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직장생활 하면서 또 친구들에게 들은 이야기들
많은데요...
대부분 여성분들 피해 입으시는게
소위 "마녀사냥" "매장" 등의 사연들 입니다.
이런사연 직접 겪고 또 들으면 너무 안타까워서 상황별 대처법
그리고 이런 상황은 절대 피하셨으면 하는 마음에서 몇가지 적어 봅니다.
1. 유부남 조심
불륜 발생률이 제일 높은곳이 직장 입니다.
돈벌고 스트레스벌고 피로벌고 어디하나 스트레스 제대로 풀줄 모르는
우리내 무식한 직장인 남성들은 학업률이 높은 화이트칼라 쪽이 오히려 더 난잡하게
구는 심리가 강합니다. 소위 진상들이죠
유부남 상사 혹은 동료가 자꾸 일 끝나고 술마시자 한다면
EX: 김대리 알아? 이친구랑 친해져야 앞으로 회사생활 하는데 도움됄거야
오늘 스트레스 받고 짜증나는데 시원하게 맥주나 한잔 할까?
우리 친한 사람들끼리 몇몇 모여서 한잔하지?
할얘기 있으니까 끝나고 소주한잔 하자
어지간하면 여럿이 모인 자리에 가게 됀다면 10시전에는 먼저 일어나세요
소위 말하는 "따시키기" 를 하더라도 묵묵히 시간 지켜서 일어나세요
회사얘기 친해지기 위해서 라고는 하지만 정작 술자리에 여자가 있어야 술이 들어간다는
쓰래기 발상의 인간들일 뿐 입니다.
직장 동료랑 술한잔 하는게 뭐가 이상하냐 하겠지만 경험해 보신 분들은 아실거에요
직장동료는 절대적 타인이며 다큰 성인들이 타인으로서 만나는 곳 이란것
그리고 유부남들 중에 허구헌날 술먹잔 핑계로 이사람 저사람 데리고 다니며 술마시는 사람은
대부분이 집에서 대접 못받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 외로움을 타인에게서 위로받으려 하다보니
당연히 사건 사고도 많고요 적당히 친해진 여직원 동료와 동행하든 아니면 여직원들
위주로 몰려다니세요 선긋는거 뭐라한다면 참고 참으세요 그러다 보면 그사람이 매몰당합니다.
제가 지금껏 회사생활 해봤는데 분별없이 행동하는 유부남들이 문제돼지 총각사원들
노총각 제외하고 문제됄일 만드는 직원들 거이 못 봤습니다.
2. 술자리가 길어져도 술은 조절해라
술취해서 제몸 못 가누거나 기억 못 하는 여자는 "쉬운여자" 라고 낙인이 찍힙니다.
한마디로 이미지 관린데.... 이게 한남자에게 그렇게 돼면 몰라도 직장인들 수다빼면 시체죠?
정신 제대로 박힌사람 제외하고는 쟤랑 술먹으면 끝까지 다받아먹어
어쩌면 그것도? ㅋㅋㅋㅋ 하면서 자기들끼리 얘기하다 보면 정말 실행하려 하는 사람들도
있게돼고 소위 경쟁심리 때문에 너도나도 남직원이 좋아서 술한잔 하자 하는줄 알겠지만
그냥 흑심갖고 덤비는 겁니다. 계속 애태워 봐야 님만 더 피곤해 집니다.
여직원들 에게는 남자 후리고다니는 못된여자로 찍히게 돼고요 이레저레 피곤해 집니다.
3. 사적인 연락은 업무적인 태도로 대해라
사적으로 카톡하고 전화하고 하는 직원들 있습니다 분명히
적당히 업무적인 태도로 8시 이후에 오는 연락은 쌩까도 무방합니다. 왜냐?
외로워서 찝적 거리는 겁니다.
마음에 드는 사람이라면 몰라도 그렇지 않다면 확실하게 자르세요
회사 다니려고 하는거지 연애질 하러 다니는거 아니잖아요?
이런저런 사람들 연락 다 받아주다 보면 님은 순식간에 어장관리녀 라는 소문이 돌겁니다.
4. 만약에 술자리 이후에 사고? 가 났다면
빠르게 대처하세요 잠자리? 까지 가지 않았다면 어제는 실수였고 그럴마음 없었다
라는걸 분명한 태도로 보이시고 그 직원과 술자리를 가질경우 술을 아예 마시지 마세요
말로 백날 해봐야 행동으로 보여줘야지 안그러면 계속 찝적거립니다.
남자는 한번 틈을보면 그 틈을 어떻게든 비집고 들어가려는 집요한 남자가 있고
그런 남자들은 집착의 끝을 보여주는데 이건 분명한 행동으로 보여야만 포기하게 됩니다.
5. 술자리 혹은 회식자리에서 남친 욕하지마라
여자가 남자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무리 얘기해도 들리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 여자에게 흑심이 있는 남자라면 그여자의 입에서 남친 욕하는 소리가 나오는 순간
기회가 있다! 라고 생각하고 그럴수록 더 들이대게 됩니다.
임자가 있건 없건 뭔상관? 내껄로 만들기만 하면 돼는데?
하지만... 이렇게 뺏어도 호기심때문이지 시간 지나면 호기심으로 시작됀 관계 절대 오래가지도
좋게 끝나지도 않습니다. 님만 메몰돼죠
남친을 욕하기 전에 남친이 욕먹도록 하세요
"저 먼저 일어날게요 남자친구가 너무 걱정해서 죄송합니다"
"있다가 남자친구 만나기로 해서요 죄송해요"
"죄송해요 남자친구랑 선약이 있어서"
이런 이야기를 자주 할수록 남자들에겐 님의 남친이 올리버 칸이 됩니다.
최고의 수비수+골키퍼가 돼는거죠
그와 동시에 그자리에서는
"아.. 진짜 남자친구한테 너무 잡혀사는거 아냐?"
"아니 남자친구가 중요한가? 회사가 중요한거지?"
라며 딴지거는 사람은 100% 님한테 흑심 있는거라 여기세요 매너 개똥으로 바꿔먹은
인가이 지껄이는 소립니다.
아니 님인생 남친이 책임지지 그놈이 책임 집니까?
그런거 가지고 딴지걸고 태클거는 인간은 딱 거기까지인 인간성 때문에 주위 사람들도
싫어할게 분명합니다.
분위기 망치지 않는 적정선에서 먼저 일어나시거나 적절히 죄송스런 태도로 얘기해보세요
오히려 그럴수록 여러분이 술자리에서 무리하지않고 일찍 일찍 일어나게 돼는 일이
수월해질 것 입니다. 더해서 그런 님을 배려해주는 동료들이 눈에 보이게 됄거고
그 동료들이 님이 진짜 믿을만한 동료인겁니다.
여러분 직장. 단체. 모임 등등에서
"사람" 에 휘둘리지 마세요. 자신이 옳다 그르다 생각 하신다면 당당하게 행동 하세요
허술해 보이고 우물쭈물 하는 여자들이 오히려 직장에서 쓰래기같은 인간들 에게
당하고 피해입는 겁니다.
그래서 전 직장에서 조금은 차갑고 단호한 여직원들과 친하게 지냅니다.
동료 니까요. 서로 직장에서 자신의 일 최선다해 잘 하고 으쌰으쌰 힘냅시다! 정도만 하면
돼는게 직장 동료니까요. 어렵고 힘들때 돕고 서로 회사 위해서 노력하는게 동료지
자기 술먹고 싶은데 안따라오고 같이 안마셔 준다고 동료 아니라 하는건
쌍팔년도 구시대 발상 이거니와 그런 사람들 요즘세상에 제대로 인정 못 받습니다.
여자분들
자신을 위해서 당당해 지세요! 그리고 단호해 지세요!
이상 남자 직장인 이었습니다.
맞춤법 태클이 있어 수정 했습니다.
됍니다X 됩니다O 이걸로 태클이 걸릴줄 몰랐네요
맞춤법 자동변형 기능을 애용한 폐단이라 봅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