테연락하고 그런얘잇음 진짜 꼴보기시름ㅋㅋㅋㅋ 근데 남친아랑 그얘랑 친함 ㅋㅋㅋㅋ어렷을때부터친한동성친구가 그얘를 좋아하고ㅋㅋㅋㅋㅋㅋ ㅇㅇ이가자꾸연락한다, 이런소리좀안햇으면

뭐래오래 전

걍얼굴만 이쁘면 된다고생각함 웃으면 쉬워보여서 말을잘거는거일뿐임

주관적오래 전

근데 여자가 호감가는 남자도 비슷하지않음? 우리반에 어떤 남자애가 있는데 잘생긴편은 아닌데 좀 호감이었는데 수업시간에 문제풀다가 욕하는거보고 (한번이 아님 신발 ㅈ같다 등 반복) 갑자기 비호감됨

여자임오래 전

여자들이호감가는남자들의특징 1.잘웃는다 말이필요없음 2.말을예쁘게한다 개,조카,시발시발거리지않는남자 3.이성친구가별로없다 카톡에 대부분이 여자인사람 절대 싫음.짱남 4.자신을아끼고가꾼다 멋있게 연예인처럼 차려입지 않아도 되니까 그냥 평범히입었으면.목늘어난티좀 버리고 그냥 맨투맨이나 니트에 청바지,면바지면 오케이.중요부위가 압박되는스키니진은 절대싫음 5.남을 존중해줄수있는 남자 자기주관만 주장하지않고 다른사람말에 귀기울여주는 남자.은근히 여자들이 얘기하면 무시하는 남자 많음..

오래 전

넌 박보영 사진을 넣으면 안됐었어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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