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 자꾸 동아줄 처럼 희망주는 여친 어떡해야하나요

ㄱㅁㄴㄷ201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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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과 CC로 일년 가까이 사귀어 오다 저는 4월에 군입대를 할예정이고

여자친구한테 헤어지자는 말을 들었습니다

 

제가 맨날 집착으로 인해 몇번 그런말이 오갔었는데 제가 또 집착을 하고 말았습니다

만나서 잘먹고 잘놀다가 헤어질때쯤 그런말을 하더군요 엄청 잡았습니다 안듣더군요

 

친구로 지내자고 하더라고요 헤어지기만 했지 달라진건 없었습니다 그냥 날대하는 태도랑

자기라는 말을 하지말자는 정도 페이스북 연애중도 내리지 않았엉ㅅ 그렇게 몇일 연락을 했습니다 제가 너무 힘들더군요 그래서 제가 나한테 기회 안줄거냐고 했습니다 싫다더군요

 

알았다 했습니다  전화끈자마자 페이스북 연애중이랑 이런거 다내렸습니다 다시 연락이 오더군요

막모라하더군요 연애중 안내린거 저랑 최소한의 연락이라도 할려고 했다고 했답니다 알겟다 알겟다 했습니다

 

다음날 아침에 다시 연락이 오더군요 저장되어 있는 사진 지운다고 냅두라 했더니 다시 전화가 왔습니다 그날 저녁 다시 연락이 왔습니다 제가 선배들한테 고민상담한게 여자친구 귀에 들어가서 화가 많이 났더군요 엄청 욕먹었습니다 우리 얘기 왜남한테 하냐고 제가 잘못해서 딱히 할말이 없었습니다

 

계속 미안하다 했습니다 화이트 데이날 사탕 들고 찾아갔습니다 사탕 안받겟다 하더라구요 그러고 친구들이랑 밥먹고 갈때즘 제가 간다고 했습니다 다시 전화가 오더군요 인사도 안하고 가냐고 택시 타고 다시 학교로 갔습니다 여자친구 만나러 또 막모라 하더라구요

 

저두 그러면 자꾸 헛된기대나 희망 주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알았다고 하더라고 확실히 끈내준다고 이제 가라고 해서 택시타고 다시 가는길게 전화로 욕해서 미안하다고 집잘가라고 입대전주에 보자더군요

 

집와서 몇일간 연락 없어서 먼저 연락했습니다 금욜이나 토욜날 너보러 갈려고 하는데 만나 줄거냐고 답이없길래 다시 물었더니 만난다더군요 그래서 점심에 밥이나 가치 먹자 했는데 또 시러 왜와? 이런식으로 묻길래 너볼려고 했더니 니맘대로 해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알았다 했습니다

 

여자친구 심리를 모르겠어요 저는 여자친구 많이 좋아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여 사람 느낌이라는게 솔직히 잡아 질것 같지는 않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