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니뎁과 바네사 빠라디의 장녀 릴리-로즈 멜로디 뎁
어릴때부터 개성 뚜렷한 아기였는데
최근 모습보니까 개성이 더 뚜렷해졌어
지금은 엄마 얼굴이 엄청 많이 보이는데
약간 아빠의 아웃사이더 느낌? 특이한 느낌?이 완전 많이 보이는 릴리로즈
하긴 엄마나 아빠나 둘 다 시대를 풍미한 개성 넘치는 스타들이니...
그 끼가 어디 가겠나
평범하게 입었는데도 진짜 좀 다르지 않음? 만화 캐릭터 같음ㅋㅋ
유정이, 소현이, 지희 이런 애들이랑 동갑인데
그렇게 보면 뭔가 더 성숙한 느낌도 남
개인적으로 어떻게 클지 진짜 궁금한 헐리웃 2세...
개성 넘치는 훈녀로 자랄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