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고수님들 도와주세요..

힝제발2014.03.21
조회77

23살 대딩입니다... 몇일전부터 학교근처 편의점 알바생이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그래서 번호를 딴후 연락을 하게되었습니다.

몇번 만난후 제가 고백하고 사귀게 되었는데요...

사귀고 나자마자 연락두 없고 만나도 어둡기만하네요..

이유를 물어보니 미안하다고만... 더 상처 주기 싫다며 그만만나자네요..

이건 제가 싫은 거 100%겠져? 에휴.....

사귀긴전엔 그쪽도 저 눈여겨 보고 있었다 그러더니... 배신감만 느껴지네요..

누님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여..