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고리수정해서 다시올려요~ 저 35이고요 남친은 40입니다 먹을만큼 먹었죠?? ㅠ0ㅠ 이제 만난지 두달이 넘었네요... 첨엔 몰랐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아픈데가 많더라고요... 신장병, 고혈압, 통풍...... 다른덴 겐차나 이러는데... 헐... 근데 참 불쌍하다 싶은게... 하나 있는 누나랑은 의절하고 아버님은 돌아가시고 어머님은 누나가 모시는데 치매오시고... 혼자살아요... 병도 혼자지내면서 맨날 치킨먹고 야식먹고 그러다가 작년에 알았데요 글서 자긴 화목한 가정의 여자를 만나고 싶다네요...잘챙겨주는... 첨에 만나서 그냥 호감 정도만 있는데... 월급이 얼마고 누나랑 의절한게 유산때문이였고 (얼마안되지만) 자기가 자기 누나가 저지른거 다 정리하느랴 짐까지 고생하고 얼마 모았다... 뭐 이런 경제적인거 자꾸 말하더라구여 좀 겐찮은 회사 다니고 있긴해여... 그냥 편하게 만나자했는데 자꾸 안쓰럽고 불쌍하고 그런 맘이 들어요... 글서 챙겨주고 하는데... 가끔하는 말이 자기 소득없고 그럼 버릴거지... 뭐 이런 말을 가끔해요 ㅡㅡ;; 말투도 참... 짜증만 내는 말투... 틱틱거리고... 근데 만날때 하는거 보면... 말투는 그런데 싱글거리며 웃고있어요... 참네... 그리고 제가 하는 말은 첨에 다 잘라먹어요 그러다가 한참 얘기하다 차근히 설명해줘야 알아 들어요... 에휴... 당장 자기가 아프고 힘들어서 누가 있었으면 하는거 같은데 저 인기도 없고 그러지 않거든여... 저 만나자는 사람 많은데 이사람이 자꾸 안쓰러워서 신경쓰이고... 생각나고 뭔가 해주고 싶고 ... ㅠ0ㅠ 저 낚인거 같아요...그쵸?? 8
내가 미친건가요?? 아무리 생각해도 낚인듯...
카타고리수정해서 다시올려요~
저 35이고요 남친은 40입니다
먹을만큼 먹었죠?? ㅠ0ㅠ
이제 만난지 두달이 넘었네요...
첨엔 몰랐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아픈데가 많더라고요...
신장병, 고혈압, 통풍......
다른덴 겐차나 이러는데... 헐...
근데 참 불쌍하다 싶은게...
하나 있는 누나랑은 의절하고 아버님은 돌아가시고 어머님은 누나가 모시는데 치매오시고...
혼자살아요... 병도 혼자지내면서 맨날 치킨먹고 야식먹고 그러다가 작년에 알았데요
글서 자긴 화목한 가정의 여자를 만나고 싶다네요...잘챙겨주는...
첨에 만나서 그냥 호감 정도만 있는데...
월급이 얼마고 누나랑 의절한게 유산때문이였고 (얼마안되지만)
자기가 자기 누나가 저지른거 다 정리하느랴 짐까지 고생하고 얼마 모았다...
뭐 이런 경제적인거 자꾸 말하더라구여
좀 겐찮은 회사 다니고 있긴해여...
그냥 편하게 만나자했는데 자꾸 안쓰럽고 불쌍하고 그런 맘이 들어요...
글서 챙겨주고 하는데...
가끔하는 말이 자기 소득없고 그럼 버릴거지... 뭐 이런 말을 가끔해요 ㅡㅡ;;
말투도 참... 짜증만 내는 말투... 틱틱거리고...
근데 만날때 하는거 보면... 말투는 그런데 싱글거리며 웃고있어요... 참네...
그리고 제가 하는 말은 첨에 다 잘라먹어요
그러다가 한참 얘기하다 차근히 설명해줘야 알아 들어요... 에휴...
당장 자기가 아프고 힘들어서 누가 있었으면 하는거 같은데
저 인기도 없고 그러지 않거든여...
저 만나자는 사람 많은데 이사람이 자꾸 안쓰러워서 신경쓰이고...
생각나고 뭔가 해주고 싶고 ... ㅠ0ㅠ
저 낚인거 같아요...그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