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전에 구입햇던 나름 고가(25만원)였던 등산화 "트렉스타" ㅎㅎ 웃음만 나오네요 어제 택배기사님이 배송왓단 소리에 주말엔 등산 가겠구나~ 기뻣죠 박스 열어보곤 열받아 쓰레기통에 쳐박아 버렷습니다. 원래의 창을 사용하지 못하고, 공업용 안전화에나 쓸법한 창을 사용한다는 건 규정이라니 이해 합니다. 본드 자욱에... 옆구리 찢어진 부분은 그냥 대충 꿰메노코, 발목내피는 찢어진채 그냥 보내고 말앗더군요. 창피해서 신겠습니까? AS하는곳 본적이 없서 확인은 안되지만 먼지가 얼마나 많은 곳이기에 허연 먼지가 저리 덕지덕지..붙은건지... 허옇게 오염된게 문제가 아니라 저런곳에서 일하시는 분들의 건강이 염려될 정도 입니다. 소비자만족지수1위기업 이라 홈피에 광고하시던데, 소비자가 게시물하나 쓰지도 못하는 그런 홈페이지에 이런 서비스 마인드로 어찌 그런 1위를 하셧는지 의문이네요 등산화 하나 더있는것도 비슷한 하자가 잇지만 AS안하고 걍 좀더 신다 버릴랍니다. 다신 트렉스타 쳐다도 안보렵니다. 11
트렉스타 등산화 AS후기 (요딴걸 AS라고...)
1년 전에 구입햇던 나름 고가(25만원)였던 등산화 "트렉스타"
ㅎㅎ 웃음만 나오네요
어제 택배기사님이 배송왓단 소리에 주말엔 등산 가겠구나~ 기뻣죠
박스 열어보곤 열받아 쓰레기통에 쳐박아 버렷습니다.
원래의 창을 사용하지 못하고, 공업용 안전화에나 쓸법한 창을 사용한다는 건 규정이라니 이해 합니다.
본드 자욱에... 옆구리 찢어진 부분은 그냥 대충 꿰메노코, 발목내피는 찢어진채 그냥 보내고 말앗더군요. 창피해서 신겠습니까?
AS하는곳 본적이 없서 확인은 안되지만 먼지가 얼마나 많은 곳이기에 허연 먼지가 저리 덕지덕지..붙은건지... 허옇게 오염된게 문제가 아니라 저런곳에서 일하시는 분들의 건강이 염려될 정도 입니다.
소비자만족지수1위기업 이라 홈피에 광고하시던데, 소비자가 게시물하나 쓰지도 못하는 그런 홈페이지에 이런 서비스 마인드로 어찌 그런 1위를 하셧는지 의문이네요
등산화 하나 더있는것도 비슷한 하자가 잇지만 AS안하고 걍 좀더 신다 버릴랍니다.
다신 트렉스타 쳐다도 안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