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25살이예요.. 예비신랑은 10살차이인 35살이구요 연애는 1년반이 되엇구요 지금은 상견례를 다마친상태고 신혼집을 알아보면서 결혼준비를 하고있습니다.. 식장만 알아보면되고 이제 마음을 다 먹을 지금..이결혼을 해야할까 정말고민이 많습니다 예비신랑 정말 정말 착하고 이남자 정말 따뜻하고 나를 정말사랑하는구나 하루하루 사랑을 느끼면서 이런남자를 못만나겠다 싶어서 어리지만 결혼다짐을 한거구요 남들이 보기엔 정말 최고라고 항상 다들그럽니다 근데저는 한가지문제가있어요 잠자리...제일문제예여 저는 굉장히 사랑하는거에 있어서는 적극적인 성격을 가지고있습니다 근데저희 예비신랑..저랑 잠자리를 귀찮아하는건지 안하고싶어서인지 씻고 나온저를봐도 그냥 무덤덤하고 얘기좀하다 먼저코골고 자기 일수입니다. 항상같이 지내는건 아니지만 집도가깝고 부모님들또한 다알고계시니 가끔 예비신랑네 집에서 자고 출근할때도 종종있구요.. 이제는 자존심이 무너져서 없어질 지경이예요.. 25살 주위에 저를 좋아해주는 남자는 많ㅇㅏ요 하지만저는 예비신랑만 보고 예비신랑만 생각해서 전혀 누군가가 눈에들어오고 그러는게 절대없습니다. 이런고민상담을 할때면 그이쁜나이에 왜그렇게 지내냐라는 말도많이 듣고있구요 제가 대화로 왜 잠자리를 안하려하는건지 물어보면 그냥 대충 두리뭉술하게 넘어가는편입니다.. 너무 고민이 많아서 제가 시도도 한적도 있어요 근데도 그사람 그냥 뽀뽀한번해주고 자더라구요.. 아예안자는건 또 아니예요 ..많으면 일주일에 한번 아니면 열흘에 한번 이기적인 잠자리가 일수인 이사람...한창 연애를 하는 그럴때인데 눈만 마주쳐도 사랑하기 일수인 이때에 이사람 도대체 왜그러는걸까요 .. 결혼해서도 이러면 전..정말 어쩌죠 이런문제는 어떻게 해결해야되나요? 대화로도.. 답이없어요.. 16
10살차이 이결혼 해야하나요
올해..25살이예요.. 예비신랑은 10살차이인 35살이구요
연애는 1년반이 되엇구요 지금은 상견례를 다마친상태고 신혼집을 알아보면서
결혼준비를 하고있습니다..
식장만 알아보면되고 이제 마음을 다 먹을 지금..이결혼을 해야할까 정말고민이 많습니다
예비신랑 정말 정말 착하고 이남자 정말 따뜻하고 나를 정말사랑하는구나
하루하루 사랑을 느끼면서 이런남자를 못만나겠다 싶어서 어리지만 결혼다짐을 한거구요
남들이 보기엔 정말 최고라고 항상 다들그럽니다 근데저는 한가지문제가있어요
잠자리...제일문제예여 저는 굉장히 사랑하는거에 있어서는 적극적인 성격을 가지고있습니다
근데저희 예비신랑..저랑 잠자리를 귀찮아하는건지 안하고싶어서인지
씻고 나온저를봐도 그냥 무덤덤하고 얘기좀하다 먼저코골고 자기 일수입니다.
항상같이 지내는건 아니지만 집도가깝고 부모님들또한 다알고계시니 가끔 예비신랑네 집에서 자고 출근할때도 종종있구요..
이제는 자존심이 무너져서 없어질 지경이예요..
25살 주위에 저를 좋아해주는 남자는 많ㅇㅏ요 하지만저는 예비신랑만 보고 예비신랑만 생각해서
전혀 누군가가 눈에들어오고 그러는게 절대없습니다.
이런고민상담을 할때면 그이쁜나이에 왜그렇게 지내냐라는 말도많이 듣고있구요
제가 대화로 왜 잠자리를 안하려하는건지 물어보면 그냥 대충 두리뭉술하게 넘어가는편입니다..
너무 고민이 많아서 제가 시도도 한적도 있어요 근데도 그사람 그냥 뽀뽀한번해주고 자더라구요..
아예안자는건 또 아니예요 ..많으면 일주일에 한번 아니면 열흘에 한번
이기적인 잠자리가 일수인 이사람...한창 연애를 하는 그럴때인데
눈만 마주쳐도 사랑하기 일수인 이때에 이사람 도대체 왜그러는걸까요 ..
결혼해서도 이러면 전..정말 어쩌죠
이런문제는 어떻게 해결해야되나요? 대화로도.. 답이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