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제품 as비용 어디까지 써보셨습니까?
2010년 하반기에 12kg ㄷ***드럼세탁기를 구입했습니다
참고로 저희는 두식구입니다
2012년 1월 첫고장!
베어링이 고장났답니다...
산지 일년 조금 넘은 세탁기에 베어링 고장이라니....
1월 18일 219000원 주고 베어링 교체했습니다
2012년 3월20일 또고장
수리비 15000원 지불하고 또 고쳤습니다
2012년 7월 2일 PCB?부품교환
출장비+수리비
109900원 지불했습니다
2012년 7월 17일 이번엔 세제통이랍니다
출장비+세제통교환
90000....
이게 2012년도만 수리한 내역입니다
2013년도 이번엔 바닥에서 물이 질질....세내요
수리비 출장비 48000원 또 썼습니다
그리고...또 고장....
본사에 전화했습니다...
그러니 이번에 무상으로 해줍니다...
아...이제 마지막이겠지....
그리고 몇일전 또 세탁기 이상합니다....불안합니다....
근데....이번에 또 베어링이 나갔답니다...
베어링 교체할려면 또 분해하고 다뜯고 20만원가량 또 든답니다....
기사님 가시고 고객센타로 전화했습니다...
연락 주겠답니다 그때가 4시50분 넘었을때 였습니다....
담날 4시까지 연락 없습니다...
제가 다시 전화하고나서 또 기다리라고 해서 기다렸더니 다른분이 연락왔습니다
왜 연락이 늦어졌냐고 여쭈니....누락 됐답니다.....참....
그리고 그분과 장시간 통화했습니다 결론을 수리비 깎아주겠답니다...
그게 회사에서 하실수 있는 최선이냐고 여쭈니 그렇답니다....거기서 이분과 통화를 끝냈습니다...
중간에 제가 그동안 수리받은 내역 이메일로 받을수 있냐고 여쭈니 않된답니다...
제가 받은수리내역인데 왜 않되냐고 하니 회사규정이랍니다...외부로 유출이 않된답니다..
대신 불러주실수 있다며 받아적으시겠냐고 합니다
불러주시는거 받아적었습니다
이쯤 되니...기분 참 더럽고 화가 머리끝가지 나고 억울해서 눈물이 납니다
우여곡절끝에 본사 서비스 센터에 어떤분과 통화했습니다
그분께 분명히 저는 저 세탁기불안하고 또 언제 고장날지 몰라서 못쓰겠다고 그전날 말씀드렸습니다
근데...오늘 회의끝에 내린결론은 수리무상으로 해주시고 앞으로 고장나면 그때 또 고쳐주겠답니다....
제가 분명히 저제품 못쓰겠다고 수리 않한다고 말씀드렸지 않냐고..말씀드리니...
그거 아니면...4년동안쓴거 감안하고 제품 검안비?...한마디로 보상해주겠다는 소리였습니다....
4년동안 쓴거 제하고 제가수리받은것들은 보상날짜도 다지난거니 못해주고 ...
차떼고 포떼고...그거 돈나와봤자....한20만원나올까요?
그거 받고 떨어지라는건가요?
전 그동안 저 세탁기때문에 구입할때 70가까이정도 주고 수리비로 50가까이 깨졌는데....
거기다 그동안 저 세탁기 고장날때 마다 스트레스받은거 하며....시간낭비하며...
근데 그두방법 밖에 없답니다....
거절했습니다 그럼 좀더 회의후에 다시 연락주겠답니다
미친척하고 오기도 생기고 기다렸습니다 주말 지나고 월요일 전화왔습니다
결론은 저번에 말한 보상해서 20만원가량 주는거...
또하나는 고장난세탁기 가져가고 드럼은 비싸서 않되고 대신 일반세탁기 13Kg짜리 그것도 제돈 10만원정도 추가해서
바꿔주겠답니다...그냥도 아니고...그거 인터넷 최저가로 얼마냐고 여쭈니 한40만원정도 한답니다
그러니 이것은 즉 제가 ㄷㅇㅈㅈ에 고철주고 제돈 더내서 직원가로 물건팔아주는거 밖에 않되는거죠...
이걸 해결방안으로 내놓으시길래....됐다고 했습니다
진짜...기분 더럽고...우롱당한것 같고...세탁기 한대 잘못 구입해서 내가 머하는짓인가..생각에...
됐다고 그냥 저거 고물상에 주겠다고 다 됐다고 했습니다...
저희집 두식구 빨래 나와봤자...제가 하루에 옷을 몇번식갈아입는것도 아니고...
드럼세탁기 찝찝해서 정해진 헹굼이 3번인데..두번 더하는게...문제였을까요?
저 물건 험하게 쓰는사람 아님니다...
저거보다 훨씬 오래전에산것도 as한번 않받고 잘쓰고 있습니다
저 세탁기전에 세탁기는8년 9년?정도 썼습니다...
물건이 정말 재수없어서 불량이 걸렸다고 치더라도 물건을 팔고 난뒤에 사후처리와 고객응대의 방식이...
더 정떨어지게 하네요....
무슨말을 하면 회사규정상 않된다고 하시는데...
고객의 입장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고객의 마음을 전혀 헤아리지 않는 회사규정은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 회사규정입니까?
ㄷㅇㅈㅈ 회사의 자존심만 지키기 위해 존재하는 회사규정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