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심심한데 시간 겁나안가서 또쓰러옴ㅋㅋㅋㅋ 조회수는 올라가는데 댓글이 하나도없어서 슬프지만... 내가봐도 재미없어서 패스..... 회사컴이라 그림설명 못함.... 폰으로 그려서 업댓해야디~>< 무튼 아까 올린거에선 내가 이뿌니 처자를 본 시초였고 이번껀 우리 사촌언니가 처자를 보는 시초임....ㅇㅅㅇ 우리집은 막내임에도 울집서 제사모심ㅇㅅㅇ 무튼 그 때도 제사였나? 차례였나.. 온 사촌언니오빠들이 모여서 드글드글했음... 원래 내방은 동생이랑 같이써서 퀸침대였으나 동생이 나싫다고 나가버려서 큰침대를 나혼자씀~>< 아이 씡남~ㅋㅋ 그래서 언니오빠들이 오면 내침대서도 자고 거실에서도자고 이곳 저고 막잠ㅇㅅㅇ 거의 거실, 내방침대임..ㅇㅅㅇ 무튼 그날은 큰언니<이언니만 늘 봄ㅋㅋㅋ 는 내방에서 자고있었음 침대에 누워서 고개만 까딱하면 거실티비가 보임 언니는 자는데 시끄러워가지고 깼다함 울엄빠도 같이 떠드는줄알고 그냥 짜증은 나지만 다시 잘라했다함 근데 방문에 왠 처자가 서있음...ㅇㅇ 내가본 처자임 근데 이처자가 아무것도 안하고 언니만 보면서 서있었다고함 우리언니 귀신안무서워함... 귀신 소굴이랑 벌레하나있는 갈림길나오면 쿨하게 귀신소굴갈언니임..ㅋㅋ 그래서 아 드디어 내가 귀신을 보게된갑다! 하면서 일어났다고함 일어나니 처자님 사라짐...ㅇㅅㅇ 그리고 밖으로 나오니까 조용했다고... 나 혼자 앉아서 동물농장 쳐봄ㅋㅋㅋㅋㅋㅋ 뒤로는 시체마냥 널부러진 언니오빠의 코골이 합주~ㅋㅋ 난 언니랑 다르게 귀신 무서워함..ㅠㅜ 보고싶지않음.. 근데 그거에 일조한게 언니임....ㅡㅡ 또 날보자마자 위에 얘길해줌.. 근데 내가본 처자랑 일칰ㅋㅋ 듣자마자 친구한테 우리집 굿해야되는거 아니나고 징징댔다가 밤에 문자보낸다고 욕먹음;;;;ㅡㅡ...... 그래서 울집에 처자가 있단걸 알게됨 3까지 가기 귀찮고 댓글도 딱히 없을듯하니... 언니가 마지막으로 처자본것도 함께 올림ㅇㅅㅇ 이일 겪고 언니 울집서 자는거 싫어함ㅋㅋㅋㅋㅋ 그래도 와야하니 내방에서만잠ㅋㅋ 그래서 난 침대를 잃었음..ㅠ 무튼 이번에도 언니오빠들이 와있을때의 일임 이번엔 작은언니가 내방에서 나와자고 큰언니랑 오빠는 거실에서 뻗음 근데 우리처자도 뇨자라고... 남자밝히는건지;;; 언니가 오빠옆에서 오빠를 등지고 자고있는데 누가 자기 얼굴을 빠~~~ㄴ히 보고있는 느낌이 들어서 깼다함 기분나빠가지고 오빠쪽으로 몸을 돌려누우니 이번엔 언니주위를 겁나 뛰댕기고 추워짐..;;;;; 이걸 오분정도 반복했다고;;ㅋㅋㅋ 나같으면 잠자릴 옮기는데;;; 울언니 잠많음..;; 아침먹으라고 깨우면 화냄..ㅠㅠ 그러다 나중엔 언니도 짜증나서 천장보고 바로누웠다함 그랬더니 갑자기 바닥이 쑥꺼지는 느낌이 들더람..ㅇㅅㅇ;; 언니왈 모래지옥에 빠지면 이런느낌일꺼라고;;;; 밑에서 뭐가 훅~ 잡아당기는 느낌으로 빨려들어가는데 몸뚱이도 말을 안듣고 짜증이나던차에 내가 깨워서 일어남..ㅋㅋㅋ 언닌 또 나에게 얘기해주면서 잠한숨도 못잤다고 짜증냄...ㅠㅠ 근데 그 날 밤에도 오빠옆에서 자는데 누가 머리카락으로 간지럽혀서 내방와서잠...;;;;;; 내 방에서는 아무일도없다고 지금도 울집오면 내침대는 언니들꺼임....ㅠㅠ 이걸로 울집에서 있었던 일들은 끝~~ 다시봐도 내글이지만 참 글못씀ㅋㅋㅋㅋ 근데 이제 어떻게끝내야되지;;;ㅡㅅㅡ 끝~~ㅋㅋㅋㅋ 2
우리집에서 본 처자2
나 심심한데 시간 겁나안가서 또쓰러옴ㅋㅋㅋㅋ
조회수는 올라가는데 댓글이 하나도없어서 슬프지만...
내가봐도 재미없어서 패스.....
회사컴이라 그림설명 못함.... 폰으로 그려서 업댓해야디~><
무튼 아까 올린거에선 내가 이뿌니 처자를 본 시초였고
이번껀 우리 사촌언니가 처자를 보는 시초임....ㅇㅅㅇ
우리집은 막내임에도 울집서 제사모심ㅇㅅㅇ
무튼 그 때도 제사였나? 차례였나.. 온 사촌언니오빠들이 모여서 드글드글했음...
원래 내방은 동생이랑 같이써서 퀸침대였으나
동생이 나싫다고 나가버려서 큰침대를 나혼자씀~>< 아이 씡남~ㅋㅋ
그래서 언니오빠들이 오면 내침대서도 자고 거실에서도자고
이곳 저고 막잠ㅇㅅㅇ 거의 거실, 내방침대임..ㅇㅅㅇ
무튼 그날은 큰언니<이언니만 늘 봄ㅋㅋㅋ 는 내방에서 자고있었음
침대에 누워서 고개만 까딱하면 거실티비가 보임
언니는 자는데 시끄러워가지고 깼다함
울엄빠도 같이 떠드는줄알고 그냥 짜증은 나지만 다시 잘라했다함
근데 방문에 왠 처자가 서있음...ㅇㅇ 내가본 처자임
근데 이처자가 아무것도 안하고 언니만 보면서 서있었다고함
우리언니 귀신안무서워함...
귀신 소굴이랑 벌레하나있는 갈림길나오면 쿨하게 귀신소굴갈언니임..ㅋㅋ
그래서 아 드디어 내가 귀신을 보게된갑다! 하면서 일어났다고함
일어나니 처자님 사라짐...ㅇㅅㅇ
그리고 밖으로 나오니까 조용했다고...
나 혼자 앉아서 동물농장 쳐봄ㅋㅋㅋㅋㅋㅋ
뒤로는 시체마냥 널부러진 언니오빠의 코골이 합주~ㅋㅋ
난 언니랑 다르게 귀신 무서워함..ㅠㅜ
보고싶지않음.. 근데 그거에 일조한게 언니임....ㅡㅡ
또 날보자마자 위에 얘길해줌.. 근데 내가본 처자랑 일칰ㅋㅋ
듣자마자 친구한테 우리집 굿해야되는거 아니나고 징징댔다가
밤에 문자보낸다고 욕먹음;;;;ㅡㅡ......
그래서 울집에 처자가 있단걸 알게됨
3까지 가기 귀찮고 댓글도 딱히 없을듯하니...
언니가 마지막으로 처자본것도 함께 올림ㅇㅅㅇ
이일 겪고 언니 울집서 자는거 싫어함ㅋㅋㅋㅋㅋ
그래도 와야하니 내방에서만잠ㅋㅋ 그래서 난 침대를 잃었음..ㅠ
무튼 이번에도 언니오빠들이 와있을때의 일임
이번엔 작은언니가 내방에서 나와자고 큰언니랑 오빠는 거실에서 뻗음
근데 우리처자도 뇨자라고... 남자밝히는건지;;;
언니가 오빠옆에서 오빠를 등지고 자고있는데
누가 자기 얼굴을 빠~~~ㄴ히 보고있는 느낌이 들어서 깼다함
기분나빠가지고 오빠쪽으로 몸을 돌려누우니
이번엔 언니주위를 겁나 뛰댕기고 추워짐..;;;;;
이걸 오분정도 반복했다고;;ㅋㅋㅋ 나같으면 잠자릴 옮기는데;;;
울언니 잠많음..;; 아침먹으라고 깨우면 화냄..ㅠㅠ
그러다 나중엔 언니도 짜증나서 천장보고 바로누웠다함
그랬더니 갑자기 바닥이 쑥꺼지는 느낌이 들더람..ㅇㅅㅇ;;
언니왈 모래지옥에 빠지면 이런느낌일꺼라고;;;;
밑에서 뭐가 훅~ 잡아당기는 느낌으로 빨려들어가는데
몸뚱이도 말을 안듣고 짜증이나던차에 내가 깨워서 일어남..ㅋㅋㅋ
언닌 또 나에게 얘기해주면서 잠한숨도 못잤다고 짜증냄...ㅠㅠ
근데 그 날 밤에도 오빠옆에서 자는데 누가 머리카락으로 간지럽혀서
내방와서잠...;;;;;; 내 방에서는 아무일도없다고
지금도 울집오면 내침대는 언니들꺼임....ㅠㅠ
이걸로 울집에서 있었던 일들은 끝~~
다시봐도 내글이지만 참 글못씀ㅋㅋㅋㅋ
근데 이제 어떻게끝내야되지;;;ㅡㅅㅡ
끝~~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